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주일) 오전 10시 30분 김영직 사도요한 주임 신부님, 케냐 저프리 신부님 주례로 연중 제13주일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저프리 신부님은 강론에서 “그리스도를 첫자리에 모시는 삶”을 각별히 강조했습니다. 미사 중 6분 예비자를 소개 환영 하고 미사 전 성가 연습, 빈첸시오바오로회 활동, 미사 후 대전주보에 게시할 전신자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첫댓글 정재춘 세레자요한 홍보분과장님!매주 기록을 꼼꼼히 남겨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정재춘 세레자요한 홍보분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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