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론조사는 어느누가 생물이라했습니다.
언제나 바뀔수있다고,사람마음이 어디다그렇잖아요.
하지만 꼭 나오기위해 지방 정읍과 서울 동두천에서
시누,올케가 합작으로 나오기위해 일을 꾸몇건만.
덜컹 시어머니 동시에 친정어머니가 시골면에서 주최하는
줄넘기대회 선수로 뛰다가 넘어져 몸을 꼼짝못하시는관계로
두사람이 어머니 병간호와 ,며느리 도리로 시골에 내려간다네..
부득불 참석못한다는 아쉬운 이야기 김수남과,김미애....
지난 9월 29일 여론조사보다 더욱더 노력한 관계로..
오늘 현재 36명 (+ ,- 5명)이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9월29일은 (25명 -- 31명) + ,-5명 이었는데...
끝까지 많이 참석할수있도록 했으면합니다.
첫댓글 정확히 오후 6시00에 글올렸네,투표마감시간6시에 발표하는것처럼.....
지방에서 확인된 명단:광주(권영덕,김선덕,노승찬),전주(송정권,정상학,김경석),경상도(김동원,김도연),춘천 (이승희) ,태인(한성희),대전(안병하,엄태민),전주는 3시55분 기차라서 신촌에 8시경에 도착할것으로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