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지(Mimizhi)는 원단의 가로폭 양쪽 끝에 대략 1" 정도의 쓰지 못하는 부위를 말한다. (올이 풀리지 않도록 마감 처리가 되어 있는 부분)
● 셀비지(selvedge, self edge)
셀비지(selvedge)는 우선 self edge, self finish에서 나온 단어로 원단의 끝부분을 뜻한다. 한국말로 번역하자면 '원단의 가장자리'라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미미지와 셀비지는 같은 뜻을 가진 용어다
미미지 (미미지, Mimizhi)는 주로 직물, 특히 옷감의 가장자리를 가리키는 용어로, 올이 풀리지 않도록 처리된 부분을 말합니다. "셀비지(selvedge)"라고도 하며, 원단의 폭 방향 양쪽 끝에 위치합니다. 미미지는 원단이 풀리는 것을 방지하고, 재단 및 봉제 시 기준점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자세한 설명:
올 풀림 방지:
미미지는 직물의 올이 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한 방식으로 짜여지거나 처리된 부분입니다.
원단 가장자리:
원단의 폭 방향 양쪽 끝을 따라 위치하며, 원단이 닳거나 풀리는 것을 막아줍니다.
식서 방향:
미미지는 원단의 식서 방향(세로 방향)을 나타내는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재단 및 봉제 기준:
미미지는 재단 및 봉제 시 기준점을 제공하여 옷의 형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용어 혼용: "미미지", "셀비지", "변부" 등은 같은 의미로 혼용되어 사용되기도 합니다.
추가 설명:
미미지는 원단의 품질과 직조 방식을 나타내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고급 원단이나 브랜드 원단의 경우 미미지에 브랜드 로고나 정보가 새겨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단을 다룰 때 미미지를 확인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옷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