첫댓글 그냥 팔아서 돈을 만들었다는 것을 거라지세일이나 쿠키모닝을 비유로 쓴 것 아닐까여? (어떤 특정 마약판매루트가 아니라요 ~of drugs라고 되어있으므로) 쿠키모닝은 거라지세일(보통 토욜 이른 아침부터 하는데) 하면서 한쪽에서 그 집에서 만든 쿠키를 같이 팔기도 하는 그것을 말하는 것 같거든요. 아니면 무슨
사교적인 모임에서 (예를 들면 바이블스터디 모임, 브릿지게임 모임..등등) 어떤 기금을 모으기 위해 케이크나 쿠키를 구워 팔기도 하거든요 (일반 주거지역에서는 이것도 주로 토욜 아침에) 기금을 그렇게 만들듯이 약물도 그런 식으로 팔아 돈을 마련했다는 것 같아요.
아, 그 쪽이 훨씬 말되네요. 마약이란 선입견에 온갖 걸 같다붙여 봤지만 뜻이 통하지 않더니 그렇게 보니까 거라지세일과 짝이 맞네요. 감사합니당.
첫댓글 그냥 팔아서 돈을 만들었다는 것을 거라지세일이나 쿠키모닝을 비유로 쓴 것 아닐까여? (어떤 특정 마약판매루트가 아니라요 ~of drugs라고 되어있으므로) 쿠키모닝은 거라지세일(보통 토욜 이른 아침부터 하는데) 하면서 한쪽에서 그 집에서 만든 쿠키를 같이 팔기도 하는 그것을 말하는 것 같거든요. 아니면 무슨
사교적인 모임에서 (예를 들면 바이블스터디 모임, 브릿지게임 모임..등등) 어떤 기금을 모으기 위해 케이크나 쿠키를 구워 팔기도 하거든요 (일반 주거지역에서는 이것도 주로 토욜 아침에) 기금을 그렇게 만들듯이 약물도 그런 식으로 팔아 돈을 마련했다는 것 같아요.
아, 그 쪽이 훨씬 말되네요. 마약이란 선입견에 온갖 걸 같다붙여 봤지만 뜻이 통하지 않더니 그렇게 보니까 거라지세일과 짝이 맞네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