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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필사첩(손글씨 시) 개울 물 / 권정생
글봄 추천 0 조회 310 20.06.17 15:2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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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6.17 19:22

    첫댓글 좋은데 가는 개울물
    따라가고 싶은 개울길에서 해바라기를 보고 왔어요.

  • 20.06.18 06:36

    빤들 햇빛을 우리말로 윤슬이라고 하는데,
    서울 강동구에 윤슬중학교가 있음을 어제 알았습니다.^^
    또로롤롱 쪼로롤롱~

  • 20.06.28 09:23

    윤슬. 새로운 말을 배우네요. 용례가 더 많을 것으로 보이는 물비늘과는 같은 뜻일까요? 뉘앙스나 어감의 차이만 있는. 아니면, 좀 다른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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