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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를 찾으라.(사도행전 13:44-52)
반갑습니다. 김병훈목사입니다. 홍천중앙교회가 깜짝 놀랄 만큼 성장하고 성숙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를 찾으라, 이런 주제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1. 코로나(COVID-19) 팬데믹(pandemic) 사태로, 현재 전 세계 225개국에서 600만 명이 죽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 작년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 2년 1개월 동안 8,800명이 죽었습니다. 이 코로나 사태를 겪어오면서, 현재 한국교회, 교회 형편은 어떠합니까? 교회 형편 몇 가지를 제시하겠습니다.
(1) 지난 2년 동안 사회적 거리 두기 격상으로, 대면, 비대면 하다 보니, 예배 생활이 위축(萎縮)됐습니다. 정부의 방역수칙 기에 눌려서, 그 큰 예배당에 띄엄띄엄 앉아 있는 것 보셨지요? 예배 생활이 시들어지고 오그라들었습니다. 여러분! 교회 생활은 곧 예배 생활입니다. 그런데 예배 생활이 위축되었다니 이것은 굉장히 큰 충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예배 생활을 해야 하겠습니까?
(2) 기독교를 욕하고 비난(非難)하며, 심지어 예배드린다고 고발하는 사람이 생겨났습니다. 5만 5천여 한국교회 가운데, 몇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왔다고, 하두 텔레비전, 방역 당국에서 떠들어 대니까, 교회를 확진자 온상지 정도로, 혐오(嫌惡)집단 정도로 매도했습니다. 예배드리고 있다고 어떻게 파출소에 고발한단 말입니까? 교회를 어떻게 강제 철거한단 말입니까? 지난 부산시장 보궐선거 때 민주당 김영춘 후보는, 방역을 빌미로 “교회 예배를 금지시키고 허가제로 해야 한다.”라고 했고, 교회 폐쇄법을 여당 국회의원 50여 명이 국회에 발의 했습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신앙생활을 해야 하겠습니까?
(3) 그러다 보니 현재, 교인(敎人)과 예산이 줄고, 새가족, 예비신자가 줄고 있습니다. 앞으로 28년이 지난 2050년경이면, 교인 숫자가 얼마나 될까? 궁금하지 않습니까? 한국교회 언론회에서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교인은, 현재 교인의 절반쯤 될 것이고, 교회 절반은, 문을 닫을 것이며, 90%의 교회는, 교회학교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억장이 무너질 노릇입니다. 그런데 벌써, 교인이 줄어들고, 교인이 줄다 보니 뒤따라 예산이 줄어듭니다. 자연히 새가족, 예비신자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때에 전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때에 전도를 강조하고, 전도 집회를 열며, 전도 훈련하는 것, 너무 잘한 것입니다.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4) 교회마다, 부흥회(復興會), 집회(集會), 세미나를 개최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설령 개최한다고 해도 교인들이 잘 모이질 않습니다. 물론, 1년에 한 번, 두 번 이상, 부흥회를 개최하는 교회가 있으나, 소수입니다. 그러나 부흥회를 개최해도 기간도 짧고, 새벽이나 낮 집회를 안 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부흥회를 개최하고 싶은데도, 몇 년째 못하고 있는 교회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 분위기가 냉랭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5) 교회마다, 교회 안에 갈등(葛藤)이 너무 심합니다. 군산노회 어느 교회에서는 고소 고발 사건이 교회 안에서 스물다섯 번 일어났습니다. 영등포노회 어느 교회에서는 쉰여섯 번이나 일어났습니다. 기가 막힐 일입니다. 이래서야 하겠습니까? 이러다 보니, 교회, 목사, 교인에 대한 신뢰도가, 땅에 떨어져도 너무 떨어진 것이, 현재 교회의 위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전도해야 하겠습니까?
2. 여러분! 오늘 우리가 왜 모였습니까? 오늘 우리는 전도의 불을 땡기기 위해 모였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전도(傳道), 선교(宣敎)에는 원리(原理)가 있습니다. 전도, 선교의 원리가 무엇입니까? 가슴에 새기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1) 전도, 선교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선교의 내용도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기독교의 핵심도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여러분! 사람은 누구나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믿어야 구원받습니다. 예수님 믿어야 천국 갑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전도와 선교는 어떻게 다릅니까? 복음 되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웃에게 전하는 것을 전도라 하고, 해외에 나가서 전하는 것을 선교라고 합니다. 전도의 넓은 의미가 선교입니다.
(2) 전도, 선교의 매개체(媒介體)는 교회입니다. 교회를 통해서 선교사를 파송하고, 교회를 통해서 전도하고 선교합니다. 교회를 통해서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홍천중앙교회가 중요하고, 교회를 계속 세워가야 하며, 교회는 전도하고 선교해야 합니다. 꾸준히 전도, 선교하는 홍천중앙교회는 살아 있는 교회입니다. 행동, Action이 있는 교회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입니다.
(3) 전도, 선교의 범위(範圍)는 내 집부터 시작해서 온 세상에 이르러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파송한 최초의 선교사를 아십니까? 지금부터 115년 전, 1907년 제주도에 파송한 이기풍 선교사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코로나 발생 전에 전 세계 171개국에 28,039명의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미국은 전 세계에 약 7만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는데, 미국 다음으로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선교의 열정이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전도에 남다른 열정이 있는 교회, 목사님이 계십니다. 홍천중앙교회 이민수 목사님입니다. 할렐루야!
(4) 전도, 선교의 목적(目的)은 영혼 구원에 있습니다.전도, 선교의 목적은 오직 영혼 구원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막 8:26)고 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 영접하면, 영혼이 결단코 망하지 않습니다. 영혼이 지옥 가지 않습니다. 영혼이 천국 갑니다. 영혼이 잘 됩니다. 믿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영혼이 잘 되면, 육신도 잘 됩니다. 결국, 가난을 떨쳐 버리고 집안에 인물들이 인어 납니다. 후손, 생업, 물질에 큰 복을 받습니다.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선교지에 신학교를 세우고 목사님을 길러냅니다. 선교지에 의료사업을 지원하고, 식량을 지원합니다. 선교지에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홍천중앙교회에서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타 교회는 이 코로나 사태에 엄두도 못 내는 전도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홍천중앙교회는 대단한 교회, 이민수 목사님은 대단한 목사님, 여러분도 대단한 성도들입니다. 할렐루야!
3. 본문의 사도 바울을 보십시오. 본문은 사도 바울의 1차 선교여행 마지막에 있었던 일입니다.
(1) 안디옥교회 파송을 받은 사도 바울과 바나바는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먼저 자기 동족, 유대인들에게 복음 전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회당에 들어가 출애굽 사건, 사울과 다윗왕,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고난, 부활을 증거했습니다. 그런데 그 반응을 보십시오. 유대인들이 사도 바울을 시기했습니다. 바울을 시샘해서 미워한 것입니다. 설교자를 왜 미워합니까? 유대인들은 사도 바울의 설교를 반박하여 바울과 맞서서 공격했습니다. 바울을 비방하여 헐뜯고 욕했습니다. 여러분! 설교자를 왜 비방합니까? 전도하다 보면 집안 식구들이 더 반박하고 비방한 것을 봅니다. 원수가 집안 식구들입니다.
(2) 동족 유대인들은 이렇게 사도 바울을 시기하고, 반박하고 비방했으나, 이방인들은 사도 바울의 설교를 듣고 기뻐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했습니다. 더 나아가 영생 주시기로 작정 된 자는 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기까지 했습니다. 전도하다 보면 이렇게 기대하는 사람은 거절하고 뜻밖에 받아들이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자는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나는 영생 주시기로 작정 된 자를 열심히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3) 그러자 유대인들 좀 보십시오. 자기들도 안 믿으면서 이방인들이 예수님 믿는 꼴을 못 보는 것입니다. 경건한 귀부인, 그 지방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했습니다. 확실히 악의 조작자가 있고 악의 동조자, 악의 하수인이 있습니다. 그래도 악의 조작자, 악의 동조자, 악의 하수인은 돼서 안 됩니다. 아예 전도 못 하도록 바울과 바나바를 그 동네에서 쫓아내 버렸습니다. 그러자 바울과 바나바는 발의 띠끌을 떨어버리고 비시디아 안디옥을 떠나 다음 선교지 이고니온으로 갔습니다. 이런 박해를 받으면서도 저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했습니다. 이것이 전도자의 자세입니다. 할렐루야!
4. 그렇다면 이 시대에 맞는 전도방법은 무엇입니까? 영생 주시기로 작정 된 자를 어떻게 찾아야 합니까?
(1) 축호전도, 노방전도도 계속해야 하나, 관계를 맺어 관계전도를 해야 합니다. 1970년, 80년 때는 축호전도 노방전도가 잘 됐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떤 전도 대상자를 만나 좋은 인간관계를 맺어 전도해야 합니다.
(2) 이 시대가 감성 시대니 비신자에게 감동을 주는 전도를 해야 합니다.
1) 왜 감동을 주어야 합니까?
우리나라 국민 가운데 “우리 교회 나와. 예수 믿자!”라는 말을 안 들어 본 사람이 있겠습니까? 천만 명이 교인이라면 전 국민이 5천백 6십만 명이니까 다섯 명 가운데 한 사람은 예수님 믿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비신자들이 그런 말 지겹게 들어봤으니 이제는 감동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감동을 안 주면 “너도 교회 나가? 너도 예수 믿었어.”라고 합니다.
치과 이름인데 “박치과”하고 “이가 편한 치과!”하면 어느 치과를 가겠습니까? 명칭도 감동을 줘야 합니다.
2) 누구에게 감동을 줘야 합니까?
비신자에게, 전도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들만 만나고 함께 일하다 보면 어떻게 비신자를 만나 전도할 수 있겠습니까? 교인은 교회안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충성해야 하나 비신자를 만나야 전도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비신자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동네에서 반장, 통장, 부녀회장, 학부모회장이 되어 동네 사람들과 모임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축호전도 나가서 전도 나왔다면 누가 문열어 줬습니까? 그런데 반장이 왔다고 하면 아파트 문 열어 줄 때, 한 발 밀어 넣을 필요도 없고 자연스럽게 문 열어주지 않습니까? 엘리베이터 안에서 만나도 자연스럽게 인사 나누고 집안 형편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장 모집한다고 하면 우선으로 지망하고, 반장만 돼도 “축! 반장”하고 축하해야 합니다.
보십시오. 우리는 사람을 만나면 혈연 지연 학연을 찾습니다. “고향이 어디세요? 어디 학교 나왔어요?”라고 맞는 것 찾을 때까지 묻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싫으면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싫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좋으면 어떤 정책이라도 좋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되면 내가 다니는 교회도 좋은 교회가 되고, 내가 좋은 사람이 되면 내가 믿는 예수님도 좋습니다. 얼마나 중요한 이야기입니까?
그러므로 전도하기 위해서 비신자를 만나야 합니다. 그리고 전도하기 위해서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 감동을 주어야 전도가 됩니다. 할렐루야!
3) 어떤 방법으로 감동을 줘야 합니까?
가) 미소로! 여러분! 제일 안 웃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홍콩에서 노련한 가이드 말입니다. 교장, 교감 선생님 팀이 왔다면 서로 안 나가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웃긴 이야기를 해도 지옥에서 출장 나온 사람처럼 안 웃으니 말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의 눈길이 어디로 가는줄 아십니까? 잘 웃는 사람한테 갑니다. 하하하 호호호! 아이들은 가위바위보만 해도 깔깔깔 웃습니다. 이게 뭘 웃을 일입니까? 그런데 어른들은 계산하느라고 안 웃습니다. 안 웃으니까 남에게 감동도 못 주고 전도도 못 합니다. 미소만 지어도 감동을 줍니다. 무표정하고 썰렁하게 앉아있지 말고 웃어만 줘도 감동을 줍니다.
나) 인사하기로! 어느 권사님이 “집사라는 것이 인사도 안 해. 나이가 나보다 적고, 공부도 나보다 못한 것이...”라고 하면서 속상해했습니다. 여러분! 요즈음 젊은것들 인사 잘 안 합니다. 그러니 인사 안 한다고 속상해하고 상처받지 말고 그냥 1초 먼저 인사하십시오. 인사해야 할 사이라면 내가 먼저 인사해야 합니다. 1초 먼저 해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참 잘 오셨습니다.”라고 1초 먼저 인사하는 것이 감동을 줍니다.
다) 대화하기로! 어떤 사람은 “내가 좋은 이야기를 하는데 저 집사님은 왜 안 좋아하는지 모르겠네.”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대화의 내용보다는 “말투, 표정, 억양, 시선, 분위기”가 싫었기 때문입니다. 말투가 숫제 반말에 천장만 쳐다보고 말하지 않습니까? 커무니케이션(communication), 소통, 의사전달, 대화에서 내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7%에 불과합니다. 말투, 억양, 표정, 시선, 분위기는 93%를 차지합니다. 갓난아이한테 큰 소리로 “난 너를 사랑한다.”라고 하면 앵! 하고 울 것 아닙니까?
상대방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내가 먼저 꺼내줘야 합니다. “미장원에 다녀왔어? 얼굴에 참 어울린다. 대학에 합격했지? 내가 제일 먼저 축하해 주고 싶었어. 역시 너였어?”
상대방이 듣기 싫어하는 이야기를 먼저 꺼내면 이렇게 됩니다. “아휴! 살쪘네”(그래, 나 살쪘다. 내가 살찔 때 나한테 보태준 것 있어?) “많이 늙었네”(나만 늙었냐? 너는 폭싹 삭았다.) “네가 살고 있는 아파트 값 떨어졌다매”(아휴! 말하는 것 좀 봐, 밥맛이야) “어디서 머리했어? 내가 그 미용실 가지 말라고 했쟎아(아는 척 좀 작작해라.) 그러지 않겠는가?
기분좋게 대화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감동을 줍니다.
라) 칭찬하기로! 칭찬은 말 못하는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쟎던가? 성적표에 수우미양가로 평가할 때입니다. 수는 빼어난다. 우는 우수하다. 미는 아름답다. 양은 양호하다. 가는 가능하다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산수만 수고, 나머지는 다 양양양 가가가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너는 산수를 왜 그렇게 잘하니? 한 가지만 너무 잘하지 마라. 참 잘했다.”라고 해야 합니다. 칭찬이 상대방에게 감동을 줍니다.
(3) 전도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전도해야 합니다.
1) “요즘 전도 잘 안 돼!”라고 부정적인 사람은 전도할 수 없습니다. 전도 안 합니다.“ 그래도, 전도 하면 된다. 전도 해 보자.”라고 긍정적인 사람이라야 전도할 수 있습니다. 전도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로 전도해야 합니다.
2) 대중 가수 “노랫말 연구회”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가) “사(死)의 찬미, 죽음의 찬미”를 불렀던 여가수 윤삼덕씨는, 1926년 현해탄에서 연인이었던 극작가 김우진씨와 함께 투신하여 동반 자살해서 죽었습니다.
나) “눈감아 드리오리라” 노래를 부른 남인수씨는, 41세 한참 나이에 눈 감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다) “목포의 눈물”을 부른 이난영씨는, 눈물 흘리며 슬픈 인생을 살다가 가슴앓이 병으로 49세에 죽고 말았습니다.
라)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을 부른 차중락씨는, 29살의 젊은 나이에 낙엽따라 가버렸습니다.
마) “마지막 잎새”를 불렀던 배호씨는, 신장염으로 마지막 잎새가 되고 말았습니다.
바) “흑점”을 불렀던 양미라씨는, 골수암(骨髓癌) 흑점(黑點)으로 죽고 말았습니다.
사) “간다 간다 나는 간다.”를 부른 김정호씨는, 결국, 1985년 폐결핵으로 33살 젊은 나이에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부정적인 사고로 부정적인 노래를 부른 가수는 그 가사 그대로 인생을 살았습니다. 깜짝 놀랄 일입니다.
반면에 “해 뜰 날”을 부른 송대관씨는, 이 노래를 부르다가 쨍하고 해 뜰 날이 돌아왔고, 예수님 믿고 집사까지 됐습니다. 전도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십시오.
여러분! 전도는 하나님의 명령이요, 예수님의 유언이요, 성령님의 권면입니다. 전도는 교회의 본질이요 그리스도인의 본분입니다. 전도하는 교회가 부흥합니다. 전도하는 교회라야 분위기가 뜨겁습니다. 현재 세계 인구는 78억 7천 명입니다. 그 가운데, 가톨릭, 정교회를 포함하여 기독교인이 24억 명(33%)이라고, 미국 퓨 리서치 센터가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전도하는 자에게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12자를 주셨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영원토록 빛나게 하십니다. 여러분의 삶과 장래에 어두움, 흑암을 없애 주십니다. 믿기를 바랍니다.
미국 기업인, 스티븐 코비(Stephen Covey, 932-2012) 박사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여덟 번째 특징”에서 우선순위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1. 내가 지금 급성 심장마비로 병원으로 실려 가고 있다면 당신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할 것인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눈치나 보며, 엉뚱하게 죄지을 생각만 하고 있으련가?
2. 내 직장생활이 앞으로 2년 밖에 납지 않았다면 그 2년을 어떻게 보내려고 하는가? 월급이 적다. 왜 승진시켜 주지 않는가? 휴가 타령이나 할 것인가?
3.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나 요단강 건너 하나님 앞에 선다면 무엇을 생각하겠는가?
여러분! 복음이 먼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먼저입니다. 영혼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먼저입니다.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를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전도에 열정을 품읍시다. 전도에 올인합시다.
하나님은 묻습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갈꼬?” 선지자 이사야는 대답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준비하며 기도했습니다.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를 찾으러 제가 가겠습니다. 하나님! 나를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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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귀한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