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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좋은 정보👍코너 한때 600만 명을 이끌었던 차경석 선생이 맡은 역할
햇살아침 추천 0 조회 335 26.02.28 11:1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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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2.28 14:34

    첫댓글 道典 4:39) 천지신명들이 다 손을 잡느니라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이 될 때에는 온 천지에 있는 신명들이 한꺼번에 손을 잡고 나의 명을 따르게 되느니라.” 하시고
    2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밀려오면 온 천하에서 너희들에게 ‘살려 달라’고 울부짖는 소리가 진동하고
    3 송장 썩는 냄새가 천지에 진동하여 아무리 비위(脾胃)가 강한 사람이라도 밥 한 술 뜨기가 어려우리라.” 하시니라.



    道典 7:24) 동서남북이 바뀔 때

    1 앞으로 저녁에 본 사람 아침에 못 보고, 아침에 본 사람 낮에 못 보는 때가 있느니라.
    2 동서남북이 바뀔 때는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나고 송장이 거꾸로 서며 불도 켜지지 않으리니 놀라지 말고 마음을 키우라.
    3 오장(五臟)이 바르지 못한 자는 수숫대 꼬이듯 하여 죽고, 거짓말하는 자는 쓸개가 터져서 죽으리라.

    4 죄가 없어도 있는 듯이 잠시라도 방심하지 말고 조심하라.


    내 자식도 복이 있어야 산다
    5 앞으로는 적선적덕(積善積德)한 사람이라야 십 리 가다 하나씩 살 동 말 동 하느니라.
    6 내 집안, 내 동기간, 내 자식이라고 다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자식도 복이 있어야 사느니라.

  • 작성자 26.02.28 14:36

    道典 7:35)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2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3 “병이 돌면 미국은 불벌자퇴(不伐自退)하리라.” 하시니라.


    전쟁은 병으로 판을 막는다
    4 이에 성도들이 “전쟁은 어떻게 말리려 하십니까?” 하고 여쭈거늘
    5 말씀하시기를 “병으로써 말리느니라. 장차 전쟁은 병으로써 판을 막으리라.
    6 앞으로 싸움 날 만하면 병란이 날 것이니 병란(兵亂)이 곧 병란(病亂)이니라.” 하시니라.

    7 또 말씀하시기를 “괴병이 온 천하에 퍼질 때에는 뒤꼭지가 발뒤꿈치에 닿을 듯이 활처럼 휘어 죽어 넘어가리라.
    8 그 다음에는 하늘에서 천둥 나고 땅에서 지진 나서 물이 몰랑몰랑해져 송장을 다 치워 버리게 되리니
    9 그쯤 되면 높은 데 가야 살 것이니라.” 하시니라.

  • 작성자 26.02.28 14:39

    @햇살아침 道典 7:49) 고을떨이가 천하떨이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용머리고개를 지나시다 전주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시기를
    2 “방안떨이가 동네떨이요, 동네떨이가 고을떨이요, 고을떨이가 천하떨이니라.
    3 너희들, 도시 송장 어찌할 것이냐. 송장, 송장 말이다! 코도 못 들겠다. 시골 송장은 오히려 가소롭다.” 하시니라
    4 이에 한 성도가 “그러면 도시 송장은 어떻게 됩니까?” 하고 여쭈니

    5 말씀하시기를 “아이고 냄새야, 아이고 냄새야! 오뉴월 삼복지지(三伏之地)에 송장 썩는 냄새야!” 하시고
    6 고개를 돌리며 말씀하시기를 “오뉴월 송장 썩는 냄새에 코를 못 튼다.” 하시고
    7 또 말씀하시기를 “망량신 시켜서 하룻저녁에 서해 바다로 긁어 내려 버린다.” 하시니라.


    객망리는 초빈터
    8 하루는 상제님께서 태인(泰仁) 근처의 산을 넘어 가시는데 아래로 몇 동네가 보이거늘
    9 한 성도가 “선생님, 저 아래 동네 사람들은 몇이나 살겠습니까?” 하니
    10 상제님께서 한 손으로 약지와 새끼손가락을 펴 보이시며 “일곱!” 하시니라.

    11 한 성도가 또 여쭈기를 “그러면 ○○에서는 몇이나 살겠습니까?” 하니 “○○는 녹줄이 비어서 공각이니라. 남문 밖에 부엌데기 하나 살겠다.”

  • 작성자 26.02.28 14:40

    @햇살아침 하시거늘
    12 다시 “그러면 선생님의 고향 객망리(客望里)는 몇이나 살겠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객망리는 초빈터니라.” 하시니라.




    道典 7:48) 인류의 운명을 생각하며 통곡하심
    1 하루는 어디를 가시다가 흐르는 도랑물에 호연을 씻겨 주시고 나서 감발을 풀고 발을 씻으시던 중에
    2 문득 “아차차! 아차차!” 하시며 큰 소리로 목 놓아 슬피 우시거늘

    3 호연이 상제님의 발을 닦아 드리며 “누가 도망가는데 못 잡아서 ‘아차차’ 해요? 누가 어쩌간디 발 씻다 말고 울어요?” 하고 여쭈니 “저 물을 들여다봐라.” 하시는지라
    4 호연이 보니 맑은 도랑물에 송사리들이 먹이를 먹으려고 사방에서 모여들거늘
    5 호연이 “고기 새끼구먼!” 하니 말씀하시기를 “아서라, 너는 뒤로 가 있거라.

    6 천하창생이 모두 저 송사리떼와 같이 먹고살려고 껄떡거리다가 허망하게 다 죽을 일을 생각하니 안타깝고 불쌍해서 그런다.” 하시고
    7 “허망한 세상! 허망하다, 허망하다!” 하시며 혀를 차시니라.
    8 이에 호연이 “아이고, 노래나 하나 하세요. 나 노래 듣고 배울라요.” 하니
    9 상제님께서 “세상만사 덧없이 넘어간다. 세상만사 헛되고 허망하다!” 하고 구슬피 읊조리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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