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selfDialogue
뭐시라,
짬뽕
슬링백sling
bag
form生form死 백팩 메고서 방랑삿갓 발품 팔 듯...
독고탁태양을 향해 던져라 주절주절 읊는 내사마,
이유있는 이유를
꿰차고 돈키호테 기사님 만나러
생뚱 맞게 집 나서는 스스로도 가관可觀一色일색
마실 호숫가 따라 훠이훠이
곁다리 낑기는 둘레길
無무소유 하기엔 有유소유 걸쳐진 잡동사니 황혼길
교통정리 잘해야 땅속에서 발 편히 뻗을 턴디...
누구 더주고 덜주고 덧셈±뺄셈
잘해야 하는기라.
셈 흐리면 형제가족 불협화음 철천지원수徹天之怨讐
남 이야기가 내
처지도 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피하려면 손주들 학자금 보험도 두들겨 볼 심산.
맵고 매운 화끈한 짬뽕 한사발 후루룩~ 들이키는
맛깔난 할부지 엄지척~!! 손주한테 들어야징...
오늘도 나만의 나와바리なわばり 어느 모퉁이에서
夢몽환幻Shape of My Heart을 꿈꿔보는 애늙은이
첫댓글
컴 화면을 보며 자판숫자를 튕긴다.
숫자와 숫자의 주고받는 조합속에
오늘의 일과를 마무리 하자니
나이가 들어서 생각도 루스해지는지
업무의 잔상이 가물가물~~
그 숫자들이 춤을 추게 만드는
우연에 관한 신성한 기하학 속
예상되는 결과에 숨겨진 법칙
Numbers lead a dance
Sacred geometry of chance
Hidden law of probable outcome
shape of my heart
머릿속 생각과 생각의 뒤엉킴 속에서
자조섞인 넋두리 시꾸렁 꿍시렁~~
내 마음이 지금 이렇구나...
형님 나도 오늘 짬뽕을 먹었지요
그렇군요.
,냠냠쩝쩝 이심전심(以心傳心) 인가요, 하하
지존이님,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
씨애로엔 구석구석 산길따라 강물따라 걸어볼
길이 참 많기도 합니다.
두다리 멀쩡 할때 실컷 다녀본다고 스노퀼미령.
스티븐 령 수없이 헤메었지요.
추위에 방콕 하다가 낮잠 푹 자고 일어나서
카페구경 나왔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를 녹여줄 매큰하고
시원한 짬뽕 한그릇이 절로 생각 나는 오밤중
에 그곳엔 아침 녘이 밝아오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무악산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구촌 여기저기 가릴데 없이 방방곡곡
난리법석 인듯 합니다.
겨울폭풍, 폭설에 호주에는 여릅폭염 열기에
산불난리로 여간 난리도 아니라는 지구촌 뉴스에
갈수록 심해지는 듯한 기상이변이 성큼 내곁에
피부로 느낄 정도로 걱정이 앞서지네요.
아무쪼록 인생말년에 험한꼴 안당하도록 모두다
미리미리 대비하는 자세로 조심하는 안전제일(安全第一)이
생활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함께 힘내요~!!., ^&^
와우~~!!
짬뽕 조치요...
저도 짬뽕을 좋아합니다..
집사람하고 동행을 할 때는
밀가루 음식이라서
절대로 같이 권 하지는 않치만..
가끔 혼자 집을 나설 때..
대전을 약간 벗어난
한적한 시골 마을에
짬뽕을 하는, 그곳에서 먹는
짬뽕에 맛은 ..
아주 끝내 주거덩요...
오늘도 굿데이 되십시요..
와우~~!!
우리 산사나이님 이시네요.
방가방가~~ 입니다, 하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을 이완시켜
부드럽게 잘 조절관리한다면야 당걱정없이
가끔씩 면즐김도 괜찮을듯 도요.
맞아요.
제 있는 곳 약간 변두리에 왕년에 자칭 베트공
장교출신이라고 하는 작달만한 주방장께서
어찌나 한국식 중국집을 맛깔나게 잘하는지
가끔씩 지인들과 냠냠쩝쩝 흥미롭게 즐긴답니다.
식사전에 나오는 야끼만두 한사라는 학창시절
짱개집 이층에서 목덜미 호크풀고 빼깔 한도쿠리
아작내던 검정교모 가방에 쑤셔놓고 한딱거리하던
약간 삐딱한 불량끼도 멋드러지게 착각했던 그 시절이
문뜩 추억의 한페이지로 그리움 물씬 다가오는듯요.
한마디로 입맛 다시는 어찌나 바삭바싹 잘 튀겼는지
베트공 주방장 손끝맛이 제법 맹랑한 맛을 내는지라
입맛 맞을때는 기분좋게 듬뿍 팁주기도 한답니다.
물론, 짬뽕, 짜짱 등등 대부분 곧잘 한답니다.
닭고기 육수에 면을 말아먹는 기스면은 별미답게
제가 간간히 즐기는 메뉴이기도 하네요.
사모님과 외출하셔서 맛난 기스면도 추천 드려 봅니다.
말씀마따나 함께 오늘도 굿 데이~!!., ^&^
삼족오 님
반가워요
요즘 한국은 한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이렇게 추울땐 짬뽕이 최고지요👍
저는 짬뽕과 짜장면 사이에서 매번 갈등이 ㅎ
요즘엔 맛집 짬뽕집 탐방 으로 즐거움이 배가 되고 있지요
안전기원제 잘 치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리즈향 운영자님, 댓글 감사히 받습니다.
얼마 머지않아 카페 큰행사 치루시느라
여러모로 신경쓰실 일이 많겠군요.
마음만은 함께 거들어 드리는 심정이랍니다, 하하
이곳도 얼마전 눈폭설에 애를 먹기도 했답니다.
갈수록 기상이변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예측불허 인지라 앞으로 어떤 큰 재해가 닥아올지
저희야 살만큼 살았으니 싶은데...
어린 손주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예사스런 일이
아닐 것 같아 마음이 편치않고 우리 어른들이 너무
써대서 환경오염을 시켜 죄없는 어린 후손들에게
그 짐을 씌우는게 아닌지 괜시리 죄스런 미안한 마음도
못지 않는 듯 싶기도요.
한사람, 한사람 환경문제에 관심을 적극 가지고
오염방지에 힘을 보태는변화를 생활습관화 함이
조금이래도 지구환경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기도요.
우리 리즈운영자님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여러모로 수고하시는 모습을 자원봉사방을 통해 접할때 마다
마음속으로 "참 고맙습니다" 되뇌인답니다.
리즈향님, 정말로 당신은 엄지척~!!, 하하., ^&^
저는 많이 매운음식은 못먹어서
매운 짬뽕은 못먹습니다만 .......
그래서 짬뽕 시킬땐 덜 맵게 해 달라고 주문 합니다 ^^
요즘은 홍합이 비싼지 동죽을 넣는곳이 많더라구요 ^^
사진속의 짬뽕은 빠알간 색만으로도 매운맛이 입안에 도네요 ㅎ~~
고들빼기님, 참으로 반갑고 반갑습니다.
잘 계시지요.
가정의 다복(多福)함이 늘상 부러움으로 다가와
괜시리 고들빼기님 닉네임만 보아도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곤 한답니다.
바램이라면 고들빼기님도 그렇고 안부인님께서도
덜 아프시면서 편안하게 보내셨으면 두손모아 봅니다.
오늘도 편(便)히요., ^&^
쨤뽕 좋아함니다
제이정 선배님,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가시면 말씀하시던 절친이 계시는
백운호수 최진희 아트카페 근처에도
맛집이 많다고 저도 제 친구가 그쪽 인덕원 근처에서
오랫동안 치과의사로 터를 잡고 했던지라
한번 가시면 절친 친구들과 맛난 중국요리로
즐거운 덕담나누심도 좋을 듯 싶네요, 하하
오늘도 편(便)히 보내세요., ^&^
추운 날씨에 짬뽕 국물 입맛 다시게 합니다 ㅎㅎ 손주 보험 생각하시니 멋진 할아버지셔요
운선 작가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어느 동해안 해변가 전망활짝
중국집 창가에 앉아 진한 빨강국물에 걸쭉한 짬뽕 한그릇
후루룩~~ 면치기 하시는 우리 운선 작가님의 맛나게
드시는 모습이 정겹게 다가오는 듯 하기도요, 하하
가까운 지인들과 나들이 하실때 식사는 짬뽕한그릇
냠냠쩝쩝 하시길요.
오늘도 몸과 마음 편안(便安)히 보내세요., ^&^
홀로 백팩 매고 호숫가를 거닐다
맵고 시원한 짬뽕 한 그릇!
멋진 풍류입니다. 세속적으로 살면서도
가끔 자연을 벗하면 가슴이 넓어집니다.
지금처럼 멋진 삶이 오래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곡즉전 선배님, 댓글 감사히 받습니다.
여러모로 힘이 되어주시는 덕담(德談)댓글에
힘이 불끈 솟는듯 합니다, 하하
고맙습니다.
오늘도 선배님의 편안(便安)함을 함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