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앞 수영장서 한시간 밖에 못놀았지만.. 수영할맛 납니다.
미끄럼틀도 있고 조식도 먹을만하구요~
크디큰 야자나무들이 역시~ 외국느낌 물씬 풍기게 해주더군요.
리조트 바로앞 바다 모래사장도 작지만 운치있구요~
출처: 세부여행 굿타임 원문보기 글쓴이: 한땐킹카[최보명]
첫댓글 잠시 운영한 카페에 올리셨기에 이쪽으로 옮겨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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