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에 잘 맞게끔 우리들에게 닭장과 병아리들이 생겼죠.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그럼 조들끼리 조그마한 음악회를 열어도 좋겠다~는 생각에
닭장별 찬양을 하는게 어떻겠느냐~하고 글을 올렸던 겁니다.
닭장이 나와서 자기 조와 조원들을 소개하면서 찬송가 한 절이라도 함께 부르면 좋겠다
싶어서요.
이게 저의 생각였습니다.
하지만 이건,언제나 그렇듯,그리고 울 성가대가 그렇듯,강요가 아닙니다.
자원하는 자에서 한합니다.
그리고 여건이 되지 않으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특별히 난 조와 상관없이 이런거 하고 싶소~하면 간단히 멜덴 하시고 하면 됩니다.
첫댓글 근데,닭들과 병아리들이 밤에 닭 먹는건....이상하잖아~!ㅋ(맥너겟)
그래용... 글서 어제 안 먹었자나요~ 근데 멕너겟 먹고 싶다... ㅜ.ㅜ
담주까지 멜덴해야하나요?
뭐...좋을대로...^^
멕너겟 아니고 맥너겟이거덩요~?!!
멕이던 맥이던.... Mc이던... ㅡ_ㅡ;
맥너겟!!!!!!!!!!!!!!!! 조류독감 골치가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