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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과 한국인 Jews and Koreans
온 세계 역사를 통틀어서 가장 잘 알려진 역사가 바로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모르는 사람은 온 세상의 흐름에서 자신이 아무리 학벌이 좋고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해도 너무나 처진 사람입니다. 심지어 자신이 그렇게 처진 것도 모르고 학교에서 성적이 좋고 좋은 회사에 다니는 것 같아도 온 세상의 사람이 공유하는 지식에서 멀어도 한참은 멀어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물 안의 개구리가 사는 모습입니다. 마치 불교가 한국에서 보편적인 종교로 여겨지지만 온 세상을 보면 80억의 인구에서 지금 불교를 믿는 인구는 지극히 아시아 국가 중에서 소수에 속합니다. 한국을 벗어나서 유럽이나 아프리카나 중앙아시아나 혹은 러시아 대륙 그리고 아메리카에 가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한국민이 불교를 믿고 생활화하는 것과 완벽하게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어제 케이팝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개 부분의 시상을 했고 삼성은 온 세상에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한국하면 불교나 유교를 떠 올릴 세상의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이렇게 온 세상에서 일등을 하는 분야를 순식간에 떠올립니다. 그리고 한국은 이제 지구상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고 온 세상의 여자들이 한국 남자와 결혼도 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가 왜 그렇게 온 세상에서 가장 잘 알려지게 되었습니까? 아마도 지구 인구의 약 50% 이상은 자국의 역사보다도 이스라엘의 역사에 정통해 있습니다. 한국의 약 2000만의 국민도 한국의 역사보다 이스라엘의 역사에 더 깊은 관심과 이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경이 바로 이스라엘 역사를 생생하게 기록을 했고 이 역사를 모든 크리스천은 깊이 성경을 통해서 공부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슬람도 역시 같이 공부를 잘합니다. 그래서 지구의 반 이상이 이스라엘의 역사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게 된 것입니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고 당연히 성경을 읽는 사람은 이런 온 세상의 대세에 속해 있지만 성경을 멀리하고 읽지 않는 사람은 온 세상에 공유한 지식을 자신만 모르고 잘났다고 속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인의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열정은 온 세상에서 가장 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왜 그렇습니까? 한국 역사는 겨우 학교에 다닐 때 겨우 몇 년 공부다 다이지만 이스라엘 역사에 대해서는 일생을 쉬지 않고 공부를 하는데 성경을 100독을 하면 이스라엘 역사를 100번을 읽는 것이 되는데 이렇게 100독 1000독 하는 사람이 한국에 수도 없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공부의 열정은 온 지구인이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끝도 없이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역사가 이스라엘은 약 3500년이나 되고 다른 나라는 예수님의 오심으로 관심을 갖게 되고 약 2000년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이렇게 성경을 100독을 하면서 자신이 하는 일이 이렇게 이스라엘 역사를 공부하고 유대인을 공부하고 그리고 온 세상의 사람이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분야에 자신도 함께 같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한 마디로 인류는 이스라엘 역사를 배우기 위해서 태어났고 그 역사를 일생을 쉬지 않고 배우고 가르치고 그 역사적인 교훈으로 자신의 삶을 결정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온 인류가 하나가 되고 있으니 이 대열에서 처지거나 이 대열에 참여하지 않는 모든 한국인은 실로 역사의 가장 거대하고 가장 보편적인 흐름에서 홀로 떨어져서 살면서 착각으로 나는 잘 배웠다 나는 잘 나간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의 역사가 온 인류의 주목을 받고 배우려고 애를 쓰고 일생을 모든 시간을 다 바쳐서 연구의 대상이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이 이스라엘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이스라엘의 역사가 하나님의 말씀이 됩니까? 온 세상의 다른 나라의 역사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역사를 생생하게 기록한 성경을 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습니까? 그것은 천지를 만드시고 인간과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어지고 그 말씀대로 삶을 살아가야 했고 이 말씀을 바탕으로 실제로 수천 년을 산 삶의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임했고 그 말씀이 이스라엘의 전체 역사를 인도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직접 창조주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전하기도 하셨고 자신의 대언자를 통해서 전하기도 했습니다. 인간의 뜻에 따른 인간의 법에 따른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따른 역사가 이스라엘의 역사이다 보니 이스라엘의 역사가 곧 하나님의 말씀이 되고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는 특히 구약에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신약에 와서는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온 인류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맥락을 보면서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단순히 한국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나 보는 경전으로 여긴다는 이는 큰 코가 다치는 생각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온 세상의 사람이 다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고 실제로 지구의 반 이상의 사람이 온갖 정성을 다해서 읽고 암송하고 심지어는 삶의 가장 중요한 지표로 생각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성경의 내용을 숨을 쉬듯이 영향을 밀접하고 받으면서도 이를 인식하지도 못하고 스스로를 무지의 극치로 몰아넣고 착각 속에서 자신이 잘 안다 자신이 누구보다도 세상에 대해서 깊이 안다고 자찬하면서 사나 이는 지극히 좁은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서 진실로 넓고 광활한 세상에 대해서 완벽하게 닫혀서 무지와 착각과 오해와 빛이 아닌 어둠의 동굴에서 만족하고 사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이 좁고 답답하고 어두운 사고의 세계를 벗어나서 밝고 자유롭고 광활한 지성의 세계로 속히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 밝은 빛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이스라엘 민족은 쉐마라고 해서 자녀가 태어나면 언제나 보게 온 집과 들에 기록을 하고 아버지는 이 말씀을 쉬지 않고 집에서 들에서 놀 때도 일을 할 때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는 사람들도 이 쉐마에 깊은 관심을 갖고 주목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우리는 육체를 갖고 우리가 보는 환경에서 살게 되니 우리의 육체의 탄생도 우리가 이미 누리는 환경도 다 주어진 것이니 이제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일이 과연 내가 이 생명을 갖고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 바로 쉐마인 것입니다. 온 세상을 비추는 거대한 빛이며 이 빛은 우주 전체를 비추며 겨우 태양계만 비추는 태양보다 밝고 영원한 빛이며 태양이 밤에 빛을 읽지만 이 빛은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빛나며 태양빛이 막히면 장애를 뚫고 가지 못하는 것과 달리 이 빛은 장애가 없고 심지어 열 길 물속 보다 깊고 깊은 인간의 마음속 깊은 곳까지 통과하며 비추며 모든 인간의 어두움을 일시에 제거하는 빛으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이 말씀은 모세가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말씀입니다. 이를 모세 오경에 기록을 했고 이 말씀을 글자 한자 틀리지 않게 이스라엘에 잘 보존을 했고 지금까지 그대로 배우고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오셔서 이 말씀이 가장 중요한 말씀이라고 확인을 해 주셨고 이후에 약 2000년 동안 온 지구인들이 다 주목하는 말씀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주관하고 인도하는 가장 보편적인 말씀을 아직도 접하지도 못하고 내용을 이해도 못하고 실천은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은 우선 모든 이스라엘 사람보다 이 부분에서 뒤떨어지며 지구 인구의 약 절반의 사람이 주목하고 지키려고 하는데 여기에서도 뒤처지는 한참 세계적인 측면에서 대세에서 벗어난 사람이요 뒤떨어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고 성경을 읽는다는 사람이 이 말씀의 의미를 모른 채 내가 예수를 믿으니 천국은 내 것이요 하면 이는 너무나 성경에 대해서도 유대인에 대해서도 예수님에 대해서도 모른 채 어떤 극단의 좁고 좁은 터널 속에서 홀로 자만하고 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첫째는 자신이 믿는 예수의 말씀을 정면으로 도전하고 예수의 명령을 거부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명령을 거부하면 예수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으니 이 사람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나 실상을 헛 믿음으로 착각 속에서 헤매는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어떻게 생각하시고 말씀하셨는지 봅니다.
가장 큰 계명
막 12: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이 온 세상을 향한 말씀인 것은 2000년이 지난 지금 예수님을 모르는 지구인이 거의 한 명도 없고 오히려 예수를 자신의 하나님! 구세주로 믿는 사람이 쉬지 않고 증가해서 이미 30억에 육박한다는 사실이 예수님의 말씀이 단지 예수를 믿는 소수의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온 지구인에 대한 말씀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숫자와 믿는 사람의 지역적인 증가가 이 시간도 쉬지 않고 증가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완벽하게 이스라엘의 쉐마와 같습니다. 이는 온 인류를 향한 창조주의 가장 정확하며 중요하며 간략한 뜻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명령을 지켜도 되고 아니 지켜도 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진지하게 묵상하고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을 만드신 분의 일방적인 인간에 대한 명령이면 이를 따를 사람이 생각을 해 볼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인간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우리가 또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요일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이스라엘은 3500년 전에 모세를 통해서 위의 계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구체적인 실천을 위해서 하라는 명령을 248개를 받았고 하지 말라는 명령을 365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받은 규정이 모두 다 합쳐서 613계명이 되는데 이를 모세 오경의 다섯 권의 책에 골고루 표현을 했고 후대에 모세 오경을 율법 혹은 법이라 부르게 된 것입니다. 즉 율법의 목적은 위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준 것입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대표로 받고 이대로 살면서 이방의 사람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인도할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모든 분이 압니다. 세상에 사랑보다 더 좋은 말도 사랑보다 더 좋은 행위도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진실한 사랑을 만날 수도 할 수도 받을 수도 없으니 운동에 빠지고 여가에 빠지고 술과 여자에 빠지고 혹은 개에게 모든 것을 다 걸고 삽니다. 그리고 사랑을 시도하지만 곧 배신도 당하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사랑을 포기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기 쉬운 대상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을 해야 되는데 사랑을 하다 보면 상대방이 나를 버릴 때 혹은 무시할 때 혹은 배신을 할 때 너무나 큰 고통과 상처를 받기에 이를 극복하기 어려우니 아예 사랑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를 진지하게 사랑하기보다는 무언가 순간적인 만족과 쾌락을 좇는 경향이 있기에 사랑보다는 쉬운 돈으로 몸으로 혹은 물질로 혹은 권력으로 얻을 수가 있는 일에 몰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예수님에 대한 사랑은 절대로 배신이 없고 도리어 놀랍고 영원한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에게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어떻게 사랑합니까? 이를 구체적으로 세분화한 것이 십계명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 4가지 이고 사람에 대한 계명이 6가지 입니다. 교회에 다니는 분은 대부분 다 압니다. 그리고 이를 다시 세분화해서 더욱 구체적인 상황에 맞게 풀어놓은 계명이 모세 오경의 계명이고 이를 613조문으로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즉 율법은 사랑을 구체적으로 어떤 경우에 어떻게 행동을 하는가를 풀어서 설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율법이 사랑하게 만든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요일 5: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계명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무엇이 계명이며 어떤 경우에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사랑을 실천하는 것인지 분별하기 위해서 계명을 잘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위의 쉐마를 잘 배우고 모세 오경을 태어나면서 잘 가르치고 11세가 되면 회중 앞에서 읽게 하고 유대인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다른 공부를 시키는데 이 율법이 마음속에 깊이 있으니 다른 학문도 나중에 질서가 서게 되고 이런 원리로 온 세상에서 가장 작은 민족이지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모든 분야에서 온 세상에서 앞서가는 것입니다. 이는 법대로 살면 복을 주시겠다는 하나님께서 여전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고 복을 주시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똑같이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라고 하시면서 이스라엘의 바리새인 즉 율법을 잘 배우고 율법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보다 더 의롭지가 않으면즉 정의로운 율법대로 살지 못하면 죽어도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선포하신 것입니다. 왜 그런지 제가 모두가 조금도 의심이 없이 똑똑하게 전하겠으니 이번에 이 구절을 그대로 믿고 이 구절대로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가 밤과 낮으로 묵상하는 로마서의 오직 믿음보다 훨씬 더 중요하지만 덜 강조가 된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말씀과 천국에 결코 들어가지 못하고 들어가도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토록 사느냐 혹은 영원토록 큰자로 산다는 아래 말씀은 독자는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 스스로 분별해야 합니다.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님의 이 말씀은 모든 예수를 믿는 사람에 대한 도전입니다. 이스라엘을 너희가 이겨야 천국에 간다는 말씀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고 못 가고 가 그냥 단순히 믿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의에 있어서 바리새인을 이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리새인이 보통의 바리새인입니까? 저도 목사이고 신학을 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한 사람인데 제가 약 7-8년 전에 미군부대로 근무할 때 유대인 미군 병사를 만났는데 영어로 전도를 하고자 했는데 이 미군이 자신이 유대인이라 밝히자 저는 할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전도를 포기한 적이 있고 이것이 매우 부끄럽게 여겨졌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유대인 하면 저는 성경을 통해서 너무나 잘 배웠기에 그랬습니다. 먼저 구약의 모세 오경을 어릴 때부터 달달 달 외게 배웁니다. 그리고 구약을 너무나 잘 배우고 실천합니다. 그런데 저는 모세 오경도 잘 모르고 구약도 이들보다 분명히 잘 알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말문이 막힌 것입니다. 이런 저를 이제는 하나님께서 이들도 이슬람도 전도하게 잘 가르쳐 주셨으니 그 은혜가 하늘과 같습니다. 이를 저는 나누는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살아계신 분이시며 천지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당연히 모세를 종으로 부리시고 그분께 모세 오경을 주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아시고 아브라함을 만나고 말씀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이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약 3500년 전에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에게 위의 모세 오경의 말씀을 주시면서 이 말씀대로 살면 축복이 이 말씀을 어기면 저주를 주겠다 하니 이스라엘이 아멘 함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계약이 구약입니다. 옛 약속입니다. 그리고 약 1500년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어떻게 하는지 보면서 복과 저주를 약속대로 주십니다. 이를 기록한 책이 바로 구약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록한 책인 것입니다. 그런데 앗스르와 바벨론이 세계 패권을 잡았을 무렵 너무나 악하게 말을 듣지 않고 마음대로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올바로 가게 하려고 모든 방법을 다하십니다. 선지자를 보내서 체험을 하게 하고 전하게 합니다. 그래도 듣지 않고 이스라엘은 도리어 선지자를 죽이고 무시합니다. 마침내 주님께서 이 나라를 망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남북 유다와 이스라엘이 각각 기원전 586년 722년에 멸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온 민족 중에서 가장 작고 약한 민족을 택해서 온갖 복을 주시면서 쉬지 않고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증거하게 했으나 이를 거부하고 복을 받고 반역하고 복을 받고 간음하고 복을 받고 하나님을 떠나니 무려 1500년을 한결같이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멸망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전혀 새로운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법을 예언자를 통해서 전해 주십니다. 이제는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모든 세상의 족속과 민족과 나라가 다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하나님의 법 율법을 잘 지키는 예언이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의 계획으로 선포가 되는데 에스겔을 통해서 온 인류에게 선포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민족과 족속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는 길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하나님께서 민족을 부르고 개인을 부르시는 것은 이들을 도구로 삼아서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이들을 온 세상이 민족과 족속 중에서 복을 주시고 영생으로 인도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언듯 보면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인 것 같지만 예수님께서 만민에게 하신 사역과 그리고 성령의 온 세상에 보편적인 사역을 보면 정확하게 모든 족속을 향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위의 말씀을 조금 풀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하나님은 삼위 일체의 하나님이십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삼위로 계시지만 한분이라는 교리가 삼위일체론인데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가 이에 대해서 완벽하게 일치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스라엘이 아니라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총출동을 하십니다. 먼저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독생자를 보냅니다. 이를 요한복음과 로마서는 잘 표현을 했습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아버지의 우리 인류 전체에 대한 사랑이십니다. 이 사랑의 실천으로 그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께서 동정녀로 오시고 우리를 대신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죽으십니다. 그리고 장사 한지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승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이를 사복음서와 신약 전체가 증거합니다. 심지어 구약 전체도 이렇게 예수님의 사역을 설명합니다. 우리의 죄는 이렇게 우리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 예수님을 믿으므로 용서가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그리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이렇게 예수님을 따라서 3년 이상을 잘 배운 무리에게 기다렸다가 성령을 받으라고 명령을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명령대로 성령을 받은 베드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이제 에스겔서 36장 24-28절을 보시면 이 예언대로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 즉 물로 사람을 씻고 성령께서 오셔서 마음을 부드럽게 해서 율법을 지키게 된다는 것이 정확함을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께서는 사모하는 심령에게 반드시 오십니다.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하셨으니 구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구하기 위해서 회개는 필수입니다. 즉 이제 사람이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해야 되는 일이 먼저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회개를 합니다. 그리고 물로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습니다. 그리하면 죄가 용서가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이 사람을 거듭나게 하시고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율법을 지키게 합니다. 이제 이런 사람이 저와 여러분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데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다 하나님께서 하시고 우리는 그냥 우리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모세에게 위의 사랑의 계명을 주실 때와 지금의 저희는 어떻게 다릅니까? 예전엔 죄를 짐승의 피로 사함을 받았지만 이제는 예수님의 피로 죄의 사함을 받은 우리입니다. 그리고 예전의 이스라엘 성도에게도 성령께서 오시고 역사를 하셨지만 지금은 아예 우리 안에 오셔서 내주 하시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이런 완전히 차원이 다른 사람이 된 우리가 옛 사람에 해당하는 유대인 바리새인을 의로 이기지 못할 것이 없기에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깁니까? 이 이기는 승리에 대한 확신과 방법과 대책에 대한 글이 바로 바울 사도의 로마서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전체가 이렇게 유대인을 전하고 이기는 내용인데 저도 로마서를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이해하고 이제는 자신있게 온 세상의 유대인게 전도하는 것입니다. 제 전도는 수년 전부터 시작이 되었고 수도 없는 사람에게 그 길을 정확하게 제시 한다고 믿습니다. 이는 제가 예수님의 도구로 하나님께서 저를 깨닫게 하시고 전하게 하심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인도입니다.
전도자여 아름다운 발이여! 그대의 손길로 전해진 성경이 방에 있음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심에 죄인은 두려움에 떨었다
전치의 주재 앞에 선 죄인은 성경을 향해 내달렸고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고린도 전서 13장으로 보여 주셨다
글자가 죄인의 눈을 통해서 들어오자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되었다
죄인의 마음은 완전히 부패했고 타락했고 말씀은 태양과 같이 빛났다
그 밝고 밝은 빛이 내주함에 죄인은 옛 사람을 버리고 빛을 따라 걷는다
눈물이 나고 기도가 나오니 도구로 써 주시길 빌었다.
강렬한 빛은 어두운 죄를 몰아내고 옛 사람으로 가려는 마음을 완전히 불식시켰다
5년의 회개속에서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는 교회가 예배가 좋은 것이 되었다
그리고 다음 해 예수님께서 성전을 가득 채우시며 흑백의 모습으로 오셨으니
우리가 사진으로 보는 수염의 얼굴이셨다
그리고 그분의 입에서 뿜어지는 불은 색의 불이 내 마음에 임하니
손에는 땀이요, 마음에는 믿음이요 가슴에는 작은 촛불과 같은 2-3개의 불꽃이라
그 불이 쉬지 않고 보는 이를 예수를 믿도록 전하게 하셨다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하시고 쉬지 않고 깨닫는 기쁨과 영광을 주셨다
가난은 겸손의 옷으로 늘 입고 살고 가난은 모든 다른 일을 막는 방패가 되었다
편지로 전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께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그리고 로마서도 성경도 모두에게 전해야 되는 새로움으로 가득하게 하셨으니
40년 전 기도대로 도구가 되어 간다. 기가 막힌 정확함이여! 놀랍고 기이한 과학이여!
성경은 과학이다.
먼저 우리 모두의 승리는 믿음으로 오는 승리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를 간단하게 오늘 전체를 다 훑어 볼 것입니다. 유대인에 대한 전도 전략이 있습니다. 어디를 가도 유대인을 만나도 당당하게 대하고 전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되었습니다. 제 노력이나 지혜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입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나는 그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들에게, 그리고 이방인들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NIV, 개역 개정, 공동 번역)
영어번역: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이 된 바와 같이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매일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믿음을 통해서 의롭게 되니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이 되고 잘 믿고 그 믿음을 근거로 하루하루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심을 통해서 우리의 의가 바리새인보다 더 낫게 되는 원리입니다. 이 내용이 아브라함의 일생의 삶을 보면서 한 말씀인데 우리는 초기 신앙과 말기 신앙을 보면서 천주교와 개신교가 각각 다투니 이를 바로 잡아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제가 쉽게 그림으로 표시를 했고 앞에서 잘 설명을 드렸습니다. 앞의 글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의롭게 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하고 아브라함의 100년의 믿음과 같이 하나님의 테스트를 순간 순간 잘 통과를 해야 되는 절차가 있는데 아브라함은 무려 3번의 테스트를 다 합격하는데 천주교와 개신교는 처음과 끝만 각각 보고서 서로 옳다고 주장을 500년 동안 합니다.
이렇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처음과 끝이 한결같이 예수님을 잘 믿고 그 믿음이 날로 강해지고 믿고 행하고 믿고 바치는 믿음으로 발전합니다. 이를 통해서 의롭다 하심을 받고 우리는 의가 바리새인보다 낫게 되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잘 이해를 해야 됩니다. 500년 다툼을 멈추고 아브라함의 일생을 믿음을 보고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두 교회는 받아 들여야 하고 곧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확실한 승리는 율법을 바리새인보다 더 잘 지키는 것을 통해서 우리의 의가 바리새인을 능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전체를 통해서 이를 증거합니다. 로마서의 이런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비로소 로마서를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더 깊이 가는 것을 막을 사람도 교리도 없으니 내가 용기를 가지고 진리를 직시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교리도 천주교도 개신교도 절대로 함부로 따라서 가지 않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목사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성령을 따라서 갑니다. 성령을 따라서 산 목사의 설명을 진지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3장은 우리가 유대인과 같이 다 죄인인 것을 말씀하시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통한 구원을 설명합니다. 로마서 4장 1-16절은 아브라함의 초기 신앙을 설명하고 의롭다 하십니다. 이를 갈라디아서 3장에서 로마서 5장에서 설명하니 성경대로 개신교가 주장합니다. 그리고 다시 로마서 4장 17-22절은 아브라함의 99-100세 신앙을 설명합니다. 창세기 17-18장의 내용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잘 주목을 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이도 도표로 한 눈에 보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국을 향한 주님의 축복이라 믿습니다.
믿고 행하는 믿음에 대한 설명입니다. 조금 설명을 드리면 아브라함이 99세 사라가 89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또 다시 오십니다. 아브라함에게 내년 이맘때 아들이 있으리라 하니 아브라함이 속으로 웃습니다. 자신과 아내의 몸을 알기에 늙었다고 믿기에 그렇게 합니다. 다시 아내에게 내년 이맘때 아들이 있으리라 하니 역시 웃고 하나님께서 웃음에 대해서 말씀하시자 두려워서 웃지 아니 했다 합니다. 그리고 로마서 4장 17-22절은 정확하게 이 부분을 설명을 하는데 100세가 되어서도 믿음이 도리어 강해졌고 불가능을 믿었다고 합니다. 이제 이 두 기록을 잘 이해를 해야 되니 위의 도표입니다. 내년 이맘때가 힌트입니다. 1년의 세월 동안 먼저 두 사람은 하나님을 잘 믿습니다. 그래 믿고 행하자 한 것입니다. 자신의 몸의 상태보다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과 능력을 더 굳게 신뢰합니다. 믿고 아들을 낳고자 밤에 행하니 하나님께서 두 사람의 몸을 자녀를 갖게 변화를 시킵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아브라함의 씨가 사라로부터 탄생하니 이삭입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100세가 되어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도리어 강해졌다고 기록을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의롭다 하셨으니 두 번째 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세번째로 120세 무렵의 이삭을 바치는 행위를 보시고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시니 이는 창세기 22장과 야고보서에 기록이 되어 있으니 천주교의 주장이 완벽하게 성경적입니다. 이렇게 천주교와 개신교가 다 합치고 로마서 4장 17-22절이 합치면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이고 이를 보신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로마서 1장 16-17절로 설명하게 하신 것입니다. 천주교 개신교가 이를 확인하면 1%도 부인할 수가 없고 바로 둘이 화해를 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은 맞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고 그 믿음으로 매일 매일의 삶을 사는 사람을 의롭다 하신다는 내용이 로마서 1장 16-17절입니다. 영어로 보시면 100% 그렇게 설명이 되고 미국인은 이렇게 믿습니다.
이제 로마서 4장까지 설명이고 5장은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의 범죄와 예수님의 구원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리고 6장-8장은 예수를 믿는 사람의 자유를 논하는데 죄로부터, 사망으로부터, 율법으로부터 자유를 논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이기는 승리를 선포합니다.
여기에 우리가 바리새인을 이기는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 이를 발견하고 유대인에게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됨으로써 한 번 이기고 또 행함으로 이기는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바리새인을 이길 모든 것을 주신 예수님께서 믿는다고 하면서 우리가 바리새인이 의로운 것보다 더 의롭게 살지 못하면 죽어도 천국에 못간다고 하신 것입니다. 얼마나 중요하고 무서운 말씀입니까? 율법을 지키라고 명령을 하시면서 그렇게 또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작은 자로 살고 큰 자를 사는 비결도 동시에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유대인을 완벽하게 이시는 또 하나의 비결의 말씀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로 정확하게 보아야 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율법의 문제가 아니라 섬기는 방법이 옛것이냐 새것이냐 입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의 섬김인지 옛 사람 바울의 섬김인지 문제입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으로 성경에서 가장 중한 부분으로 절대로 낡거나 문제가 0.0000%도 없습니다. 지키는 사람의 문제이고 지키는 방법의 문제입니다. 참고로 아브라함은 사후에 하나님으로부터 법과 율례와 명령을 다 지킨 사람으로 평가를 받았으니 법의 문제가 아니고 사람과 지키는 방법의 문제입니다. 이렇게 된 성경을 한글 번역으로 위와 같이 했으니 제가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앞에서 보신 바와 같이 에스겔서의 예언대로 예수님의 죄의 용서와 성령의 선물로 성령으로 율법을 지키는 길이 열리게 되었으니 모든 예수를 믿는 저와 여러분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선물 예수님과 성령님이 없는 상태로 여전히 옛 사람 바울의 방법을 고집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고 업그레이드가 된 새로운 피조물의 육신과 정신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너무나 당연하게 율법을 지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합니다. 그래서 천국의 큰 자로 있어야 하는 우리가 이런 원리를 잊고 마음대로 믿다가 결국은 의가 바리새인 즉 지금의 유대인이 위의 쉐마와 모세 오경을 잘 배우고 지켜서 얻는 의보다 더 악하게 산다면 이는 반드시 지옥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바울은 이제 옛 사람의 방법을 버리고 성령을 따라서 자신의 육신의 정욕을 죽이면서 복음도 전하고 선하게 삽니다. 그리고 이렇게 살다 보니 놀랍게 율법으로부터 자유도 누리면서 다음과 같이 당당하게 말씀을 하시니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너무나 한치의 오차도 없이 바울 사도는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룹니다. 자신의 힘으로가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룹니다. 우리는 신 구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가장 중요한 내용이 그분의 법 혹은 명령 혹은 율법대로 모든 지구상의 인간이 사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법대로 잘 살았다고 평을 받았습니다. 아담은 법 즉 명령을 어겨서 낙원에서 추방을 받았습니다. 노아는 법을 잘 지켜서 의인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법을 결국은 잘 지키지 못해서 망했습니다. 바울은 성령을 받고 새롭게 되어 율법을 잘 지킵니다. 선하게 삽니다. 참으로 아브라함과 같이 산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로마서를 대부분 훑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함으로써 진실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건설하시고자 하는 그분의 나라가 그대로 건설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안에 있다는 말씀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씀이고 의의 나라는 정의로운 법 율법이 굳게 서고 지켜지는 나라이고 이는 성령께서 바울에게 하셨듯이 우리도 그렇게 하실 것이며, 정의가 있
는 곳에 평화와 평강이 당연히 있고 이렇게 정의와 평화가 있는 곳에 늘 기쁨이 있으니 이 나라가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로마서도 우리도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위해서 구원을 받고 성령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의 목적이 나 하나 부자로 살고 나하나 성공해서 모든 사람보다 우월하게 사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서로 사랑하고 세상에서도 성령의 인도로 정의롭게 살아서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자면 반드시 예수님의 명령대로 율법을 잘 지켜야 하고 이것이 어려우니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 하시고 성령도 선물로 주시고 이는 하나님의 사랑인데 이를 거절할 인간은 어리석고 믿는다고 하면서 이런 원리를 모르고 마음대로 사는 모든 사람이 불행하며 자기 마음대로 믿고 행하면 절대로 율법을 세울 수도 완성도 못하고 엉망인 세상을 만드니 하나님께서는 이를 절대로 금하지만 대형교회 목사가 되어서 이런 원리도 모르고 마음대로 교회를 치리하고 자신과 같이 믿고 따르라고 하면 이들이 바로 예수님의 가장 큰 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불의가 판을 치는 한국을 설명하는 가장 올바른 진단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유대인이 못한 놀라운 일을 할 민족으로 한민족이 선택이 되었음을 저는 굳게 믿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이렇게 복음이 온 세상으로 갑니다. 막을 사람도 대상도 없습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이 진리가 온 세상을 덮고 온 세상의 교회가 회복하고 하나가 되고 온 인류가 주 안에서 하나가 되는 세상 즉 예수님께서 모든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통치하시는 세상을 우리는 꿈을 꾸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지도자로 모두가 형제가 자매가 되는 나라 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런 주님의 통치의 세상에서 큰 자는 모든 자의 종으로 살면서 섬겨냐 하는데 군림하는 모든 자는 지극히 작은 자로 천국에서 영원토록 작은 자로 살던지 혹은 절대로 천국에 못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목사가 일생을 목회를 해도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율법에 대한 설교를 한 번도 하지 않고 자신도 성도도 어둠 속에 살게 하는 것입니다. 쉬지 않고 전하고 자신도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돈에 물질에 여자와 권력에 빠져서 교회도 한국도 흔들리게 하니 이들이 가장 큰 한국 문제의 주범으로 있으니 절대로 분별하기기 바랍니다. 절대로 군림하는 자는 따라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인이 세계 최고의 복을 받는 유대인을 이기는 비결이 바로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했듯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를 굳게 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서 교회가 하나가 되고 유대인도 이런 우리를 보면서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율법을 완성하는 길로 가니 사도 바울이 그렇게 간절하게 자신의 민족에게 바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어라 하신 것입니다. 절대로 율법을 어떻게 하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이에 대해서 죽을 때까지 흔들리지 마시고 한국을 세우시고 온 세상을 세우시는 복된 한국의 성도가 되시고 천국에서 해와 같이 영원토록 빛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제 우리는 유대인과 한국인의 관계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서 어떤 민족도 하지 못한 놀라운 사역을 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 한국의 모든 성도는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모두가 누리는 물질의 복을 조금 더 받고 세상에서 조금 더 잘 사는 것은 아무나 가능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이 더 잘 합니다. 우리는 이런 작은 승리를 위해서 구원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특히 한국에 사는 모든 성도는 깊이 자각을 하시고 이런 성경의 진리를 들었으니 힘을 내시고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영원토록 큰 자로 사는 복을 다 누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이렇게 되도록 선택이 된 민족이고 이렇게 사용을 받습니다. 먼저 진리가 이렇게 밝혀지니 잘 검토하시고 흔들리지 마시고 갈 길을 굳세게 가시길 바랍니다.
먼저 아브라함을 봅니다. 아브라함은 이스라엘의 육신의 조상이고 이슬람의 육신의 조상이고 우리 믿는 사람의 믿음의 조상이십니다. 이분의 삶을 앞에서 믿음 부분으로 설명을 드렸지만 이분의 100 년의 삶에는 더욱 중요한 요소가 있고 이는 한국민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사후에 그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누구도 더 이보다 정확하게 아브라함의 삶을 정리할 수가 없습니다.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창 25:8 וַיִּגְוַ֨ע וַיָּ֧מָת אַבְרָהָ֛ם בְּשֵׂיבָ֥ה טוֹבָ֖ה זָקֵ֣ן וְשָׂבֵ֑עַ וַיֵּאָ֖סֶף אֶל־עַמָּֽיו׃
8 아브라함은 숨을 거두어 스바에서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인이었고 장수했으며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다.(히브리어 원문과 번역)
8 아브라함은 백발이 되도록 천수를 누리다가 세상을 떠났다(공동번역)
8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표준 새 번역)
8 Then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at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he was gathered to his people(NIV).
아브라함이 숨을 거두어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년이었고, 장수했으며 그러함이 평생에 그러했고 그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NIV 번역)
그리고 선한 삶에 대한 성경의 설명입니다. 함께 보십니다.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자비, 사랑)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8 He h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또 다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평가는 창세기 26장에 있습니다.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따라 내가 지키라고 일러준 나의 계명과 규정과 훈계를 성심껏 지킨 덕이다."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5 because Abraham obeyed me and did everything I required of him, keeping my commands, my decrees and my instructions.”(공동번역, 개역개정, NIV)
인류의 역사를 간단하게 약 6200년으로 봅니다. 이를 도표로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브라함은 기원전 약 2166년에서 1991년까지 산 사람입니다. 175세를 살았습니다. 아브라함 이전의 2000년 이후의 약 2000년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신 후 2000년의 세월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선한 사람의 평가를 받았는데 이는 정의롭게 살았고 사랑했고 그리고 겸손하게 일생을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것입니다. 그의 정의는 소돔과 고모라의 불심판에서 나타납니다. 그는 정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을 멈추어 달라고 다섯 번을 간청합니다. 그의 정의로운 삶에서 나오는 간청입니다. 정의는 하나님의 법과 명령을 따를 때 이루어집니다.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 때 정의롭게 되는데 아브라함은 늘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이것이 정의입니다. 할례를 행하라 하니 수백 명의 남자에게 다 행합니다. 떠나라 하니 고향을 떠납니다. 믿으라 하니 믿고 행합니다. 바치라고 하니 바칩니다. 이 보다 더 귀한 순종이 있습니까? 순종이 곧 정의롭게 되는 길인데 이렇게 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모든 주변의 사람에게 권세나 하나님을 뵌 것으로 횡포를 행치 않고 순하게 삽니다. 양보도 잘 합니다. 조카에게 자신이 일생 일군 터전을 양보합니다. 그리고 일생을 하나님을 잘 섬기고 믿고 경외합니다. 이렇게 살았기에 선함을 인정을 받으신 것입니다. 창세기 12-25장은 이를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인간으로 가장 완벽하게 사신 분입니다. 이분의 믿음만 우리는 주목하고 이도 개신교는 초기 75-85세무렵의 신앙, 천주교는 이에 대해서 120세의 신앙을 주목하며 서로 옳다 다투나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을 굳게 믿고 선하게 산 100년의 삶을 따라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기준을 더 높이고 더 높은 곳으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도 100년의 믿음을 보면서 날로 강해지는 믿음 일생을 변치 않는 믿음을 본으로 삼고 우리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또 하나님께 하나님의 법, 명령, 규례 등을 잘 지킨 사람으로 평가를 받습니다. 이에 대해선 앞에서 본 두가지 의견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그 의를 인정을 받아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했다는 주장이고 또 하나는 실제로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잘 따랐기에 그렇다 하는 의견일 수 있습니다. 창세기 12-25장은 믿음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대로 쉬지 않고 순종한 것이 그대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과 명령을 이렇게 말씀하셨고 이를 아브라함은 순종한 것입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을 반드시 지켜라 하신 것과 완벽하게 같은 명령을 하십니다.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아브라함이 이렇게 온전하게 사셨고 그의 후손도 이렇게 살기를 하나님께서 바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역사를 우리를 모세 오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를 통해서 잘 압니다. 그리고 에스겔서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오시고 성령께서 오셔서 성도들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도로 살게 하심으로 바울 사도는 아브라함과 같이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그리고 선한 삶에서도 다음과 같이 성공합니다.
엡 2:10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느님께서 미리 마련하신 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입니다.(공동번역)
우리 민족은 약 3000년 전에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 는 명령을 가장 잘 수행한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의 이동을 보시면 아래와 같습니다. 성경이 증명하는 진정한 우리 역사입니다. 인간의 작은 머리에서 나온 진화론과 완벽하게 다른 완벽하게 정확한 진리입니다. 부디 이 진리에 오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놀라운 한국인의 위상을 보시고 멋지게 온 세상을 복음화 시켜야 합니다. 외세에 휘둘릴 필요가 전혀 없고 오히려 중국과 일본과 북한 러시아와 유럽의 여러 나라를 복음으로 밝게 비춰야 하는 복되고 선택이 된 나라입니다. 인간 수억의 머리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옷자락도 만지지 못합니다. 헛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몇 킬로그램도 되지 않고 100년도 못사는 인간의 머리로 온 우주를 만드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어찌 측량을 하며 어찌 과학으로 밝힐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고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으로 성령의 능력과 분별력으로 살아야 합니다.
민족의 이동로를 진화론자의 그림에 제가 성경적인 이동을 녹색과 파란색으로 표시를 다시 했습니다. 고인돌의 분포를 따라서 그렇게 표시를 했습니다. 아래 그림의 바다를 따른 이동에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닷길을 따른 고인돌의 분포입니다.
노아 홍수 후에 이렇게 바다를 통해서 우리 민족이 이동했고 이들이 일본을 거쳐서 홋가이도 알래스카로 그리고 남북 아메리카로 갔습니다. 약 기원전 2500년부터 백인이 점령하기 전 1500년까지 약 4000년의 역사가 고인돌로 묻혀 있는데 우리가 밝히지 않으면 온 세상이 밝히지 않습니다. 인류 역사 4000년의 숨겨진 역사가 성경을 통해서 우리 민족의 고인돌로 온 세상에 다 밝혀집니다. 전라도는 우리 민족의 고향이자 성지이며 남북 아메리카 일본족의 조상이며 조상의 땅입니다. 미국에 가시는 분은 반드시 고인돌과 아래 암각화를 통해서 아메리카 인디언이 우리의 같은 조상의 후손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양보하기 좋아하고 자유를 좋아하고 평화를 좋아하고 개쳑을 좋아하고 싸움을 싫어하는 민족의 정신입니다. 그리고 순하고 다정하며 친절합니다. 약 3000년의 역사에서 1000번 침략을 받았으나 보복하지 않고 곧 잊고 화목하게 지낸 민족이니 하나님의 성품을 가장 닮은 민족입니다. 막 사시지 마시고 물질에 빠지지 마시고 강대국에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놀라운 조상들이 우리 한반도에 오신 것입니다. 전라도에 왔습니다. 북에서 내려온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살지 않을 때 홍수로 모두가 죽었고 온 땅이 비었을 때 처음으로 한반도에 약 3000년 전에 상륙을 했던 분이 우리의 조상입니다. 전라도를 통해서 왔고 인구가 늘면 아브라함과 같이 양보하고 온 한국이 천국이니 조금만 이동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동한 자취가 위의 그림입니다. 고구려도 보이고 신라도 보이고 백제도 보이는데 이들은 철기를 가진 정복민족으로 우리 민족에 들어와서 한국인이 되었습니다. 실로 고인돌이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비교가 되지 않게 중요합니다. 권력의 산물이 아니라 평화와 개척의 산물이요, 평등의 산물이요, 모두가 형제와 자매인 사람들의 산물이며 온 세상에 바닷가를 따라서 다 있는 인류 전체의 보물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고인돌 왕국인 것은 전세계 약 7만기의 고인돌 중에서 4만기가 한반도에 있고 전라남도에 1만기가 있습니다. 온 세상의 고인돌이 다 닮았습니다. 이스라엘도 있고 독일 영국도 있고 인도 남부 동남아 그리고 필리핀과 한국 일본과 그리고 남북 아메리카에 있습니다. 이제 미국과 한국의 울주 반구대의 암각화의 심각하게 닮은 점을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노젓는 배와 고래 등 대부분이 닮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40년 전에 카투사로 미군과 같이 근무할 때 우리와 완벽하게 같은 사람을 보았는데 아메리카 인디언이라 했습니다. 이런 부분에 한국의 물질이 투자가 되어야 합니다. 얼마나 멋진 우리의 역사가 성경을 통해서 정확하게 밝혀지고 있는 것입니다.
고인돌은 백인이 무시하고 일본이 무시하고 누가 합니까? 그리고 기원전 약 1000년 경에 우리 땅에 상륙한 우리 조상은 약 1000 년의 외침도 전쟁도 없는 천국의 삶을 누립니다. 중국은 건너올 필요가 없이 넓었고 일본은 우리가 갔습니다. 완벽한 환경과 먹거리가 있고 넓은 땅이 있고 모두가 형제요 자매인데 무슨 전쟁을 합니까? 우리 60 년 전 시골의 삶과 같이 씨족이 모이고 마을 별로 모이고 초가와 온돌로 벼농사로 사철 바닷가와 강에 그리고 들판에 산에 먹거리가 지천인데 왜 다툽니까? 그리고 아브라함과 같이 양보에 양보를 거듭해서 천국인 한반도로 와서 온 한반도 사람이 한 명도 없이 다 비었는데 왜 싸웁니까? 아브라함과 같이 이동하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축이 주가 아니라 농업과 수산업이 주업이었습니다. 온 세상에서 이런 천국이 더 있습니까? 사막도 아니고 바다가 없는 평야도 아니고 바다가 있고 강이 있고 산이 있고 들이 있고 사계절이 있고 더 이상 완벽한 사람이 사는 곳이 지구상에 더 없습니다. 지진도 해일도 별로 없습니다. 가히 살만 하다 해서 가거도 이고 가이 즐기만 하다 해서 가락이 된 것입니다. 역사를 호전적인 철기를 가지고 왕을 세운 사람의 것으로 풀면 온 세상이 다 전투이나 이렇게 청동기를 사용하며 무덤을 돌로 만든 온 바닷가를 따라서 이동한 사람으로 풀면 평화입니다. 이 평화 속에서 평화의 복음이 온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제 평화의 복음과 함께 4000 년의 잠자던 역사가 깨어 나야 합니다. 아메리카는 한반도의 수백 배가 됩니다. 그런데 500 년전에 백인이 상륙하기 전에 약 6000 만 명의 인디언이 온 아메리카에 살았으니 지금 한국의 수백배의 여유를 누리면서 산 것입니다. 땅으로 그렇습니다. 땅이 넉넉하고 집이 있고 먹거리가 풍부하고 모두가 형제요 자매이면 전쟁이 별로 필요가 없고 수천 년이 흘러도 무기등을 개발할 필요도 없으니 청도기 시대에 무기도 없고 호전적인 유적이 없는 것입니다. 저는 60년 전에 남해 노량에서 이런 천국을 분명하게 보았고 모든 한국이 대부분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성경의 인간에 대한 5-10계명이 지금과 비교가 되지 않게 완벽하게 다 지켜졌습니다.
그리고 하늘을 공경했고 사람을 사랑한 경천애인이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이라고 했습니다. 노인은 다 아브라함과 같이 고고하고 무욕이며 자애하며 신선과 같은 모습의 분들이었습니다. 모두가 90세는 기본으로 살았으니 이런 천국과 같은 환경이 그렇게 장수하게 하셨습니다. 약국도 약도 의사도없고 주사도 없이 평생을 병원에 가지 않고 그렇게 장수하셨습니다. 온 한국의 바닷가 삶은 이렇게 풍성했습니다. 가을에 추수가 끝이 나고 모두가 바다에 가서 문어를 잡는데 2미터 이상이었고 다리를 껍질을 벗겼습니다. 지금과 같은 작은 것은 피문어라 해서 취급도 아니 했고 물반 고기반 이었고 물이 빠지면 갯벌에도 온갖 먹거리가 지천으로 깔렸습니다. 생선은 계별별로 쉬지 않고 종류를 바꾸어서 옵니다. 모두가 자연산이고 클대로 다 큰 놈입니다. 3000 년 전에 한국은 온 바다가 보물로 가득찼고 사람이 별로 노동도 없이 먹고 살았습니다. 구석기다 신석기다 원시인이다 100만 년이다 50만년이다 미개인이다 헛소리 하는데 다 거짓입니다. 저와 제 아내 둘이 6000년 동안에 80억 90억을 만들 수가 있고 노아와 후손 8 명이 즉 4 쌍이 4000 년 동안에 완벽하게 80억이 되는데 더 이상의 시간이 더 필요합니까? 1만 년이란 시간은 지구를 다 덮고 남을 유물을 만들 시간입니다. 뼈다기 몇 조각이 어찌 100만 년의 역사를 주장합니까? 미친놈들의 거짓을 따라서 이렇게 위대한 역사를 왜곡하지 마시고 하나님과 성경과 고인돌의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를 믿고 전라도를 신성시 해야 합니다. 온 한국인의 고향입니다. 저는 경상도 출신 목사로 전라도와 직접 관련이 없지만 성경이 이렇게 고하고 진리가 이렇게 밝히니 인정해야 됩니다.
60년 전의 한국의 모든 노인은 60세가 되면 환갑이라 해서 큰 잔치를 배풀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농사일에서 예외가 되시고 손주와 놀고 친구와 노셨습니다. 광목으로 된 흰 옷을 즐겨 입으시고 힌 머리와 수염으로 다 신선과 같이 고고하셨습니다. 이들 어르신들을 마을의 모든 사람이 다 자신의 할아버지로 알고 존경하였고 그분들은 어린 애들이나 장년을 또한 자애롭게 대해 주셨습니다. 가정은 부모님을 중심으로 여러 형제로 대가족으로 서로 내 것과 네 것이 없이 나누고 부부는 정절을 잘 지켰으며 자녀는 보모에 일생을 효도를 다했습니다. 죽은 이도 정성을 다해서 상여를 메고 양지 바른 고인이 평소에 묻히고 싶은 곳에 잘 매장하고 매년 여러번 성묘와 제사를 지냈습니다.
지금과 같이 노인이 젊은이와 다투며 돈을 벌고 세상에서 여전히 교회에서 여전히 무슨 자리를 꿰차고 그렇게 사는 사람은 거의 없었고 온 한국을 통털어서 살인도 간음도 도적질도 별로 없었고 자살자도 지극히 없었습니다. 그리고 잔치는 쉬지 않고 결혼, 돌, 환갑, 그리고 다양한 절기를 각종 좋은 음식으로 즐기고 춤도 잘 추고 술도 잘 드셨습니다. 그리고 장례도 온 마음이 다 모여서 치뤘습니다. 이렇게 3000년을 산 민족입니다. 그 피가 너와 내 혈관에 흐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우리의 역사와 우리 조상들의 삶을 조망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오기 전에는 양심의 법으로 심판을 예수님께 받습니다. 지금보다 100배 성경적으로 사신 분들이 성경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고 율법도 모르고 양심을 따라 민족의 전통을 따라서 살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1000만 명 이상의 교인이 세상에 젖어서 이런 전통도 다 잊고 그렇다고 아브라함과 같이도 바울과 같이도 살지 못합니다.
너무나 성경도 진리도 전통도 다 잊고 이상한 교리를 따라서 세상에서 성공하고 세상에서 주변의 형제가 죽어도 하루에 40명이 죽어도 더 갖기 위해서 죽도록 아침부처 저녁까지 죽을 때가지 일을 해야 되는 우리가 되었으이 이전의 즐기던 축제도 잔치도 다 사라졌고 성경의 절기도 없으니 이게 도대체 무슨 종교입니까? 이렇게 만든 이가 1000개 대형교회 목사입니다. 대표적으로 이들이 아브라함 같지도 바울 같지도 우리 예전의 양심을 지킨 어른 같지도 않은 어디서 온 족속인지 예수님도 민족도 없는 이상한 자본주의 노예 중에서 선봉들입니다.
그리고 일생을 걸쳐서 한 번도 아래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말씀을 한 번도 설교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예수님의 종이 아닌 물질의 종이요 이상한 교리의 종이요 인간적인 면이 전혀 없는 굴러온 자들이라 저는 믿습니다.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한 번이라도 이 말씀으로 설교를 듣고 지키고 있으신 분은 복된 분이며 그 목사님은 올바르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한 번도 이 말씀으로 설교를 하지 않으신 분들은 다 지옥이 가까운 목사입니다.
이 말씀대로 살고자 하면 우선 목사는 절대로 한 달에 월급이 300만원 이상이 되면 아닙 됩니다. 그리고 집도 2-3억 전세가 족합니다. 그리고 퇴직금은 1억이 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차는 소나타 정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자녀 학비 외에 아무런 혜택도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사는 1000개 대형교회 목사 한 명이라도 이 땅에 있습니까?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는 율법을 보시면 다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 재정은 복식부기로 어떤 교회 성도가 언제든지 입출과 잔고를 확인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리고 목사는 교회일로 어떤 혜택도 누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정말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전해야 합니다. 의사나 고시합격의 검 판사보다 더 성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정확하게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살아야 모든 성도의 목자로 섬기는 자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질이 있는 자는 복음을 전하는 영광에 있는 물질을 다 교회에 바치고 그 직에 임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 문제, 불의한 일, 그리고 쓸데 없이 교회일에 관여하면 바로 내 쫓아야 합니다. 그리고 교인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사랑하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목사의 사명은 성도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게 하는 일입니다. 자신이 받지 않고 공부로 미국에서 신학으로 목사가 된 자들은 절대로 이런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령이 없으면 어짜피 성경 말씀과 개인의 능력으로 목회를 하는데 이들이 절대로 성경의 깊이가 없습니다. 제가 전하는 내용 이상을 전해야 사례를 받는 목사 자격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저는 한국과 온 세상에서 일 원도 사례를 받지 않고 전하는데 사례를 받으면 그 사례에 합당한 내용의 복음을 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보다 성경의 이해도 전함도 못하는 모든 목사는 제 밥값을 못하는 자들입니다. 목사로 그 자리에 있는 것이 부끄러워야 합니다.
어둠의 세력이 세상의 불의와 함께 교회를 겁도 없이 침략합니다. 하나님의 철퇴가 준비가 되었고 피하려고 고개를 숙이면 두 창이 눈을 찌를 것이며 뒤로 엉덩이를 빼면 용광로가 있습니다. 오직 겸손히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비는 것이 사는 길입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도망가는 것이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의 특징이 겁이 없이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고 막 설쳐됩니다. 이들은 죽음이 기다리고 영벌이 기다립니다. 왜 악을 진리가 태양과 같이 빛이 나는 교회에서 무서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행합니까? 더욱 심한 벌이 기다립니다. 대를 이어서 벌을 받습니다. 경거 망동을 삼가기 바랍니다. 장로 목사 성도 누구라도 분별이 되고 이들은 하나님의 철퇴를 피해서 지구상 어디를 가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냥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복음을 성령을 따라서 올바로 전하는 사람들을 공경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온 세상의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고 교회의 주인도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공경하는 모든 성도는 교회에서 복을 받고 교회가 평안하며 즐거운 공간이며 사랑하고 나를 다 바쳐서 충성하는 것이며 이들을 주님은 정확하게 아십니다.
사랑의 하나님! 한국의 교회를 살피소서 교회가 예수를 믿는 자를 핍박하면 이들은 어디로 갑니까?주여 속히 이 나라를 바로 잡아 주시고 교회에 관여하셔서 교회가 정의가 흐르고 사랑이 넘치며 인정이 넘치고 자유롭고 평안한 공간이 되게 하소서! 미친 자들이 교회에서 설처되지 못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