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
어느날 아버지와 아들이
시골장에
우시장엘 갔다~
사람들이 소의 몸을 만지고 있는것을
보고는
어린 아들이 물었다~
아버지"
왜 소를 만지작 거려요"
응~그것는 소를 만져 봐야
쓸만한지 알수가 있단다..
한달이 지났다
아들이 허겁지겁
달려 와서 아버지 앞에 섰다..
아들아!! 무슨일 있는냐.
아버지
큰일 났어요~
"옆집 아저씨가 우리 엄마를
살려고 해요"
출처: 豊 柳 마 을 원문보기 글쓴이: 류우천(거창)
첫댓글 진짜 큰일일세~~
음흉한 우리 지기님
내가 아닌데,,,,,,
첫댓글 진짜 큰일일세~~
음흉한 우리 지기님


내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