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외 운동을 했다. 오랜만에 러닝을 해서 힘들었다. 땀을 흘리고 찬물로 샤워를 하니 개운했다.S02 2층에 가서 돈가스를 먹었다. 양이 많았고 맛있었다. 테이블 치우기 몰빵 악어 게임을 했다. 다행히 이번에는 안 걸릴 수 있었다. 나만 아니면 돼😄였다 S06으로 가서 복식호흡 훈련을 했다.치 하면서 이빨 사이로 호흡을 내뱉는 훈련도 했다.호흡을 연달아 내뱉으려다 보니 현기증이 났다. 그리고 배우의 기본 자세와 걷기를 배웠다.생각보다 의식하면서 걸으려니 부자연스러웠던 것 같다. 배우 훈련이 끝난 뒤에는 리딩 연습을 진행했다. 오늘 활동이 모두 끝난 후에는 지각 벌칙으로 러닝을 뛰었다.오후 5시 30분이었지만 나를 녹일 듯한 햇볕이 도사리고 있었다.때문에 두 바퀴밖에 뛰지 못했다. 녹기 전에 러닝을 보류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갔다.저녁에 다시 뛰려고 했지만 럭비부(?)의 훈련과 겹쳐 내일 뛰기로 했다.💩 <오늘의 감정> 지구온난화가 점점 심해지는 것이 체감돼서 슬펐다.
첫댓글 지구온난화 해결해줘
그럴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ㅜ 😅
똥은 뭐야
💩
@66기 정민규
럭비부의 훈련에 같이 껴서 훈련 받지 ㅎ
민규의 워킹 궁금하다
???? 미식축구부 뭐임..????? 몰랏어...
얘 미식축구부 얘기 꺼내는거 거의 진격거 그 장면급 연출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