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하반기에 발명하여 줄곧 약을 먹고 있으나 최근 1달전에 폐쇄병동에 입원한 32살 딸의 엄마입니다..
이렇게 환우 가족들이 서로 소통할수있는 카페를 이제 알게되어 아쉽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알게되어 한편으로 다행이다 쉽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네 어서 오세요!함께 나아가요~~^^
첫댓글 네 어서 오세요!
함께 나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