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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리오 방식이란 상대방의 핸디를 정확히 알지 못할 때 주로 사용하는 시상방식입니다.
뉴페리오 방식을 적용할 때에는 기존 회원의 핸디캡은 무시합니다. 서로의 핸디캡을 모르는 타인들끼리 경기를 할 때, 핸디캡을 산정하기 위한 가장
평등한 방법이죠.
그 날 추첨의 운과 자신의 운에 따라 초보자라도 우승이 가능한 방식입니다.
경기 참가자의 추첨으로 선택된 12개 홀의 평균이 자신의 핸디가 되고 참가선수가 기록한 18개홀의
총타수에서 핸디를 빼 가장 적은 타수(Nett)를 친 사람이 우승자가 되는것 입니다.
페리오 핸디캡 산정방법은
(선택된 12홀의 총타수) X 1.5 에다가 골프장 기준파수
(보통 72)를 빼고 여기에 0.8을 곱하면
자신의 페리오 핸디캡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A군의 총 타수가 100타였다고 하죠. 경기종료 후 추첨으로 선정한 12홀의 A군 스코어가 70타라고 하면 70 에 1.5배하여 105, 코스의 파 72를 뺀 33의 80% 인 26.4 가 핸디캡이 된다. 70 X 1.5 = 105 - 72 = 33 * 0.8 = 26.4 그러니 100타(총 타수) - 26.4타(핸디캡) = 73.6타가 되는 것입니다.
B의 총 타수는 88타라고 합시다. 추첨된12홀의 B군 타수 합이 64타라고 하면 64 X 1.5 = 96 - 72 = 24 x 0.8 = 19.2 (핸디캡) 88 - 19.2 = 68.8타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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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방법입니다. 모든 방식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고, 아마추어는 워낙 당일 컨디션에 휘둘리니...
우리 모임에서 이방식을 하려면 임원분 들이 계산하시려면 마니 힘드실 텐데...ㅎㅎ
크게 힘들것은 없습니다
계산기 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계산은 엑셀에 프로그램을 만들어 적용하면 바로 될 겁니다. 그런데...,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마지막에 왜 80%를 적용시키는지 잘 모르겠네요....,
자꾸 새로운 것을 찾아 시도해 보고 그것중에 제일 좋은 것을 택하여 우리의 룰로 책정하면 될 것같아요.
총무님 앞이마가 좀더 넓어진 것 같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