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모든 예언은 회개와 관련이 있으며 인간의 삶의 질을 높여 영적으로 그리고 도덕적인 발전을 촉구하는데 있습니다. 워타의 마지막 때라는 시기 강조는 그들의 출판물 광고사업에 붐을 일으키기는 했으나 영적 도덕적 발전과 무관하게 기회주의적 태도를 양산하여 온 것은 복음서 예수님이 가르친 열처녀 비유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임한다는 성경 본연의 취지와는 동 떨어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불안감이나 혹시나 하는 우연성에 의지하여 교세를 불리려는 컬트종교들이 주위에는 부지기수로 득실됩니다. 결국 이들이 원하는 것은 신도들을 모아 그들의 호주머니에서 물질적 이득을 노리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진리는 평범한 곳에 있으니 결코 마지막이라는 용어와 관련하여 인간의 말초적 자극을 주려는 말에 미혹되어서는 안된다고 예수께서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자극적인 말들은 그 기간동안 인간을 흥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워타가 1975년을 발표했을 때에도 본부 내부에서도 흥분된다라는 표현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말씀은 결코 우리의 말초신경을 자극하여 흥분시키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을 감동시켜 우리의 마음이 뜨거워지게 만듭니다.
하느님이 계신가
하느님이 계시다면 그 분은 인간의 영원한 복지를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시는가?
예수 그리스도는 어떻게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영이신가?
참 생명과 우리의 도덕적인 삶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 등의 기본적인 의문들에 대한 답을 자연과 성서 내에서 찾으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