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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5장> 1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2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
위에서 장로들의 유전은 율법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바리새인이 예수에게 예수의 제자들이 율법을 지키지 않는 이유와 손을 씻지 않는 이유를 묻는 내용 입니다. 이에 대한 답이 아래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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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5장> 3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4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거늘 5 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6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
예수는 먼저 3절에서 너희 율법으로 신의 계명을 범하느냐며 오히려 바리새인을 비난합니다. 예수가 말하는 바리새인의 율법이 4절에 나오데 그 내용이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입니다. 그리고 5절의 내용은 부모에게 드려야하는 것을 신에게 드려 너희 부모를 공경할 필요가 없다며 너희 스스로 신의 율법을 폐하였다고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바리새인들에게 너희는 너희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신을 공경하느냐고 비난하는 것 입니다. 우리는 이미 제11장에서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보다 예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를 사랑하는 것은 예수에게 재물을 바치고 수종을 드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예수교도들이 하는 행동방침을 바리새인들에게 뒤집어 씌워 비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셨습니까? 예수는 자신들의 행위가 사탄의 행위임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사악함을 바리새인에게 전가하고 있는 것이고 이는 바리새인들에 대한 거짓 소문을 퍼뜨려 이들을 고립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첫번째 너희가 너희 아비와 어미를 공경하지 않고 신에게 헌금을 바치니 이는 너희가 너희 율법을 어기는 것이고 그래서 예수와 제자들도 너희 율법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어른들의 나쁜 행동을 보고 어른들도 하니까 우리도 하는거죠라며 반항하는 아이들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예수는 선지자 다운 답변을하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이들은 자신들의 행위를 부정하는 내용이 아니라 자신들의 행위를 바리새인들을 탓하며 정당화 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예수의 제자들이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예수에게 재물을 바치는 것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자신의 잘못을 감추려고 하지 않는 지독한 사탄이며 악독한 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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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5장>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
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바로 마태복음 15장 20절의 내용입니다. 예수가 손을 씻지 않는 이유가 씻지 않은 손으로 먹어도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입니까? 현대를 살아가는 여러분 정말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어도 병에 걸리지 않습니까? 지금 예수는 무엇을 모르고 있습니까? 신이 만들었다는 세균의 존재를 모르는 것입니다. 손을 씻고 먹는 것은 율법이나 강제함을 떠나 만국의 공통입니다. 예수가 세균의 존재를 알았다면 손을 씻고 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해 지는 비결이다고 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는 세상 만물을 만든 신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자신이 메시아, 그리스도임을 밝히기 위한 표적으로 요나의 기적을 보여 주겠다고 말을 해왔습니다. 따라서 예수는 진짜 부활의식을 거행하기 위해 예행연습을 하는데 그 내용 역시 성경에는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예수는 이미 부활 했었습니다. 예수의 첫번째 부활은 세례요한의 부활이였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믿지 않아 다시 한번 예수는 부활을 시도합니다.
우선 예수에게는 막달라 마리아라는 사랑하는 제자가 있었고 그의 오빠 또한 매우 사랑했었는데 그 오빠가 나사로 입니다. 나사로가 아플때에 예수는 나사로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이틀 동안 함께 있었다는 내용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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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장> 1 어떤 병든 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3 ... 병들었나이다 하니 4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 6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
예수는 많은 병든 자를 고치는 능력을 보여왔습니다. 물론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병고침을 믿지 못했지만 나사로는 예수가 많이 사랑한 것으로 보아 나사로는 예수를 분명히 믿었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나사로의 곁에서 이틀을 더 있었다고 6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는 나사로의 병을 고치지 못했던 것입니다. 사실 이 이야기는 나사로를 죽음에서 살리기 위한 연극을 위한것이기에 당연히 병을 고치지 못한 것 이지만 이 순간 예수와 사도들이 잊고 있었던 것이 있으니 나사로의 병을 예수가 고치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것임을 깨닳지 못 한 것입니다. 예수가 전지전능했다면 다른 방식으로 얼마든지 자신이 신의 아들 혹은 신임을 증명 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용을 만들어 준다던가 하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에게 그러한 능력은 없었습니다.
<예수의 기적은 그리스도의 증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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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장> 15 (나사로를 부활 시키려는 것은)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
예수가 기적을 행사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그것은 예수를 신적인 존재로 믿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요한복음 11장 15절에서 예수가 너희를 믿게 하기 위해 나사로를 부활 시킨다고 직접 이야기 한 것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의 기적은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거하는 능력이였던 것입니다. 예수의 병고치는 능력과 사람을 살리는 능력이 아니였다면 아무도 예수를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의 기적이 그리스도의 증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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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 4 예수께서 ...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
마태복음 11장에서도 세례요한의 제자들에게 예수의 기적이 그리스도의 증거라고 이야기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예수의 기적은 모두 병을 고치는 능력이였고 생명창조와 같은 일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예수의 기적이 그리스도의 증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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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장> 2 ...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6 ...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
위의 마태복음 9장에서도 예수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의 병고치는 능력이 죄를 사하는 권세임을 알게 하는 것이라 말 합니다. 물론 위의 내용은 완전히 다른 비유 입니다. 왜냐하면 죄 사함이 무엇인지 우리는 이제는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을 예수가 병고치는 기적이라고 가정하고 봅시다. 당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그리고 유대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상식적으로 예수가 정말 메시아, 그리스도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예수가 스스로 기적을 보여주며 자신을 메시아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에게 기적을 보여 줄 것을 요구 했을 것은 당연하고 그 병자는 믿을 수 있는 진짜 병자를 데리고 갔을 것입니다.
<예수의 기적이 가짜인 증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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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장>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
위의 내용은 매우 짧지만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직접 병자를 데리고 왔을 것이고 고쳐 달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그들을 음란한 세대라며 요나의 표적 밖에 보여 줄 것이 없다고 합니다. 요나의 표적이라는 것은 예수부활 혹은 세례요한의 부활을 의미하는 것으로 예수가 기적을 보여주지 않고 말로서 변명하는 모습을 재치있게 성경은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연히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가짜 메시아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는 자신이 선택한 병자와 죽은자만을 고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지금까지 예수가 그리스도의 증거였던 자신의 기적을 꼭 봐야 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는 보여주지 않은 것입니다. 왜 안 보여주었을까요? 당연히 예수의 기적이 가짜였기에 보여 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믿을 필요가 없는 회개 할 것이 없는 99마리 양이기 때문에 기적을 보여주지 않았다면 예수가 바리새인들을 싫어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기적이 가짜인 증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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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장>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시다 |
또 다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예수에게 기적을 보여 줄 것을 요구하지만 예수는 기적을 보여주지 않고 음란한 세대라며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것이 없다며 변명 합니다. 예수의 기적은 결국 메시아 그리스도의 증거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며 따라서 예수의 기적은 필요하지 않은 거짓이였던 것입니다.
<예수의 기적이 가짜인 증거 3 - 요나의표적>
위에서 예수의 기적이 가짜인 증거 1번과 2번을 보았습니다. 그 속에서 예수는 요나의 표적을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예수교도들은 요나의 표적이 예수의 부활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가 십자가형으로 죽고 부활해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앞에 나타나 표적을 보여주겠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는 부활 후에 제자들에게만 나타났고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예수가 말한 요나의 표적도 가짜였고 거짓이 됩니다.
<예수의 기적이 가짜인 증거 4 - 진흙과 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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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9장> 1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6 ...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
이번에는 예수가 소경의 눈을 뜨게하는 기적을 보겠습니다. 이 기적이 가짜인 이유를 아십니까? 예수는 병을 고칠 때에 손을 대지 않아도 혹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병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진흙을 이겨 눈에 바르게 하였더니 눈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저러한 행동을 할 사람이 아닙니다. 저렇게 하지 않고도 병을 고칠 수 있는데 왜 요한복음은 저렇게 기록을 했을까요?
요한복음서는 마태,마가,누가복음과 달리 한 참 뒤에 나온 복음서 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이 죽고 사도바울의 제자들이 가짜기적을 극적으로 만들기 위해 표현 한 것입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행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예수의 기적이 가짜였음을 증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시대에는 예수가 병을 실제로 고친 것이 아니고 다른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요한복음의 시대에는 많은 것들이 변화 되었고 예수교도들이 병고치는 사기행각을 실제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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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
먼저 예수는 선지자를 폐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많은 선지자들을 모욕했으며 심지어 세례요한의 목을 잘라 버렸습니다. 또한 예수는 율법을 폐하려고 했습니다. 따라서 예수는 율법과 선지자를 폐하러 온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말은 완전한 거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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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1장> 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 23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 24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 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
위의 누가복음 21장의 이야기는 예언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이며 예수의 설교였습니다. 이는 가족과 이웃간에 사랑보다 원수가 되기를 원하는 설교를 보았고 베드로가 사람들을 죽이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따른다고 적고 있는 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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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장>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19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39 ...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41 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
위 요한복음은 많은 사마리아인들이 예수를 따랐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은 사도빌립과 베드로로 인하여 처음 예수의 복음을 듣게 됩니다. 그 전에는 마술사 시몬이라는 마술을 더 믿고 따랐습니다.
<마술사의 능력을 신의 능력으로 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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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8장> 9 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청종하여 가로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
<사마리아로 가는 베드로와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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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8장> 14 (사도빌립을 통해서)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15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받기를 기도하니 |
위와 같이 사마리아인들은 예수가 죽고나서 사도빌립을 통해 처음으로 예수를 따르게 됩니다. 그러나 요한복음에서는 예수가 살아 있을 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따른다고 적고 있습니다. 따라서 요한복음과 사도행전 둘 중에 하나는 거짓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둘의 이야기는 모두 진짜 입니다. 다만 예수교도들은 요한복음의 이야기를 잘못 이해하고 있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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