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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25.10.31. 임시총회서 카페폐쇄 제안자없이 만장일치 의결 반론제기(제48차)
26.01.31. 회장 신의웅에게! 72- 전자수첩 문제없고 카페는 보는자도 없다, 만장일치의결 정종수 반론제기.
근거1. 25.10.31. 임시총회 회의록 제5호 안건 동기회 카페운영 필요성 여부 논의결정에 의거 회장 신의웅께서 카페가 있는 줄도 몰랐다 무엇이 저장된것도 몰랐다, 25.12.30. 카페 71--동기생 사진수첩속에 중대한 하자를 알려서 시정하면 못하면 주장자가 시정제안서를 상정하여 총회서 의결되면 실천하겠다, 하였는데 .임시총회 제5호 추가 안건 동기회 카페운영의 필요성여부 논의결정이 총회서 개요로 의결되였나요?
1. 개요
• 카페설립목적
동기생간 소통과 친목의 폭을 넓혀 동기회 활성화 도모와 더불어 정체성과 자긍심 고양을 목적으로 함 • 카페명 : 천년간성 (http://cafe.daum.net/ocs210th) • 오픈일 : 2007년 8월 23일
2. 관리변천
• 2007. 2008년까지 회장(김.삼)이 제작관리, 다음회장에 인계 • 2009 2010년 회장(정종수) 인수관리 • 2011~ 임명직인 “홍보팀장” 직무를 신설하여 관리 – 정종수(현재까지 관리)
3. 운영실태
• 설립 목적과 운영의 괴리
동기생간 소통과 친목도모를 목적인데, 그 역할은 미미해지고 최근 동기회와 무관한 외부기관의 활동사항이 다수 게재되어 동기생들간에 상대적 박탈감과 혼선을 유발시킨다.
• 게시물의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 결여
동기생 전체가 공감되는 공익성 내용이어야 하는데 현재 카페는 특정인물 비방과 사실을 왜곡하는 글이 개인과 동기회 명예를 훼손시키고 있다.
• 문제해결의 의지 부족
2025. 06. 14일 역대 회장단 간담회에서 해당 문제성 게시물의 즉각 삭제요구에도 현재까지 조치나 반응이 없는 상황.
4. 활용저하와 기능약화
카카오톡, SNS 등 실시간 소통 플랫폼의 확산으로 인해, 카페의 이용률은 급격히 감소하였고, 동기회 내 소통기능을 상실한 채, 카페지기의 사유물로 전락하고 형식적인 존재로 남아있는 실정임.
5. 문제의 제기
가. 정상적인 카페 재운영절차
현재 기존 URL을 그대로 유지한 채 일부 명칭만 수정하고 문장 일부만 삭제하여 재운영하고 있어, 이는 진정한 의미의 폐쇄나 재창설 아닌 임시 방편조치에 불과.
나. 대외 이미지 실추
동기회 카페는 동기회 얼굴이자 자존심인데도 불구하고, 동기회와 무관한 외부 접속자들이 내부 불만이 드러난 게시물을 열람하게 된다면 동기회 신뢰와 명예가 훼손될 우려가 큼
(예: 회원동정 및 자유게시판의 7개 글이 2년간 800여회 조회됨)
다. 존재가치 상실
카카오톡, SNS 등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소통 채널이 널리 보급됨에 따라, 카페 이용률은 급감했으며, 현재 실질적 운영가치가 거의 상실된 상태임.
6. 결론 제의
현 카페운영 실태와 문제점들을 종합해 볼 때, 현 갑종 210기 동기회 카페는 본래 설립 목적을 상실하였으며, 동기회 명예를 훼손할 소지를 지속적으로 내포하고 있으므로, 현 시점에서 카페를 유지할 필요가 전혀 없으며, 카페를 공식적으로 폐쇄하고 새로운 소통 플랫폼(예: 카카오톡, 전용 SNS, 공식 홈페이지 등)으로 전환함이 동기회 명예와 효율적인 운영에 올바른 선택이라 판단되니, 논의 후 결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7. 카페폐쇄에 관한 구대순 제작자 카폐지기 정종수 반론
25.10.31.임시총회 자료 제5호 동기회 카페운영의 필요성여부 논의결정의 부당함을 건의합니다 동기회 회칙 제2장 구성과 임무 제6조 2항 회장 부회장 총무 감사 홍보팀장 각1인을 둘수 있다 제7조 6항 홍보팀장은 동기회 카페를 관리하며 유지발전시킨다 박청회장은 동기생 구대순 종이수첩은 홍보팀장 정종수가 제작한다 공고하였다.
동기생 카페관리자가 15일전에 전동기분들에게 공지하고 총회의 심의를 실시하여 투포로 결정하도록 되였으나 회장은 상정자도 모른다 카페가 있는줄도 몰랐다 저장된 내용도 모른 심의는 어떻게 했나? 참석자들이 필요성이 없다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 하였습니까?.
카페폐쇄는 2017년 귀공자가 운영자로 임명되어 댓글을 올리면 올린자만 읽어보지 동기들은 읽어보지 않은다 면서 카페폐쇄를 당시회장 김성길 총무 정종수에게 상정하여 총회서 심의결과 카페에 저장된 내용은 동기회의 모든활동사항 애.경사 귀감사례사레 등 역사가 기록되였다 역사를 없애는 동기회를 해체하야야 한다" 취소 되였다.
제2차 25.10.31임시총회 자료 제5호 카페페쇄 자료는 자격도 없는 자가 월권행위로 동기분들을 배반하였으며 내용도 카페지기가 개인용도로 특정인을 비방 모략으로 개인과 동기분들의 명예를 훼손시켠다 등 많은 지적은 모두가 근거가 없는 허위였음이 유감입니다.
회장 신의웅께서 임시총회 참석자들이 필요성이 없어 심의를 하였다면 당시회의록을 공개바라며 회의록도 없이 심의를 하였다면 준수사항을 위반으로 이를 시정하려면 회칙에 의거 공정한 절차를 준수하여 폐쇄를 건의드립니다 그리고 월권행위로 카페지기에게 명예회손과 업무방해는 어떠한 처벌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다. .
회장 신의웅께서는 만장일치 의결하였다" 하셨습니다. 당시 참석자 김성길에게 확인한바 회장 신의웅께서 필요성이 없다 폐쇄한다고 들었다 그러나 카페있는줄도 모르고 참석도 정상적으로 못하여 내용도 모른다 . 각개인의 의견을 듣지 않고 만장일치가 되겠습니까? 최소한 카페에 저장된 내용은 알려준것은 기본임무가 아닐까요? 그리고 심의를 하려면 첫째 공고 도 없이 심의를 할수 있습니까?
결과는 6.14. 토론회가 중단됨으로 정종수에게 죄가있다면 임원회서 의결인 구대수첩을 제작하였지만 박회장의 지시로 가나순으로 제작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아라 하였지만 받을 필요없다 고집만부리지 마라 따돌림을 받은 죄밖에 없다 용서하여 달라, 김.삼 자기이름 삭제하라가 전부였다. 회장은 거론하지 않기로 한다 폐회한다, 그리고 前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사위원장은 수첩에 관하여 언급자는 책임을 묻겠다 개별적지적은 시정하겠다. 박유진 허위보고 메모지 회수하여 공개하라 회장의 책임만 남았습니다. 회칙을 확인바랍니다.
첨부 1. 26.01.11. 회장 신의웅 공지사항.
■ 동기회의 목적이 동기생 상호간 평생 동지로 유대를 강화하고 상부상조하는 등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한다.입니다. ■ 우리 갑종장교 제210기 동기생들은 동기회 목적 달성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1966년 8월에 광주 육군보병학교에서 만나 1967년 5월 소위 임관 후 군인으로 전우애를 발휘하며 60여 년을 지내왔는데, 수년 전 동기회 전자수첩 제작 과정에서 위원 8명 중에 「A」측 7명은 가나다 순으로 하자고 주장하였고, 「B」측 1명은 구대 순으로 하자는 주장의 이견으로 동기회 목적에 반하는 일들이 끊이지 않아 안타까웠습니다.
■ 저는 2025년 5월 회장 취임 후 전자수첩에 따른 갈등으로 인해 동기회 목적 달성에 어려움을 해소시키기 위한 과정에서 A, B 양편으로부터, 너는 그쪽 편향이 아니냐는 오해도 많이 받았지만, 동기회장으로서 중심을 굳건히 하며 동기회 목적을 실현시키려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다 하여보려고 노력합니다.
■ 전자수첩 제작과정 갈등 해소방안은 회원 누구나 인정하고 명분ㆍ 있는 대안을 찾는데 고심 끝에, 동기생들을 위해 봉사하셨던 전임 동기회장님들의 합의사항 이상, 정답은 없을 것이란 생각에, 전임회장님들을 모두 초대하여 논의한 결론을 전 동기분들에게 1차 공지하고, 임시총회를 실시하여 동의 받아 실행하여 동기생들의 갈등을 모두 해소시키고, 현실에 맞는 대안들을 찾아 실행하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보았습니다.
■ 회장 신의웅의 공지사항관한 구대순 제작자 위원장 정종수 반론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했나 사실여부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안건을 상정하여 심의를 하려면 제목 일자 의결일자 제안이유 토의결정 투표결과 회의록 등이 없습니다 여기에 답변바랍니다. 이의가 없으면 취소하고 주장하고 싶으면 제안서를 제출하라.
첨부2.. 역대회장 초대 간담회 실시
일시 : 2025. 06. 14. 11:00~14:00 장소 : 사당동 배나무식당 참석인원 : 17명 (전임회장 16명, 전임총무 1명 참고. 건강불편, 지방거주분 외에 모두 참석) 논의주제 : 동기회 전자수첩 갈등문제 해소방안
간담회 논의결과
① 현재 사용 중인 전자수첩은 사용에 전혀 불편이 없으니 변경 없이 그대로 이용하자는 데 100% 찬성하였고, 본건은 10월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의결한다.② 구대 순 전자수첩도 「천년건강자유마당」 카톡에 올림도 무방하다.③ 위 결과를 양편이 모두 동의하였고, 「B」측 구대 순을 제의하셨던 위원님이 다수결에 동의하지 못한 점을 사과도 하여 분위기 좋게 종결하였습니다.
※ 다만 안타깝게도 10월 초순경 전자수첩 제작과정의 「A」측 2분이 「B」측에 정중한 사과를 재요구와 불미스런 전화로 「B」측에 불편했던 일도 「A」측에 전하여 「A」측으로부터 사과와, 불미스런 전화에 각성함을 「B」측에 전해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들이 없어야 한다는 동기회 분위기를 전해드리기도 하였습니다.
구대순 수첩제작자 위원장 정종수 반론
회장토론회 결과는 정종수가 " 임원회서 의결사항 주장자 제안서"를 상정하였으나 거부되였고 박위원이 동기들에게 알린다 허위사실을 유포로 심의가 중단되어 의결사항은 아무것도 없이 김희삼께서 이름만 삭제하라 뿐이였다.
정종수가 수첩에 관하여 언급하지 말자 만약하게되면 책임을 묻겠다 단 개별로 지적은 시정하겠다.이것입니다. 회장이 공지한 내용들의 근거가 어디있습니까? 만약 의결사항이라고 착각하고 있다면 감사을 받아 근거를 제출하고 없다면 원인을 규명하여 사실을 공지하라.
정종수가 제안한 "임원회서 의결사항 주장자 제안서 " 거부한 사유가 무엇이며 제출한 10부 반환바랍니다. 이를 정상적으로 심의를 할려면 주장자가 안건을 상정하여 실시할것을 건의드립니다. 회장은 정종수의 건의를 받아드려 거론않기로 하고 토론회를 마치갰다.하였으니
현재 구대순과 카패폐쇠는 없던 것으로 하고 계속 주장하고 싶으면 제목 제안자 의결주문 제안이유 제안내용 토론결정 투표을 실하여 회의록 자성 보관리 하여 야 한다.답변이 없으면 이의가 없는 것으로 하겠다.
● 논의 주제 및 결론
① 2025년도 가을 야유회 기일과 장소 논의 결론 : 2025. 11. 11일 마포 하늘공원과 박정희대통령 기념관 방문 결정. ② 현 회칙 수정보완 논의 결론 : 2026년 간담회 경유 5월 총회 시 제의하여 재논의 결정. ③ 갑종장교 전우회 가입 논의 결론 : 희망자는 동기회기금으로 단체가입, 미희망자는 해당기금 지급결정. ④ 전자수첩 이용방안 논의 결론 : 현재 사용 중인 전자수첩을 그대로 사용함을 만장일치 합의 결정. ⑤ 동기회 카페운영 필요성 논의 결론 : 현재 활용중인 카톡만으로도 족하니, 소수인원들만 사용 중인 카페는 불필요하니 폐기하자고 만장일치 폐기 결정.
◎ 한편 「B」측 당사자인 정종수 회원님은 ■ 임시총회(10월 31일)에 불참하였고, ■ 가을야유회(11월 11일)도 불참했으며 ■ 송년회(12월 15일)에도 불참하였습니다. 동기회 공식모임에 참석은 회원으로서 기본 의무인데, 반하여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서 공식 모임에서 합의된 사항에 불만을 제시함은 이는 동기회원으로서 기본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임시 총회 시 카페 폐기를 만장일치 의결 사항도ㆍ 불신하시는데, 김성길 회원님께 다시 문의해 보세요. 제가 확인 결과는 카페 사용을 모른다고 했지, 폐기결정을 모른다는 말하지 않았고 하였습니다.
◎ 정회원님이 그동안 모임에 참석하여 동기 분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로 교류하셨다면, 모든 오해들이 해소되고 새로운 전우애를 발휘하며 화목한 분위기로 순수한 우정을 나누며 지낼 것인데 그렇지 못하였음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우리가 벌써 기대수명인 80대 초·중반에 접어들다 보니 건강상태가 전철역에서 하차하여 출구를 못 찾고 헤매거나, 모임에 아예 나오기 어려운 분들이 많은 현실에 대처방안들은 지난 오해들은 모두 풀고 화합을 희망하며, 동기회중 소수 회원분만 이용하는 카페는 큰 가치가 없으니 폐기하고, 동기분들이 어렵지 않게 이용하는 「210기동기회」와 「천년건강자유마당」 카톡만을 간편하게 이용하자는 것이 대다수 동기생들의 분위기임을 전해드리니 모든 오해를 푸시기 바랍니다.
◎ 정회원님이 이제 모든 오해를 푸시고 모임에 참석하시면 모두 반가워 할 것을 반복해 전해 드리니, 믿고 참석하여 동기회 목적달성에 협력하여 주세요. ◎ 동기회 모임 안내와 실시결과 등을 모두 정리해 동기회 분위기를 사실대로 전해 드리는데도 모임에 불참하시며 오해만을 하신다면 저는 더 이상 대안이 없으니 목적달성 위한 동기회 분위기를 참고하시며 현명한 판단과 이행을 당부 드립니다. -- 회장 신 의 웅 배
붙임4. 구대순 수첩제작자 위원장 정종수 반론
6.14.회장토론회서 . 현재 사용 중인 전자수첩은 사용에 전혀 불편이 없으니 변경 없이 그대로 이용하자는 데 100% 찬성하였고, 본건은 10월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의결한다. 토론회 어떻게 하였습니까? 박유진 허위사실 보고로 중단되어 밖으로 나가서 따지자 회장과 나가자 김.삼이 자기이름 지워라 정종수는 수첩 관하여 언급말라 만약하면 책임을 묻겠다 이것이 전부였으며. 26.01.27 대면시도 시인을 했습니다.
야유회 송년회 시도 정종수가 불참하니까? 게획에도 없는 수첩건을 가지고 문제가 없다 하였습니까? 25.11.05. 임시총회 자료을 받아보고 부당함을 말씀드렸지요? 최소한 그동안 정종수의 어울함을 포함하지 않은 회의 자료는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정종수가 잘못알고 있다면 납득이 가도록 당시 회의록과 참석자 명단주시면 참석자에게 직접문의하여 허위사실이 발견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김성길경우 재확인한바 회장이 카페가 필요없다 폐쇄한다고 들었다 그러나 네는 회장처럼 카페가 있는줄도 모르고 무엇이 저장된지도 모른다 관여하고 싶지 않다 처음부터 제작한것이 불찰이다 너무나 억울하여 묻는 사실대로 알려달라 야유회가면 안부전하면서 물어서 알려달라 못물어본다 정수 편이다 할것아니야 총무는 이미 종수편이라고 말도 않고 있다. 전반적인 재검검토를 건의합니다
첩부4.사실대로 중재인에게 정종수 회장님! 내용을 통보하자 회장 신의웅과 문자나 전화로 뜻을 전하고 다음 동기회 모임에서 참석하여 오해를 풀도록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정종수 뭐라하든가요? 사실대로 말씀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한쪽말만 들으면 되겠습니까? 노력하겠습니다.
중재자 문자 내용과 같고 가족과 제일 친하게 지냈고 정회장 사랑한다고 합니다. 정종수 인생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행복할수 없다 이말씀을 정종수를 따돌림한 위원들에게 물어보세요? 억울함을 잊으려고 하면 잊어지지 않은것이 조물주가 만들어준 감정에 동물입니다. 회장 중재자께서 해결을 부탁합니다, 지금이라도 위원들에게 임원회의 의결을 무시하고 위원들 맘대로 가나순으로 제작하면서 정종수를 고집만 부린다 따돌림한 근거를 제출하라, 정종수에게 주면 임원회 의결을 위반하였다면 시정하겠습니다.
회장 신의웅께서 회장단 토론회와 임시총회서 정회장을 대변하여 오해를 풀도록 노력을 했다 정회장의 안건상정과 원칙준수를 하는 것은 회장으로서 어려울것 같아 송구스럽지만 저는 여기서 하차해야 할것같습니다“ 하였습니다.
정종수 중재자님! 동기회장님! 수면 자견 지혜 읽고 감동하였습니다 동기생 카페사진수첩 19번에 회장님 22년 총회서 의결된 구대순 수첩 제작 제안서 건의를 하면서 분열을 막고 화합을 위하여 “잘 되려고 하는 것을 가만히 두면 잘될 것이다. 잘 못된 것을 가지고 할려고 하다가 ㆍ잘되고 있는 것을 배신과 왕따를 시켜 불신을 받지 말라는 것이였습니다.
회장님께서 키페지기가. 10.31.임시총회. 11.11.야유회. 소년회 12.15. 연속 불참하여 회원의 기본을 상실했다. 야유회서 심의했다 하시는데 참석자에 의하면 점식먹고 하늘공원 관람하고 바대통령 기념관 관람과 30만원 헌납하고 심의는 없었다 " 하였습니다 . 회장님께서 공지한 내용이 소감문인지 회의록인지 확실한 근거를 명시하기기 바랍니다
이를 주장하시려면 이를 취소를 하시고 6.14.회장단 토론회서 중단된 결과에 따라서 조치를 건의드립니다 특히 키페폐쇄는 카페지기가 15일전에 공지하여 각자가 올린 글은 다운을 받아가독 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정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있음이 유감입니다 여기에 대하여 7일내로 답변주시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관하여 회장의 답변이 없으면 이의가 없는 것으로 간주히여 정종수의 주장에 관하여 제안서를 제출하겠으니 6.14 토론회처럼 거부나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직권남용입니다, 무슨권한으로 거부하였습니까? 최소한 수첩과정에 중대한 하자가 있어 무효로 합의하였으나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겠다하여 지금까지 수면자견으로 다음에 하자" 이정도는 보고를 하고 정종수에게 발언권을 주는 것이 회장의 도리입니다, 총회 상정하여 결정에 따르겠으니 근거도 없는 허위사실을 회의록처럼 언급을 하였음은 6.14토론회을 위반한 것으로 책임을 묻겠습니다. 제안자가 누구입니까? - 26.01 31. 정종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