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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로저스의 基本假定에 대한 思考는(2)?
# 나는 누구?
-이글은
인문학(서양철학과 동양철학) 158번에서
이어지는 글이랍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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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나는 다음에 소개할
로저스의 기본 가정들은~
아주 貴한 것임을 알게 되었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곧 그의 理論에 대한 靑寫眞이며,
내가
내담자의 內的 세계로의 여행을~
시작할 때
따라야 할
우수한 地圖(map)가 되기 때문이랍니다.~
물론 여러분에게는
아래의 기본 가정을 읽을 것인지 말 것인지
(또는 바로 그것 때문에 이 글을 읽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는 權限이 있어요.
만약 당신이 이 부분을 읽게 된다면~
당신이
다음에 제시한 基本假定과 관련하여~
自身의 삶에서
그 내용과 비슷한 經驗을~
얼마나 많이 했을지를 깨닫게 될 것이
분명하다고 믿습니다.
자~
# 나는 私的인,
늘 變 하는 경험의 세상(現場的場) 속에서~
살아간답니다.
그리고 나는 그 中心에 있고요.
당신과 나는
經驗의 私的인 세상 속에서 살아가며~,
그 世上에 대한
우리의 認識은 끊임없이 變 하지요.
대부분 이러한 경험은
우리의 潛在 意識的 前意識 수준에~
存在하며,
우리 內部에서 일어나는~
生理的, 精神的, 정서적 과정, 감각적 經驗,
운동적 活動과 같은 모든 것으로 구성된답니다.
자~
그 中心에 있다는 것은
우리는
自身의 경험으로부터 만~ 알고,
상징화 할 수 있을 뿐이라는 것을~
의미하고요.
우리는 自身의 경험 속에서~
다만 혼자가 될 뿐이지요.
누구라 하더라도~
우리가 經驗하는 우리 世上을
경험할 수 없어요.
우리의 경험에 대한
(意識 세계로의) 變換(상징화)을 통해서~
우리는 그 경험을
意識的 覺性의 세계로 끌어들이게 되고요.
그 각성 속에서 필요한 선택을 하게~
된답니다.
우리의
‘끊임없이 변화하는 경험의 세상
(우리의 경험적 또는 현상적 場)’ 속에서~
그 경험되는 것의 오직 작은 부분만이
意識的으로~
認識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자~
본능적이고 感覺的인 대부분의 과정들은~
前意識, 非意識的 수준에서 일어나요.
일반적으로 우리는
이 수준에서 발생하는 과정을~
覺性하지 못 한답니다.
그러한 과정의 例를 들면~,
눈이 초점을 두는 과정, 消化, 심장박동, 호흡,
혈액순환, 산소 교환의 과정과 같은 것을~
꼽을 수 있지요.
자~
# 나는 세상에 대하여
내가 認識하는 대로 반응한답니다.
그리고
나는 내 自身의 ‘現實 創造者’다.~
자~
당신과 나는
絶對的 實在에 대하여 반응하지 않아요.~
오히려 우리는
자신의 個別的 實在를
우리의 內的 참조체계로 부터 끊임없이~
구성하지요.
자~
흥미롭게도 두 사람이
같은 정치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아주 다른 반응을 경험할 것이 틀림없어요.
한 사람은
긍정적이고 정직하며 신뢰로운 지도자를
바라보는 反面에~,
다른 한 사람은
부정직하고 거만한 허풍선이를~
볼 것이지요.
各自는
自身이 지각하는 實在에 대하여~
反應한답니다.
자~
# 나의 모든 存在는
세상에 대하여 組織化된 全體로서~
反應하지요.
나는
나 自身의 한 部分의 차원에서~
反應하지 않는답니다.
우리는 微示 세포 수준에서
완전히 意識的인
情緖–認知的 수준을 향하여 반응하되~,
(緖-실마리 서)
그 반응은
전체적이며 목표 지향적인 것이지요.
나는 ‘슬픔’을
단지 느끼기만 하는 것이 아니 야요.~
나는 눈물을 흘리거나
통증 감각을 느끼는 것과 같은~
생리적인 변화와 함께
組織化된 전체 체계로서 반응한답니다.
나는 심지어
호흡이나 맥박의 변화를 보이기도 하고요.
나는 認知的인 차원에서~
슬픈 상황을보거나 듣거나 느끼고,
그것을
‘슬픈’이라는 식의 정서적인 言語로~
象徵化할 수 있을 것이지요.
바꾸어 말하면,
우리는 하나의 조직화된 전체 체계로서~
行動한다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어느 신체 한 부위와 변화는
다른 부위의 變化를 일으킨답니다.
자~
# 당신이 하는 어떤 일에서든~
그속에서의 당신의 기본적인 傾向性은
당신이 自身의 世界를 경험하는 그 순간에
自身의 세계 內에 있는~
자기 自身을
實現하고 維持하며 高揚하고자~
하는 것이랍니다. (揚- 오를 양)
이 말은
로저스 이론에서 中心이 되는 基本假定이
된다고 생각되는데요.
이 말은
人間中心的 접근에서
근본적인 假定에 해당한답니다.
이말은
우리를 動機化시키는 아주 큰 欲求에~
해당하는데요.
그것은
성숙을 향한 生得的인~
方向的 傾向性의 모습을 띈답니다.
이 傾向性이
심각한 有機體的 또는 心理的 차원의
트라우마에 의해서 파괴되지 않는 限~,
그것은
만약 적절한 조건이 존재한다면~
效果的인 상담 과정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는
기초로서 작용한답니다.
이 方向的 傾向性은
너무도 심오하고 널리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말을 달리 說明할 수 있는 적절한 단어를
찾기가 어렵군요.
자~
나는 앞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엔텔레키의 意味에 대해서
이미 설명하였는데요.
그것은
未來에 온전한 참나무가 될 수 있는
잠재성을 實現하고자 하는~
도토리로 비유되었는데요.
에릭 에릭슨의 粘性說 또는 有機體의
自我實現을 위한~
(粘-끈끈할 점, 차저서 잘 달라붙는다))
遺傳的 設計圖를 제공하는
遺傳的인 세포 구조 內에 깊이 숨어 있는~
靑寫眞을 나타내는 것으로
比喩的으로 설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유기체적 욕구와 심리적 욕구들은
이러한 근본적인 欲求의 부분적인 側面을~
보여 줍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 글을 읽고 이 내용이
당신 자신을
‘實現하고 維持하며 高揚’하고자 하는~
자신의 욕구를
어떻게 충족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자~
# 당신은
自身의 세계 속에서~
自身의 欲求를 지각함에 따라
그 욕구를 充足시킬 수 있는 方向으로~
행동한답니다.
(now and here)
우리가 特定 순간에~
어떻게 行動하느냐의 문제는
그 특정 瞬間에
어떤 欲求가 작동하며~,
자신의 환경 內에서
그러한 欲求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것이
* 무엇이라고~
스스로가 지각 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지요.
하나의 기본적 動機,
즉 ‘경험하고 있는 有機體를
實現하고 維持하며 高揚하고자 하는‘
動機 속에는~
많은 學習된 欲求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 模型은
여기–지금의 原理를 取하고 있답니다~.
* 行動은
過去의 사건에 의해서 ’惹起‘ 되는 것이 아니 야요.~
(惹- 이끌 야, 起-일어날 기)
오히려 사람은요~
現在的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한답니다.
과거 경험은
현재 경험에 담겨 있는 의미에~
맛을 더 보태 줄 수 있을 것이지요.
하지만 行動은
변함없이 여기-지금의 欲求를~
충족시키려는 方向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요.
자~
# 변함없이 당신의 행동과 함께하는
情緖는~
당신의 행동이
自身을 유지하고 高揚하고자 하는~
欲求를 포함할 때 가장 强해요.
그러니 情緖는
당신 自身을 高揚하고 維持하고자 하는
欲求가~
위협받지 않을 때 더 弱해 지지요.
자~
# 情緖는 두 가지 類型,
(情-뜻 정, 緖-실마리 서)
즉
불쾌한 정서/ 자극받은 情緖(유기체의 추구 노력)와
조용한 情緖/ 기쁨의 情緖(완성의 경험)로~
구분되는 것 같아요.
자~
例를 들어보자~
자동차가 바로 앞에서 달려들 때~.
우리는
곧바로 뒤로 물러서게 되는데요.
바로 이 순간에
우리는 재빨리 공포를 경험할 수 있지요.
공포와 정서는
生死의 위험과 관련되는 사건 앞에서~
아주 강력해지지요.
反面에
당신은 이 글을 읽는 동안에는~
훨씬 부드러운 정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 구요?
이때는 자동차가 달려올 때
지각되는 만큼~
삶을
유지하고 실현하며 고양하고자 하는 경험이~
강하게 介入되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정서는
生死의 위험과 관련되는 상황일수록~
더욱 강력해진다고 할 수 있답니다.
자~
# 나는 당신과
그 순간의 당신의 세계에 대한
당신의 知覺을 깊이 理解하고 共感함으로써~
당신의 內的 참조체제로부터
당신의 행동의 意味를 가장 잘 理解할 수~
있답니다.
우리는
원시시대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그들의 바보 같은 행동, 형편없는 음식,
이상한 관습에 대하여 論할 것인데요.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들 자신의 참조 체체로부터가 아니라~
우리 자신의 參照 體制로부터
그들을 判斷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 하지요.
# 만약 내가 당신의 입장에서
마치 내가 당신인 것처럼
당신의 경험 세계를 보거나 느끼고자 한다면~
나의 共感的 內的 참조체제가 作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의 세계에 대한 당신 自身의 知覺에 대해서
알게 됨으로써 만~
당신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게 됩니다.
결국 내가
당신의 눈으로 보고, 당신의 귀로 들음으로써~
* 당신에 대한 共感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자~
# 幼兒 시절에
당신의 세계(現象的 場)는
하나의 커다란 혼돈의 세계~
(좋지도 않고요. 나쁘지도 않은, 그대로의)
이였답니다.
당신이 자라고 성장함에 따라~
당신은 서서히 당신의 肉體的 自我를
(즉 발가락, 손, 몸과 같은)
覺性하기 시작하였으며~.
아울러 당신은
自身의 생각, 태도, 價値 등을 가지기
시작할 때까지~
다른 사람, 부모, 친척과의 相互作用으로부터
성장한 자기 自身을 覺性하기 시작하였고요.~
우리의 現象的 自我는
우리의 現象的 場으로부터 서서히 발전하지요.
우리는 곧 우리의 현상적 場의 側面들을
나와 관련하여~
‘나는 (I)’ 또는 ‘나를/나에게(me)’ 또는
‘나의 것(mine)’과 같은 것으로~
부르기 시작한답니다.
우리가 어린아이였을때
우리의 세계(現象的 場)는
월리엄 제임스가 말하였듯이,
‘大混亂(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으며
오직 있는 그대로의)‘ 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이를 먹고 성장함에 따라
우리의 身體的 自我, 우리의 배꼽, 입, 指紋,
그리고 나중에 발달한
’나‘를 認識하기 시작하였지요.~
이때 ’自我‘는
저 혼란한 경험의 세계로부터 分化되게 된답니다.
자~ 例를 들어,
갓난아기 때
우리는 엄지손가락에 집중하였지요.
즉, 우리는 많은 시간을 손가락을 바라보며~
그것을 움직이고, 손가락을 빨면서 보냈으며,
아울러
그것을 우리의 現象的 場의 ’背景‘으로 부터
’前景‘이 되게 함으로써~
知覺的 場의 中心에 서게 하였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통제감을 더 많이 인식하게 될수록~
우리는 그 손가락이 ’나‘ 즉 ’自我‘의
한 부분임을 깨닫게 되었지요.
내가 인식하게 되고요.
나의 한 부분에 대한 統制感을 갖게 될 때
그 손가락은
결국 ’나‘, 곧 나의 ’自我‘의 한 부분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답니다.
반대로
치과의사가 턱을 마취할 때,
그 턱은 ’前景‘으로서~
나의 관심이 초점이 되지 못 하고요.
오히려 ’背景‘으로 물러서게 된답니다.
* 당신은 막 잠이 들려 할 때~
팔이나 다리의 촉감이 어땠는지를
기억할 수 있을 것이지요.
자~
그 느낌은 마치 당신에게
그 다리가 남의 다리인 것처럼~
여겨지는 것과 같을 것이지요.
왜냐하면 마취의 순간에~
그 다리는 당신의 현상적 場에서
’背景‘으로 물러서게 되고요.
그 結果~
잠깐 동안 그것은
’당신‘과 당신의 ’자아‘의 部分이~
아닌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지요.
자~
다음에 나오는 두가지 전제는
서로 연결된 內容이니~
한꺼번에 논의하도록 해 보지요.
# 당신이
’당신‘이라고 부르는 ’自我‘는
당신의 환경과의
相互作用으로부터 뿐만이 아니라~
더 큰 문화, 사회 내의 기관들,
가족 및다른 사람에게 부여하는~
價値로부터
모두 발달된 것이지요.
자~
# 당신이 자신의 경험에 대하여
부여하는
價値는
부분적으로는 당신 자신의 것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부분으로는
他人으로부터 채택한 것인데요,
그 他人의 것은
마치 당신 자신의 것인 樣~
왜곡된 형태로 인식된답니다.
자~
당신은요~
다른 사람이 그들의 價値를 이야기하는 것을
들을 때~
당신 自身이
成長과 變化를 이룩함으로써~
自身의 價値를 採擇하고 選擇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과 나는 유아 시절에
스스로
우리의 現象的 場을 탐색하였으며~,
우리가 환경과 相互作用하는 동안에
그 相互作用에~
나름대로 價値를 부여하기 시작하였답니다.
우리의 價値化 과정은
단순하고 거침없으며 분명하였는데요,
그 대부분은
非言語的인 方式으로 이루어졌었지요.~
자~ 우리는
有機體的으로 ’좋아‘하거나 ’싫어‘하기를~
학습하였지요.
우리는
날카로운 騷音, 冷淡, 豫期치 않은 움직임과
같은 것을 멀리 하였답니다.
(그러한 것들은
’自我‘의 維持와 高揚에 위협이 되는 것으로~
認識되었답니다.
# 마치 우리는 自動的으로
溫情, 사랑, 良識, 保護를 追求하는 것처럼
말이죠.)
무엇보다도 우리는 위협적인 것과
우리의 現象的 自我를~
實現시키고 維持하며, 高揚시키는 것들을
구별하기를 배웠지요.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그리고 우리 自身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가
他人으로부터 評價받는 經驗을 하기~
시작하였답니다.
生來的이고 無意識的인 수준에서
우리의 有機體的 自我를~
實現시키고 高揚시킬 것이라고 여겼던
그러한 경험을~
처음에는 우리가 좋게 평가하였지요.
그리고 그때 우리는
마치 오렌지의 껍질을 벗기는 것과 같이
우리의 경험 속에서
언어 및 非 언어적 체계를~
의식하기 시작하였어요.
또한 곧
부모님, 형제자매, 가족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고요.
우리는 外部, 즉 他人으로부터 전달되는
모순적인 메시지를~
제대로 理解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애를 써왔답니다.
例를 들면,
우리는 사랑의 느낌, 특히 사랑받는 느낌,
자기 존중감의 느낌, 受容의 느낌이~
일어나는 것을 감지하였는데요.
그러한 것은 우리로 하여금~
결국
’경험하는 自我 실현, 유지 및 高揚‘을
위한 欲求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였지요.
동시에
우리는 實現的이며, 高揚的인 것으로
보이는~
긍정적인 感覺的 價値를 경험하였답니다.
그 例로서,
우리가 용변을 보고 싶은 상태에서
生理的 긴장 經驗할 때마다
변을 보게 되는 것이~
즐겁고도 기분이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어지럽게 널려 있는 종이 더미들을 움켜쥐고
그것을 멋지게 공중으로 날림으로써~
결국에는
그 종이가 아래쪽 바닥 전체로 퍼져나가게
하는 것은~
아주 재미있는 일이었지요.
라디오 등에 붙어 있는 다이얼과
가구 등의 손잡이는
우리가 탐구하고, 만져 보며 조작하기에
아주 흥미로운 물건들이었답니다.~
여동생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일,
그때 동생이
아프다고 고함치는 소리를 듣는 일
또한 재미있고 흥분될 수 있는 것이었지요.
그러나 갑자기 우리는
우리 自身의 ’自我‘에 대한 심각한 위협을~
경험하게 되지요.
즉, 앞서 說明한 것처럼,
우리가 즐겨 했던 行動에 대해서~
다른 가족이
무엇이라고 말하고 반응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위협적으로 경험된다는 것이지요.
자~
이제 가족이 우리에게 하는 말이나 행동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 같았지요.
’너는 버릇없는 애야. 그 행동은 나빠,
계속 그렇게 한다면~
너를 사랑하지 않을 거야‘
이러한 말은
우리를 견딜 수 없는 위치는 아닐지라도~,
어려운 위치에 서게 하기도 했답니다.
그 결과,
첫 번째로
우리는 ’여동생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것을
즐겼다.“ 라는,
원래 경험했던 만족감을
쉽게 否定하거나
意識으로 나타나지 않도록 하게 됩니다.
두 번째로
우리는 言語 및 非언어적 象徵化를 쉽게~
誤解하거나 왜곡할 수 있어요.
정확한 상징화는 다음과 같을 수 있는데요.
‘나는 가족들이 나의 행동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이 말은 아마도 정확할 것입니다.
하지만
왜곡된 메시지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날 것입니다.~
‘나는 이 행동을
불만족스럽고 나쁜 것으로 인식한다.
그러므로
나는 나쁜 아이 임이 틀림없다.’
우리는 이러한 方式으로
부모의 價値를
왜곡된 형태로 받아들인답니다.~
자~
여기서 진정한 悲劇은
우리가 곧바로
우리 自身의 有機體的 기능과 價値化 과정을~
의심하기 시작한다는 것이지요.
例를 들면,
화를 내는 것은
‘나쁜’ 것으로 경험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유기체적 기능으로부터
분리된답니다.
즉 우리가 우리의 경험에 대해서
처음에 부여했던
價値들은
가족과 다른 사람의 태도와 가치들로~
交替된답니다.
자~ 여기서
우리는 이제 어떤 일에 대한
우리 자신의 경험에 대해서~
쉽게 의심하기 시작할 수 있게 된답니다.
결국 우리는
우리의 內的 참조체제로 부터~
外的 체제로 옮겨 가게 되지요.
어린이가
자신의 價値化 경험과
부모나 다른 사람의 價値化 경험
사이에 있을 법한
모순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 한다면~
葛藤하고 상처 입기 쉬운 상태로 머물게
되지요~.
자~ 이 중요한 때에
부모가
얼마나 중요할 수 있을지에 주목하자~.
부모가 자녀들이
수용될 수 없는 행동으로부터 경험하는
滿足感을~
진심으로 理解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때,
結果的으로
그들은 자녀로 하여금
그러한 행동이
부모나 다른 사람에게는
받아들여질 수 없다는사실을~
認識하고 受容할 수 있도록
보다 적절하게 도울 수 있게되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일이 일어날 때
어린이는
어떠한 심각한 갈등도 경험하지 않게
될 것이며,
成長條件들은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지요.
이러한 변화된 認識을 가진 어린이는
사랑받는 사람으로서의
自我像에 대해서~
거의 위협을 받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종이를 날리는 것, 다이얼이나 손잡이를 만지고
탐색하는 것,
여동생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김으로써
비명소리를 듣게 되는 것에서
느끼는 짜릿한 재미를
자신 속에서 받아들일 수 있게 되고요.~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 분노를 표현하는 方式 조차도~
修訂할 수 있을 것이지요.
그들은 다음과 같이 생각하기를
배울 수 있어요.~
‘나는 때때로 분노를 표현함으로써
마음이 풀리는 경우를 경험한다.
하지만 나의 분노 표현은
다른 사람에게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내가 분노를 표현하는 것이
반드시 나에게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다.’
자~
앞의 두 가지 基本 假定은
복잡하고 장황하게 보이겠지만,
인간의 性格 發達 과정을 說明해 주는
기초 이론이 되지요~.
당신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면서
이 전제 조건이 얼마나 타당한지를
테스트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당신은 어릴 때
자신의 가치화 과정과 부모나 다른 사람의
價値化 과정 간에~
모순적인 差異가 있어서
혼란스러웠던 經驗이 있었는지~
想起할 수 있는가요?
나는 내가 발견하는 價値를 나의것으로
삼을 때~
온전함, 調和感, 그리고 一致感을 느낀답니다.
그러나
남의 價値를 마치 나의 것인 양~
채택할 때,
그것은
진정한 나의 價値가 아니기 때문에~
나는 긴장감과 불편감을 느낀답니다.
특히 내가 그 가치가
다른 사람의것이라는 사실을
否定할 때는
더욱 그러하답니다.~
자~ 例를 들면,
나는 아무 하는 일없이 빈둥거리는 일을
즐겨 할 수 있지요.
그러나
다른 사람은 그러한 나의행동을
게으른 행동이라거나 시간 낭비라고
여길 수 있어요.~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의 評價를 받아들여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否定하게 되는데요.
그 結果 나는
아주 特別한 나 自身에 대한~
진실한 경험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