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걱정하지 마”(5)
“예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주일(일요일이 절대 아님)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일(主日)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승리하신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주일(일요일이 절대 아님)을 지키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 000 목사 -
‘000’목사의 거짓말이 매우 중(重)하다.
해서 반복해야 만이 불가피하다. 먼저 왜? 부활론이 하나님에 의해 이루어진
천지창조는 물론 그 과정에서 탄생한 “7일 일주일”제도(cf 창1:1- 2:1-3; 출20:11)와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이 된
“안식일을 기억하여거룩히 지키라”(출20:8)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대신 그 자리에 일요일이 해당 될 거라는 얼토당토 않는 괘변에
불과한지부터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먼저 예수님의 부활은
그분의 죽음이 전제되지 않으면 절대 불가하다는 얘기이다.
오늘날의 요일(曜日)개념으로 치면 예수께서는 금요일에 돌아가셨다. 어디, 그분의 죽음이
보통의 일반적인 죽음이었냔 말이다. 그분의 십자가에서의 희생은 우리의 죄 사함 때문이었다. 그분은 하나님이시다.(cf 빌2:6)
하나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다시 살게 되었다는 말이다.
하여, 주님의 부활이 매 7일마다의 일요일로
기념되고서라면, 그분의 죽음 역시 매 7일마다의 금요일로 기리어야 할 마땅한 명분은 왜 없겠냐는 말이다.
이 질문에 뭐라고 답할런지가 대단히 궁금하다. 문제의 심각함은 왜? 무엇 때문에 부활의 일요일이 그리고 십자가의 금요일이
어째서? 매 “7일마다” 기리어야 하냔 말이다.
어째 그 기념 방식이 “매 7일 마다”라니?
상당히 좀 이상하지 않은가? 제발 좀 정신들 차리자. 이 날들은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는 물론
그 과정에서 탄생한 “7일 일주일”제도(cf 창1:1- 2:1-3; 출20:11)와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이 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대신 그 자리에 일요일이 해당 될 거라는 얼토당토 않는 괘변에 불과한지부터 제발 좀
살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서이다.
왜냐하면 약속받은 하늘에서의 영원한 생명은
결코 기대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cf 마7:21-25) 반복하거니와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에 흩어놓은 수많은 천체들 중에
오직 이 지구만을 취하사 천지창조를 이루시고, 그 결과로 탄생시킨 “7일 일주일”제도(cf 창1:1- 2:1-3; 출20:11)는 물론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이 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는 명령을 내리셨다. 일요일이 아니다. 절대로 아니란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요일을 기준으로 "7일 일주일"제도를 사용함은 사탄의 계략에 속는 짓이다. 그 흑암의 세력은 오늘도 여전히
"괜찮아 걱정하지 마"라는 말로 속삭이며, 속이고 있다.
- 김종성 -
첫댓글
부활을 핑계로 일요일을 매 7일마다 기념한다? 이상하다. 왜? 이상할까? 때문에 제발 좀 헷갈리지 말
것이다. ‘000’목사 역시 헷갈려 하고 있다. 대학 4년을 수료한 그 학력이 부끄럽지도 않을까?
성경을 좀 제대로 읽어 봤더라면 하나님의 천지창조에서 비롯된 “7일 일주일”제도(cf 창1:1-31;2:1-3;
출20:11)와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날, 즉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거나, 대신 그 자리에 일요일이 해당될 거라는 얼토당토 않는 괘변에 불과함을 깨
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을 것이고, 거기에 부활 사건이 적용될 거라는 괘변은 창피해서라도
꺼내지도 않았을 거란 얘기이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에 존재토록 하신 수 많은 천체(天體)들 중에 오직 이 지구(地球)만을 취하사 엿새 동안
천지창조를 이루시고, 또 하루를 택해 쉬시면서 “7일 일주일”제도가 탄생하게 된 계기를 만드셨다.(cf 출20:11)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느라 너무 힘이 드셔서 하루를 택해 쉬셨을까? 아니다. 우리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우리 인간의 생채 리듬에 가장 잘 적응되는 제도를
만드셨다. 그 제도가 바로 "7일 일주일"제도이다.(cf 창1:1-31; 2:1-3; 출20:11) 그리고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은 안식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고 명령하신 것
이다. 안식일 제도는 사람을 위해 제정하신 제도이다.(cf 막2:27)
이를 외면하는건 하나님의 명령을 매 7일 마다 거스리는 짓이다. 그러므로 일요일이 주일(主日)임을
믿는 짓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짓이다. 제발 좀 정신들 차리자.
“일요일 시스템”은 이제 지상엔 예수님도 안 계시고, 사도(師徒)들 또한 다 죽고 없던 교회의 초창기 시절인
서기 132-135년 사이에 안식일을 목숨처럼 여기던 유대를 공략토록 로마를 사주(使嗾)한 사탄의 치졸한
작품(?)으로서
자신의 하수인으로 지목한 카톨릭의 전신(前身)들이 목숨이 두려워 저질러 버린 “사람의 계명”(마15:9)일
뿐이다. 그러므로 일요일은 주일(主日)이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