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수연! 77세라는 희수ㅡ.- 이제는 옛 이야기가 된 20세기 중반 1964, 3 월 우리들은 청운의 꿈을 안고 모교 교정에서 입학식과 함께 만났다.
- 아~! 어쩌면 길고도 긴 세월이다. 추억이 아련한 그 시절~, 그 시간들이 어느 덧 긴세월이 되어 청춘의 희망을 노래하던 까까머리 소년들을 여기까지 데려왔다.
- 희수 ㅡ 옛 한자로 표기하면 기쁠"희" 자로 의미가 깊다. 그래서 예로부터 의미를 담아 우리 한 민족은 희수를 기념 인생의 아름다운 잔치 "희수연"으로 자손들의 축하를받아 왔다.
- 기쁨의 잔치ㅡ
- 마음 한편 조금은 이른 나이에 우리들의 곁을 영원히 떠난 동창들을 아쉬어하며,
- 조촐하지만 아름다운 노년의 추억을 만들며 우리46회 동문들은 2024, 5, 16 유성 도룡동 롯데 시티 호텔에서 부부동반 희수연을 갖고 즐거움을 함께하며,
- 남은 여생도 함께하자고 건강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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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정모 사진
우리 대고46회 희수연(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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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희수 맞은 친구들 모습 반갑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