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경남 양산에 거주하는 삶은소대가리가 개(犬)장사 문달이로 통한다.
이 자는 전 정권을 강탈한 도둑정치의 수장이다.
지난 대권 당선 날, 가장 먼저 달려 간 곳이 “세월호분양소”였다.
그곳에서 “고맙다”며 경배를 올렸다. 정상인의 눈에 비친 그는 영락없는 정신 이상자였다.
그리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만천하에 공포한 뒤,
멀쩡한 나라를 난도질하여 참혹한 참사를 무자비하게 빚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소득주도성장”과 “탈원전” 이었다.
소주성은 자유경제 자본주의를 배격한 사회주의 경제 논리의 포자를 살포한 짓이며,
탈원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생태계를 몰락시킨 살(殺)풍경을 벌였다.
그 다음이 묻지마식 포퓰리즘 이었다.
이때 천문학적인 나라 빗더미가 약400조 이상 쌓였고, 공무원 수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면서
평생 국민의 등골을 빼 먹는 짓을 퍼질러 나라의 미래를 파괴하는 광란의 도가니 짓을 해댔다.
그 다음이 나라 발전의 젖줄인 기업에 족쇄를 채웠다.
실사례로 세계를 선도하던 반도체산업에 대못을 박아 그 주도권을 제3국에 넘겨주는 사이코 짓을 감행했다.
이 개장수 문달이는 이념에 절절이 절은 인간이다.
가진 자의 부(富)를 증오하고 자진자에게 적대감을 품고 그들을 철저히 부정한다.
이들이 집값을 주무르다가 동티를 내면서, 수많은 젊은 세대와 서민들의 곡소리를
한탄강에 수장시키며, 광란의 질주를 거듭했다.
또한 개장수 문달이는 봄꿈을 꾸듯 중국몽(夢)에 빠졌다.
하지만 그들로부터 돌아온 것은 혼밥이란 치욕적인 멸시와 냉대뿐인 채,
빈손으로 돌아와 검찰을 길들이고 법원을 장악하여, 헌법을 초월한 광기를 이어갔다.
어디 이뿐이겠는가. 적폐 청산으로 정치 보복의 시퍼런 칼날을 마구잡이로 휘둘러 댔다.
울산의 선거개입, 국가 통계조작, 세금 폭탄, 부르조아의 속물인 조국 사태, 연방제 개헌,
삶은 소대가리란 북측의 조롱과 모멸 속에 나라 돈을 헛것처럼 뿌려댄 문달이 처의 기이한 짓들이
분탕질을 넘어 광기로 이어갔다.
숫제 대통령이란 자가 재앙災殃 덩어리였다.
그를 둘러싼 무리들은 세상을 보는 눈이 비딱한 사이코패스 기질의 자들이었다.
급기야 "이게 나라냐”라고 사람들이 절망했다.
그러나 개장수 무리들은 오히려 눈을 부라리며 내로남불로 꿈쩍도 안 했다.
이 무리들은 나라 발전의 시금석인 산업전선에서 일 한번 한 적이 없으며,
자기 힘으로 돈을 한 푼 벌어 본 적 없다. 인권이니 자유니 해대싸며 한여름 배짱이처럼
그늘 밑에서 배를 튕기며 노래만 부른 자들이다.
미쳐버린 이들의 광기는 마침내 나라를 뜯어 먹다 못해 참혹하게 도륙을 내면서 초토화시켰다.
그런 망조든 사이코패스가 아직도 양산에서 개장사를 하며 버젓이 황제 대접 받고 있다.
모진 칼을 가는 이여!
개장수 문달이를 능지처참할 이여!
그대는 아직도 어금니 불끈거리며 번뜩이는 칼만 갈고 계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