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후배들을 위해 교과와 특화반 강의를 하시는 일곱 분의 강사 선배님과 소박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강의를 통하여 후배사랑을 펼치는 수고와 헌신을 잊지않겠습니다.라온 하제의 자랑이신 열세 분의 강사 선배님 한 분 한 분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강사 선배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첫댓글 고연심 회장님 애쓰셨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연심 회장님~
첫댓글 고연심 회장님
애쓰셨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연심 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