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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 배역이 추가 되어 수정하여 올립니다. 일주일정도 연습기간이 필요합니다. 연습은 아마 파주에 있는 서울액션스쿨의 체육관에서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단편이나 독립작업에서 액션 작업은 자주 이뤄지는 것이 아니며, 현직에 있는 스탭이 참여할 것이기때문에 연기를 하시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리며, 이전에 올렸던 글은 밑의 내용과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팀소개- 연출과 조연출, 그리고 촬영감독은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언론학부) 소속으로 영상 제작과 관련한 이론 교육, 실습 교육을 받았고 학교 작업 외에 다양한 영상 제작 경험이 있으며, 최근에도 한 작품을 촬영하고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또한 이번 영화 연출자가 공동 연출한 영상 한편이 올해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의 공모전에 당선되어 26일에 방송 예정에 있습니다.저희 팀의 무술 감독과 함께할 연기자 한분은 서울 액션 스쿨 소속으로 스쿨 과정 수료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로드 넘버원, 대물 등 현장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액션 배우들입니다.특히 무술 감독은 Nothing Better의 작곡가 에코브릿지가 최근에 발표한 '가을이 아프다'의 뮤직비디오 주연으로 출연하였습니다. 시놉시스- 아치(배우 모집 완료)는 '형님'에게 돈을 갚는 대신 영감의 돈을 훔치라는 제안을 받는다. 영감의 돈을 훔치러 들어간 화장실. 돈을 훔치려는 데 갑자기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배우모집완료)가 영감을 칼로 찌르고 가방을 들고 달아난다.큰 일을 보고 있던 영화는 쓰러져 있는 영감과 멍하니 선 아치를 발견한다. 아치는 가방을 찾기 위해 검은 옷의 남자를 쫓기 시작하고, 영화는 얼떨결에 아치를 쫓아나서는데... 저희가 구하는 배우는 세명입니다.(시나리오 상의 이름으로 대체합니다.) 영감-50대에서 60대 남자 인물로, 강한 인상의 얼굴이지만 평범한 그 나이대의 얼굴을 가진 인물. 일수 쟁이 역할 형님-30대 초반의 남자 인물로, 큰 키에 웃는 얼굴이 천진난만해보이지만 눈빛이 차가운 인물. 사채업자 역할 영화-20대 중후반의 남자 인물로, 마른 몸에 어리버리한 인상. 꺼벙한 느낌의 영화감독 지망생. 다른 학생 영화나 단편 영화들과 달리 저희는 액션 영화를 찍기 때문에 약간의 액션이 필요하며 따라서 다른 작업에서 경험할 수 없는 경험을 줄 수 있는 작업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특히 되는 대로 짜보는 액션이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액션배우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큰 경험이 될 것입니다. 위의 연락처로 연락을 주시면 시나리오와 자세한 일정을 제공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