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 여름 특별교사강습회(꽃동산교회): "중고등부 수련회를 위한 찬양과 경배"–김낙현 목사
♣ '꽃동산교회'에서 <여름특별교사강습회>가 열렸는데~ 사랑하는 옛 제자들이 짜잔! 나타났다. 서로 반가워서 얼싸안고~~~^^
내가 '픽업을 장착한 어쿠스틱 기타'를 메자 제자들 왈
"아~ 기분이 이상한데요? 목사님이 기타 치시고~ 우린 옆에서 반주하고 찬양하고~ 마치 우리가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요~~^^"
이어서 강의가 시작될 때~ 상민이가 감동적으로 피아노 반주하고~ 드보라가 기도 가운데 만든 율동을 드보라와 연희가 은혜스럽게 하자~ 교사들이 아주 잘 따라했다.
강의를 마무리하면서 내가 예전에 가르쳤던 학생들 이야기를 했다. ‘비록 가진 것 없고 사랑받지 못하고 상처 많은 학생들이었지만 거듭났기에,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기에~ 힘들고 지칠 때 마다 학교수업 끝나고 교회 달려와서 찬양했다’고.... ‘예수님을, 십자가를 생각하면서, 예수님 이름을 부르면서, 그들은 수없이 반복해서 찬양했다’고...
"이 시간 그들이 수없이 반복해서 불렀던 특별한 찬양을 같이 하기 원합니다."
♬아침안개 눈앞 가리듯 나의 약한 믿음 의심 쌓일 때~ 부드럽게 다가온 주의 음성 아무것도 염려 하지마라~ 빗줄기에 바위 패이듯 나의 작은 소망 사라져갈 때~ 고요하게 들리는 주의 음성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교사들이 눈물 글썽거리며 찬양하고~ 이 간증의 주인공들은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 바로 내 옆에서 감격하면서 다시 그 노래를 부르고 있다.
♬외로움과 방황 속에서 주님 앞에 나아갈 때에~ 위로 하시는 주님 나를 도우사 상한 나의마음 감싸주시네~ 십자가의 보혈로써 주의 크신 사랑 알게 하셨네~ 주님께 감사하리라 언제나 주님께 감사해~
강의가 끝난 후 상민이 왈
"목사님 아쉬워요~ 그냥 부흥회 식으로 계속 하시면 좋을텐데.... 시간이 아쉽네요..."
드보라 왈
"앞에서 교사들을 보는데 그분들도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더 찬양하고 싶어하는 게 느껴지던데요~~~"
제자들과 식사하는데~ 상민이가 열렬하게 간증하고~ 드보라는 그 간증에 놀라고~ 연희는 영적교제 하는 게 너무 좋아서 행복해하고~~~^^
아주 행복한 밤이다~~^^
💬 𝕂𝕒𝕂𝕒𝕠 𝕊𝕥𝕠𝕣𝕪 Comment~~~^^ 🤍♡
*이드보라-현수막 앞에 기타를 메고 찬양하시는 목사님 사진을 보니 중고등학생때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란 제목으로 부흥회때가 오버랩 됩니다 그때 그 소녀들과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여행을 하고 돌아온것 같은 좋은시간 이였습니다 시간은 흘렀으나 그때 그 시절 예수님을 향한 열정과 갈망은 더 확실하게 영글어 진한 향기에 감동이 있었습니다♡
*김낙현 목사-드보라가 만든 안무가 간단하면서도~ 부드럽고~ 아름다웠다^^ "예수님을 향한 열정과 갈망"이 더 확실하게 영글어지도록~ 타임머신을 계속 탈까? 그래야 우리들이 계속 젊어지잖아~~^^
*파랑새-목사님이 인도하시는 부흥회가 너무 그립습니다~~~~ㅜ 밤새 찬양하며 기도했던 그때..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우리의영이 뜨겁게 불타올랐던 그때가 과거가 아닌 현재진행형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소망하면 언젠간 이루어질까요..?^^ 목사님의 가르침데로 늘 내 있는곳에서 하나님의 뜻에 합한사람으로써 받은 은혜를 거룩히 흘려보내며 그리스도의 삶을 나눌 수 있길 날마다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섬길수있는 귀한시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감사, 찬양,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김낙현 목사-나는 옛 제자들이 날마다 "타임머신"을 타길 원한다. "타임머신을 계속 타라"는 말은~ "과거 은혜의 시간으로 여행을 떠나서, 순수했던 그 첫 마음(구원의 감격)과 열정(성령충만의 열정)을 계속 간직하고 누리며 살아가라"는 말이다. "구원과 성령충만의 감격과 열정"이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는 제자 상민이에게~ 하나님이 반드시 "풍성한 간증"을 주실거야~~^^
*파랑새-목사님 아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