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대표적 병충해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 병해와 충해의 발생배경 ]
ⓐ. 병해의 대표적인 병은 녹병 입니다.
이 병은 바이러스에 의한 병인데 원인은 뿌리의 과습과 미네랄불균형이 복합적으로 일어날때 발생.
이 병에 가장치명적인 식물이 와송 입니다. 나무에 이병이 걸리는 식물류는 천근성 뿌리를 가진종류.
녹병은 살균제만으로는 절대 완벽한 방어를 할 수 없습니다. 근본 원인에 초점을 마추면 됩니다.
녹병의 근본원인 과습이지만 특수미네랄 불균형과 맞물려서 일어나기 때문에 예방이 가능하며,
일조량이 100% 골고루 잎사이를 들어간다면 이 녹병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분뇨퇴비와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자연상태에서는 그늘이 끼지 않는다면
녹병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 대표적인 곤충은 수액흡입 종류와 천적이 없는 외래종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이 충해도 예방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 온다는 점 이 특징입니다.
충이 나무에 해를 입히는 경우는 표피에 침을 꽂아 알을 낳는종류와 수액을 빨아먹는 두 종류가 있는데,
산초나무에 해를 입히는 충는 후자입니다. 이자리에 수액이 흘러나오는데 건조하면 단단하게 굳어버리
지만, 장마철 과습기간에는 그냥 흘러 내려 버립니다. 이때 침을 꽂을수 없는 다른 종류들도 모여들어
수액을 빨게 됩니다. 그 자리가 많이 상하게 되지요

( 이렇게 수액이 많이 흐른나무는 열매가 열릴 수가 없습니다. )

( 이렇게 수액이 많이 흐른나무는 열매가 열릴 수가 없습니다. )

이들 충의 특징은 지하고 5cm~지상고 60cm 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예방이 어렵지 않습니다.
야생에서는 병해와 충해가 별로 없는 편인데, 재배를 시작하여 3~4년 후부터 발생하게되면 치명적인
치명적인 손실을 입게 되는것이 특징이다.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왜 지상고 60cm 이하인 지표면 근처에서만 발생하느냐 하면 과습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건조하면 껍질이 단단해서 침을박지 못하는데 장마철 과습할때
표피가 물러지게 되면 쉽게 침을 박을 수 있게 됩니다. 지표면 근처에 풀이나 그늘에 의해서 표피가
물렁한 계절에만 침을 박을 수 있습니다. 한번 침을 박게 되면 그자리는 수액 때문에 조금의 과습에도
어렵게 됩니다 .
라. 어떤 병해나 충해든 간에 원이분석만 철저히 조사되면 예방법은 있습니다.
[ 병해와 충해의 예방방법 ]

※. 위에서 분석된 바와 같이 반드시 산초나무나 비타민나무재배는 풀,낙엽과 공존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기철 습기때문에....
ⓐ. 쉽고 간단한 충해 예방법 부터 설명 하겠습니다.
1. 밑둥 주위의 풀이나 낙엽을 깨끗이하여 장마철 과습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것은 필수적이고,
벌레가 침을 박지 못하도록 약을 바르고 포장을 해 버립니다.
약은 살충제를 사용하데 살충력 보다는 지속성이 아주 중요합니다. 보통의 살충제는 약효가 5일을
지속하기가 어렵습니다. 항산동(Cu SO4. 5H2O)용액이 좋을것 같습니다. 농약방에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없으면 화공약품상에서 사면 되겠습니다 , 원액은 옷도 구멍이 날 정도이고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 해야합니다. 1000~2000배 희석해서 사용합니다. 희석액이 땅속에 흘러들면
황산과 구리의 좋은 미네랄이 될 수 있습니다. 지속성이 아주 좋습니다.
2. 방법은 지상고 60cm 이하를 정리하고 위의 약을 80정도까지 골고루 분무하고, 스폰지형 보온재등으로
느슨하게 포장을 하고 고무줄로 느슨하게 묶고 그 위에 UV(자외선차단)부직포로 느슨하게 포장을 하고
묶는다.
3. 그 위에 약을 다시한번 골고루 분무하면 2년이상 지속 지속 효과가 유지 됩니다.
4. 이때, 나무가 굵어져서 옥죄이지 않을 정도로 느슨하게 하면된다.
ⓑ. 병해 예방법 미넬랄의 원리를 이해해야 하기때문에 이론이 어렵다.
1. 할 수 있다는 긍정마인드를 가지고 이해 할려고 노력 해야 한다. 5~30년을 내다보고 설계를 해야 한다.
미네랄이란 ? 현재과학으로서는 원자번호 35번 이하 대부분 + 42번몰리브덴,53번 요오드 의
금속 비금속가 탄속 결합을 할 수 있는 즉 생명체 몸속으로 흡수 될 수 있는 이온화된 원소를 미네랄
이라고 합니다. 이들 원소가 탄소 결합이 아닌 상태로 생명체 몸속으로 들어오면 중금속 오염이 됩니다.
자연상태에서 발효미생물(엄청나게 많은 토착미생물)에 의하여 이온화가 되여 생명체로 흡수 되면
특수바이러스 저항력이 아주 많이 생기게 됩니다, 사람이 건강식품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2. 식물이 이 다수의 이 미네랄을 골고루 뿌리를 통매 먹는다면 바이러스의 내성이 생겨 역병에 걸리지 않게
되는셈이지요. 이 불균형의 가장 큰 원인이 질소과다 불균형이라고 봐도 무리는 아닙니다.
그 주범이 화학비료와 분뇨퇴비 입니다. 분뇨퇴비와 화학비료를 주면 급 성장 합니다. 그 성장 한 만큼
미네랄을 충분히 흡 수 하였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특히 유전적으로 많은 미네랄이 필요한
약용식물들 대부분이 장마철 과습에 의한 썩는병(바이러스 병)에 잘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생에서는 급성장은 없고 더디게 자라지만 장마철 약간의 과습이 생겨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고도비만도 이 원리라고 보면 됩니다.
3. 다수확을 위해서 급성장을 시켜야 생산성이 향상되고, 급 성장을 해도 역병에 않걸리려면 충분한 미네랄
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이 미네랄들을 화학적으로 채워주게되면 경비가 엄청
많이 들게 됩니다. 예를들면 하이포넥스 10KG 30만원, 20 Kg =60만원 과 복합비료 20Kg =2만원 비교가
않될만큼 고가지요. 경제적 타당성 맞질 않습니다.
4.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방법만 터득 한다면 3항의 이 하이포넥스 보다 몇배 안전하고 효능도 월등히 좋은
비료가 우리나라에서 아주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반드시 활용방법을 알아야 한다는게 문제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유박 활용법입니다. 이 유박의 100 % 활용법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현재 거의 대부분 사람이 이유박을 30% 이하 활용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도
효능이 좋으니까요. 그런데 바이러스 특성에 취약한 산초나 비타민 나무는 곤란한 법이지요.
한번 심으서 2~3년 수확하고 ,장소 옮겨서 다시심고 하시겠습니까? 우엉이나 인삼같이...?
이 이론을 배우고 터득해서 한번심어서 20년 이상 수확 하시겠습니까? 선택은 자유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7~8년 후에 그때 비로소 알고 후회를 해도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