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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종은
등으로도 많이 불린다.
■ 꽃말
사계절 항상 푸른 잎을 유지하는 특징에서 유래하였다.
3. 식물의 특징
줄사철은 상록성 덩굴관목이다.
어릴 때는 땅을 덮으며 자라고,
성장하면 담장이나 나무를 타고 올라간다.
잎은 두껍고 윤기가 있으며
무늬종은 황금색 또는 흰색 가장자리를 가진다.
꽃은 매우 작고 연한 녹색이라 관상가치는 거의 없다.
대부분은 아름다운 잎을 감상하는 식물이다.
열매는 가을에 붉은색으로 익으며
껍질이 벌어지면 주황색 종자가 나타난다.
4. 생태환경 원산지
중국
일본
한국 일부
동북아시아
적합한 토양
가장 좋은 토양
적당한 토양
피해야 할 토양
토양 pH
약산성
pH 5.5~6.8
햇빛
★★★★★
양지에서 가장 아름다운 황금색이 나타난다.
반그늘도 잘 자란다.
음지에서는
무늬가 흐려지고
녹색으로 변하기 쉽다.
내한성
매우 강함
-25℃ 정도까지 견딘다.
전국 노지 월동 가능
식재시기
봄
3~5월
가을
9~11월
가장 활착이 좋다.
번식방법
가장 쉬운 방법
① 삽목
초여름
6~7월
성공률 매우 높다.
② 휘묻이
줄기를 땅에 묻으면 쉽게 뿌리가 나온다.
③ 분주
큰 포기를 나누어 심는다.
5. 생육특징
| 생활형 | 상록활엽관목 |
| 수명 | 30~50년 이상 |
| 성장속도 | 빠른 편 |
| 높이 | 30cm~2m (지지물 이용 시 4~6m) |
| 폭 | 1~3m |
| 개화 | 5~6월 |
| 꽃색 | 연녹색 |
| 열매 | 10~11월 |
| 열매색 | 붉은색, 종자는 주황색 |
| 줄기색 | 녹색 → 갈색 |
| 잎 | 상록성, 가죽질 |
| 잎색 | 녹색·황금색(무늬종) |
| 휴면 | 겨울철 약한 휴면 |
| 적정 생육온도 | 15~25℃ |
| 내서성 | 매우 우수 |
| 내한성 | 매우 우수 |
| 내공해성 | 매우 우수 |
6. 관리방법 관수 식재 후
주 2~3회
충분히 관수
활착 후
가뭄이 오래 지속될 때만 흠뻑 관수, 과습은 피한다.
여름
장기간 고온건조 시, 주 1회 정도 충분히 준다.
전정
전정을 잘 견딘다.
봄
새순이 나오기 전
수형정리
여름
웃자란 가지 제거
생울타리로도 많이 이용된다.
시비
연 2회 정도가 적당하다.
봄
완효성 복합비료
(NPK 21-17-17 또는 유사 제품)
가을
퇴비 또는 유기질비료
과다 시비는
무늬가 연해질 수 있다.
병충해 관리
줄사철은 비교적 강건하지만 다음 병해충이 자주 발생한다.
① 깍지벌레 ★★★★★
가장 많이 발생
증상
잎에 흰색 또는 갈색 돌기
그을음병 유발
방제
겨울철 기계유유제
발생 시 등록약제 살포
② 응애
고온 건조 시 발생
잎이 누렇게 변한다.
③ 진딧물
새순에 많이 발생
④ 탄저병
장마철 발생
통풍이 중요
⑤ 그을음병
깍지벌레 분비물 때문에 발생
검은 곰팡이가 생긴다.
아파트 조경 활용
줄사철은 아파트 조경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식물이다.
특히 황금줄사철(무늬줄사철)은 사계절 밝은 황금색 잎을 유지하여 겨울철에도 경관 효과가 뛰어나며, 공해와 전정에 강하고 유지관리가 쉬워 공동주택 단지에서 가장 선호되는 상록 관목 중 하나입니다.
📌 조경관리 핵심 포인트(관리사무소장 실무)
✔ 양지에 식재해야 황금 무늬가 선명하게 유지됩니다.
✔ 배수가 좋은 토양에서 가장 건강하게 생육합니다.
✔ 전정에 매우 강해 생울타리·조형수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과습은 뿌리썩음의 원인이 되므로 물빠짐을 반드시 확보합니다.
✔ 봄철 새순과 겨울철에 깍지벌레를 집중 예찰하고 조기에 방제합니다.
✔ 내한성·내서성·내공해성이 뛰어나 아파트 조경의 표준 상록관목으로 적합합니다.
풍경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