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선생님의 <삼베치마>를 읽고 있어요.마음이 깨끗해지는 기분이에요.
첫댓글 좋은데 가는 개울물따라가고 싶은 개울길에서 해바라기를 보고 왔어요.
빤들 햇빛을 우리말로 윤슬이라고 하는데,서울 강동구에 윤슬중학교가 있음을 어제 알았습니다.^^또로롤롱 쪼로롤롱~
윤슬. 새로운 말을 배우네요. 용례가 더 많을 것으로 보이는 물비늘과는 같은 뜻일까요? 뉘앙스나 어감의 차이만 있는. 아니면, 좀 다른 뜻일까요?
첫댓글 좋은데 가는 개울물
따라가고 싶은 개울길에서 해바라기를 보고 왔어요.
빤들 햇빛을 우리말로 윤슬이라고 하는데,
서울 강동구에 윤슬중학교가 있음을 어제 알았습니다.^^
또로롤롱 쪼로롤롱~
윤슬. 새로운 말을 배우네요. 용례가 더 많을 것으로 보이는 물비늘과는 같은 뜻일까요? 뉘앙스나 어감의 차이만 있는. 아니면, 좀 다른 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