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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時柱별 分柱 작성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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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己時 |
乙庚時 |
丙辛時 |
丁壬時 |
戊癸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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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 |
甲子 |
丙子 |
戊子 |
庚子 |
壬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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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乙丑 |
丁丑 |
己丑 |
辛丑 |
癸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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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
丙寅 |
戊寅 |
庚寅 |
壬寅 |
甲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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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0 |
丁卯 |
己卯 |
辛卯 |
癸卯 |
乙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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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 |
戊辰 |
庚辰 |
壬辰 |
甲辰 |
丙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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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0 |
己巳 |
辛巳 |
癸巳 |
乙巳 |
丁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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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0 |
庚午 |
壬午 |
甲午 |
丙午 |
戊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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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0 |
辛未 |
癸未 |
乙未 |
丁未 |
己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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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0 |
壬申 |
甲申 |
丙申 |
戊申 |
庚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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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0 |
癸酉 |
乙酉 |
丁酉 |
己酉 |
辛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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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10 |
甲戌 |
丙戌 |
戊戌 |
庚戌 |
壬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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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0 |
乙亥 |
丁亥 |
己亥 |
辛亥 |
癸亥 |
이와 같은 방법을 잘 알아서 五柱卦를 작성하게 된다면 해석을 하는 요령만 얻으면 되는데 여기에 대한 자세한 공부방법은 다시 별도의 책을 통해서 익힐 수가 있겠지만 기본적인 원리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하여 이해를 돕도록 한다.
그러면 시험 삼아서 2009년 1월 5일 14시 25분에 괘를 작성한다고 가정하면 그 괘의 오주는 다음과 같이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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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柱 |
時柱 |
日柱 |
月柱 |
年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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庚 申 |
癸 未 |
庚 戌 |
乙 丑 |
戊 子 |
五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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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
14시 |
05일 |
01월 |
2009년 |
이와 같은 구성이 되었다면 올바르게 산출을 한 것이다. 특히 이날은 소한이 오후 2시 14분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乙丑月로 바뀌게 되었다는 것도 참고하게 된다.
3. 五柱卦의 활용
1) 쌍태아에게 적용한 경우
자평명리학을 연구하는 입장에서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같은 시각에 태어난 쌍태아의 경우이다. 여기에 대해서 五柱를 만드는 방법은 그대로 활용이 될 수가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이것은 어느 날 쌍태아로 태어난 자매가 어머니와 방문을 하여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五柱卦의 활용법을 생각하게 된 것인데 일리가 있으므로 정확하게 출생의 분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고려를 할 볼 만 하다는 점을 말씀드린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는 사주풀이가 아니라 오주풀이가 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깊이 궁리를 해 봐야 할 때가 되었다고 해도 되겠다. 여하튼 열심히 노력을 한 학자에게 그 몫은 돌아갈 것이며 그 과정에서 새롭게 열리는 조짐의 세계를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구체적으로 그 상황을 살펴보도록 한다.
1990년 6월 2일 07시 36분, 41분 여아 일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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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柱 |
日柱 |
月柱 |
年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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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 辰 |
己 丑 |
癸 未 |
庚 午 |
四柱 |
기존의 방법대로 한다면 이 상황에서 같은 결과로 해석을 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五柱를 넣게 되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생기면서 해석의 여지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으니, 같은 四柱에서 다른 결과를 얻기 위해서 시도를 할 것은 분주의 활용법이다. 분주를 넣은 결과 언니와 동생의 차이가 나타나게 된다.
(1) 07시 36분에 태어난 첫째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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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柱 |
時柱 |
日柱 |
月柱 |
年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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乙 卯 |
戊 辰 |
己 丑 |
癸 未 |
庚 午 |
五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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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
07시 |
06일 |
06월 |
1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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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7시 42분에 태어난 둘째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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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柱 |
時柱 |
日柱 |
月柱 |
年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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丙 辰 |
戊 辰 |
己 丑 |
癸 未 |
庚 午 |
五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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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
07시 |
06일 |
06월 |
1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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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태어난 시각이 42분이므로 다음의 分柱를 대입을 했지만 만약에 같은 分柱가 적용되는 안에서의 시각이라고 하더라도 둘째는 다음의 分柱를 적용한다는 것을 참고하면 된다. 이것은 차객법(次客法)이라고 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법이다.
그리고 본인들에게 확인을 한 결과 본인들의 의사가 서로 이와 같음을 인정했다. 부모와 본인들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확인을 했으니 실제로 결과는 사실과 같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 쌍태아의 경우는 더욱 많아지게 될 것이므로 分柱를 활용하여 두 사람의 차이를 연구하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고 생각된다.
2) 점술로 응용한 사례
五柱卦의 응용은 상상외로 다양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으므로 구체적인 사용법을 익혀놓으면 매우 유용하게 활용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만 잘 활용하게 된다면 여타의 다른 점술법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떤 질문이라도 받게 되면 바로 그 자리에서 답을 할 수가 있고 그 결과는 놀랍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두 사람이 찾아와서 질문을 할 경우에도 分柱로 인해서 전혀 다른 결과를 얻게 되는데 이런 일도 있었다.
같은 날 두 사람의 친구가 상담을 하러 왔는데, 分柱를 활용한 五柱卦로 상황을 살펴보게 되었다. 그리고 질문의 내용에 따라서 五柱卦를 활용하여 답변을 하게 되었는데, 앞에 상담을 의뢰했던 사람에게 적용이 된 五柱卦의 해석과 나중에 상담을 한 사람에게 적용이 된 경우에 대해서 참고로 살펴보면 10분이라는 시간의 차이로 인해서 결과는 상당히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던 경우이기 때문에 신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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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柱 |
時柱 |
日柱 |
月柱 |
年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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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 巳 |
乙 卯 |
癸 未 |
庚 戌 |
甲 子 |
戊 子 |
五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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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
36분 |
13시 |
5일 |
1월 |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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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과 같은 시간이기 때문에 年月日時까지는 모두 같은 형태가 될 수 밖에 없고, 八字卦로 풀이를 하게 될 경우에는 같은 형상으로 풀이를 하게 된다. 물론 질문의 상황에 따라서 대입하는 기준은 달라지겠지만 五柱卦로 풀이를 하게 되면 훨씬 재미있는 결과가 나타난다.
이야기를 하게 되는 시간의 차이로 인해서 먼저 본 사람은 卯分이 되고 뒤에 본 사람은 巳分이 되었는데, 약 20분 정도의 차이를 두고 앞에 본 사람에게는 재수가 있어서 수입이 늘어나겠다고 해석을 할 수가 있는 반면에 뒤에 본 사람에게는 힘만 들고 수익이 없다는 해석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여기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면 왜 그러한 답을 하게 되었는지를 아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四柱의 用神과 연결이 되어서도 각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게 된다. 본인들의 四柱에 대한 공개는 생략하겠거니와 운의 흐름과 조짐의 현상이 서로 연결이 되어서 나타나는 경우가 너무 많은 점을 느낄 수가 있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보면, 출생을 할 적에 얻은 것이 평생의 조짐이라고 한다면 질문을 했을 적에 얻은 것은 현재의 조짐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렇게 되면 새로운 조짐이 과거의 조짐에 다시 덧씌워지는 것으로 이해를 하면 되는데, 때로는 이 새로운 조짐이 더 정확하게 나타나기도 하므로 기본적인 원리에 대해서 충실히 공부를 한 경우에는 능히 활용이 가능하다고 본다.
세상만사는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자평명리학에 대해서 얼마나 깊이 연구를 했느냐에 따라서 이러한 힌트를 바탕으로 삼아서 활용이 가능하다면 분명히 공부를 많이 한 결과이다. 그리고 마음과 같이 응용이 되지 않는다면 어느 부분인가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도 좋다.
어쩌면 그 부분은 十星이거나 干支이거나 혹은 用神 분야일 수도 있다. 그리고 더 멀리 본다면 陰陽五行의 영역에 대해서 더욱 깊은 이해가 필요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부터 공부는 시작이라는 말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무궁무진한 干支의 변화에 대해서 큰 깨달음이 있게 된다면 그 후로는 자유자재로 활용을 할 수가 있는 것이 확실하니 모쪼록 깊은 궁리와 사색의 시간들이 五行의 명상에 자유로움을 가져다 줄 것이다. 열심히 공부를 한 것에 대한 보너스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4. 五柱卦의 원리
1) 자평의 用神法과 다른 점
자평법의 用神은 四柱의 강약을 놓고 비교하여 강자의설(强者宜洩), 약자의부(弱者宜扶)에 의한 원리로 정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五柱卦에서는 이러한 원리를 적용하지 않고 해당하는 부분의 十星으로 用神을 삼아서 주변의 정황을 고려한다는 것이다. 用神이라는 것은 이름만 같고 의미하는 바는 다르다는 것에 주의한다.
2) 年柱와 月柱는 과거
어떤 상황을 살필 적에 年柱와 月柱를 살펴서 과거의 상황을 관찰하게 된다. 가령 재물의 상황을 살필 적에 年月에 比劫이 많으면 과거에 재물에 대한 큰 손실이 있었다고 관찰하게 된다.
3) 日柱의 상황은 현재
현재의 상황을 日柱에서 살피게 된다. 가령 재물을 논할 경우에 日柱에서 食傷이 財星을 생조하면 재물의 인연이 길하다고 해석을 하고, 比劫이 剋하고 있는 형상이 되면 조짐이 좋지 않은 것으로 본다.
4) 時柱의 상황은 결과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時柱의 상황을 살피는 것으로 그 일의 결과를 예측하게 된다. 가령 재물을 논하게 될 경우, 時柱에서 財星이 나타나고 생조를 받게 된다면 재물의 일이 잘 될 것으로 간주하 결과고, 比劫이 剋하는 현상이 발생한다면 결과에 대해서도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해석을 하게 된다.
5) 分柱의 상황은 조짐(兆朕)
이제 모든 일의 결과를 담고 있는 분주를 살펴서 결과를 예측하게 되는 단계가 된다. 이것이 새롭게 등장을 하게 되는 第五柱가 되는데, 이것을 사용하면서 해석하는 방법이 무척 다양하게 등장을 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단정적으로 결과를 보고자 할 경우에는 日干과 分柱만 보고서 성패의 여부를 판단할 수도 있을 만큼 많이 활용을 할 수가 있는 무궁무진한 힌트를 포함하고 있는 위치이다. 그래서 특별한 관심으로 대입을 하게 되는 자리이다.
年月日時가 時干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면 分柱는 空間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고 할 수도 있다. 즉 언제 되느냐는 의미로 해석하지 않고 가부(可否)와 성패(成敗)를 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에 대한 해석의 방법은 앞으로 많은 시간을 두고 궁리하면서 적용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5. 五柱卦의 용신법(用神法)
1) 재물(財物)에 관한 것은 偏財가 用神
물물교환(物物交換)이거나, 금전(金錢)과 물건(物件)을 거래를 하게 될 경우에는 모두 偏財를 위주로 해서 관찰하게 된다.
2) 취직(就職)에 관한 것은 正官이 用神
직장의 취업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을 경우에는 正官의 상태를 살펴서 판단을 할 수가 있으며 偏官도 참고를 하게 된다.
3) 질병(疾病)에 대한 것은 偏官이 用神
병이 언제 나을 것이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偏官의 동태를 살펴서 판단을 하게 된다. 偏官이 힘이 강하면 쉽게 낫기 어렵고, 무력하면 빨리 치유가 된다고 판단을 하게 된다.
4) 금전(金錢)에 대한 것은 正財가 用神
돈에 대한 질문은 正財의 상황으로 판단을 하게 된다 正財가 剋을 받으면 돈이 손실되고, 생조를 받으면 돈이 들어온다고 해석한다.
5) 모친의 문제는 正印, 父親의 문제는 偏財가 用神
육친에 대한 질문을 받을 경우에 해당 육친의 十星을 그대로 대입하여 해석하게 된다. 특히 부모(父母)의 경우에는 年月에 있는 偏財나 正印을 위주로 보게 되며, 日時는 참고한다. 편법으로 正財나 偏印도 대입한다.
6) 남자의 자녀는 官殺, 여성의 자녀에 대한 일은 食傷이 用神
자녀에 대해서 물으면 남자일 경우에는 官殺의 동태를 살피게 되고, 여성의 경우에는 食傷의 동태를 살펴서 판단을 하게 된다. 특히 日時에 있는 성분을 위주로 관찰하는 것이 타당하며 年月은 참고한다.
6. 五柱卦 적용법
五柱卦를 같이 얻게 되더라도 어떤 질문인가에 따라서 해석하는 방법은 달라진다. 간단하게 이해를 한다면, 재물을 물으면 財星이 주체가 되어서 뿌리가 있는가, 겁탈을 당하고 있는가를 살펴서 결과를 읽게 되고, 관직을 묻는다면 官星을 주체로 놓고 주변을 살피게 된다.
1) 正官을 주체로 볼 경우
승진, 임명, 취직, 여성의 결혼관련, 남편관련.
2) 偏官을 주체로 볼 경우
군복무, 질병, 빚쟁이, 엄중한 책임관련.
3) 正印을 주체로 볼 경우
주택, 모친관련, 학업관련[선생님], 학업의 진로
4) 偏印을 주체로 볼 경우
종교, 약품, 병원, 의사, 영혼과 연관된 문제.
5) 正財를 주체로 볼 경우
재물, 금전거래, 채권관련, 금전의 수입과 지출.
6) 偏財를 주체로 볼 경우
사업재물, 부동산거래, 전답매매, 부친과 연관 된 문제.
7) 傷官을 주체로 볼 경우
사업과 연관된 일, 표현과 연관된 내용[관재구설], 여성의 자식, 모함, 유통업.
8) 食神을 주체로 볼 경우
새로운 사업계획, 창업, 제조업, 수술(手術)의 결과.
9) 劫財를 주체로 볼 경우
소송 등 마찰에 대한 일, 재물의 침탈, 돈을 빼앗기는 문제, 사기(詐欺)를 당함, 육체의 손상, 아내의 정부(情夫).
10) 比肩을 주체로 볼 경우
마음이 상하는 일[자존심의 손상], 자신의 힘을 저울질해야 할 경우[力量], 건강과 연관이 있는 일.
7. 五柱卦를 해석하는 기준
1) 用神의 건왕
여기에서의 用神은 약간 다르다. 자평명리학에서의 用神은 8개의 글자 중에서 대표자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여기에서는 목적하는 사항을 대표하는 글자가 된다. 재물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는 財星이 用神이고, 취직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는 正官이 用神이 되는 형식이다.
좋은 일의 결과를 원할 경우에는 用神이 건왕하고 沖剋이 없으면 일이 순조롭고 時柱로 갈수록 힘을 얻으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가 있다. 단 흉한 일의 결과를 원할 경우에는 用神이 무력하고 沖剋을 받거나 멀리 떨어져있으면서 日時에서는 작용을 하지 못하는 것이 좋다.
2) 用神의 쇠약
用神이 무력하고 沖剋을 만나게 되면 계획하는 일들이 장애를 만나거나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어렵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時柱로 갈수록 어려운 일이 발생할 것인지, 처음에는 어렵지만 뒤로 가면서 잘 풀릴 것인지를 판단하는 참고로 삼는다.
앞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흉한 경우에 대한 질문을 할 경우에는 用神에 해당하는 글자가 쇠약한 것이 좋은 결과를 기대하게 된다.
3) 先吉後凶의 해석
日柱는 조짐이 좋은데 時柱가 그러한 것을 剋하게 되면 지금은 길하지만 나중에는 흉하게 될 조짐이 되는 것으로 해석하게 된다.
4) 先凶後吉의 해석
日柱는 조짐이 흉하지만 時柱에서 用神을 생조하고 좋은 결과로 진행이 된다면 지금은 흉하지만 나중에는 좋은 결과가 되는 것으로 해석한다.
5) 先凶後凶의 해석
日柱도 흉하고 時柱에서도 흉하게 작용을 하고 있다면 지금의 상황도 좋지 않을 것이지만 나중의 결과도 좋지 않을 것으로 판단을 하게 된다.
6) 先吉後吉의 해석
日柱에서도 用神이 힘을 얻고 있으며 時柱에서도 또한 그와 같다면 지금의 상황도 좋지만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게 된다고 해석을 한다.
7) 조짐이 보이지 않을 때
경우에 따라서는 조짐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다. 즉 재물에 대해서 질문을 받고서 五柱卦를 찾았는데, 財星이 보이지 않는 경우 등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답을 알 수가 없다고 판단을 하면 된다. 억지로 해석을 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살펴서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짐에 대한 결과를 찾기 위해서 해당하는 用神을 살펴봐도 用神이 보이지 않아서 뭐라고 답을 해야 할지 모를 경우에는 아직 점기(占機)가 동(動)하지 않았다고 판단을 하게 된다. 즉 질문자의 마음이 산란하거나, 성의가 없이 점에 대한 결과를 물었을 수도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