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서 퍼왔네요 '1980년대 일본에서 인기를 끌어 많은 사람들이 기르다가 지금은 인기가 시들어 한마리 4000엔에서 800엔으로 급락 양식으로 키우던 우파루파를 다른 방법으로 팔 궁리를 하다가 식용으로 팔기 시작 했습니다. 맛은 자라와 복어의 맛에 가까운 고급의 고기 맛으로 담백하고 비린내가 없으며 부드럽다고 합니다. 원산지인 멕시코에서는 원래부터 식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었고 일본인의 입맛에 맞게 튀김으로 만들어 바로 먹거나 덮밥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첫댓글 성체되면 엄청 커지는건 아는데 색깔은 안바뀔걸요? 저 마지막사진 우파루파는 새끼때도 저런 색깔이었을거에요.
그런가요? 전 웃겨보여서 퍼오기만 해서 잘 몰랐네요 ㅋㅋ
뭔 귀여운 도마뱀이 드래곤 되듯 ㅎㅎ
움파룸파두비두밤
이건 마치 백인종 아기사진을 보여 준 후
흑인 성인이 폐암에 각종 암 걸려서 죽기 직전인 사진 보여주면서 역변했다는 꼴....
드래곤이 원래모습이고 귀여운건 다니기편한 모습인 설정의 소설같은거 본듯ㅋㅋ
먹이와 환경에 따라서 저리 바뀐다던데...
그리고 저게 맛있다던데...
네이버 블로그서 퍼왔네요 '1980년대 일본에서 인기를 끌어 많은 사람들이 기르다가 지금은 인기가 시들어 한마리 4000엔에서 800엔으로 급락 양식으로 키우던 우파루파를 다른 방법으로 팔 궁리를 하다가 식용으로 팔기 시작 했습니다.
맛은 자라와 복어의 맛에 가까운 고급의 고기 맛으로 담백하고 비린내가 없으며 부드럽다고 합니다. 원산지인 멕시코에서는 원래부터 식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었고 일본인의 입맛에 맞게 튀김으로 만들어 바로 먹거나 덮밥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