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글을 비롯한 영어 등을 읽는 방향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고 쓰지요…
그런데 챠이나 애들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지요…
엉뚱한 생각을 해 봤는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것이 고대의 방법이 아니었나 합니다.
참글도 우리가 만든것이고 우리는 밝달겨례 즉 빛을 숭상하고 하늘에 제사하는 겨례라면…
해가 뜨고 지는것을 봅니다.
특히 겨울이면 남쪽을 향해 서서 왼쪽에서 떠서 오른쪽으로 지는 해를 볼 수 있지요.
고대에 빛을 따라 생활을 하던 사람들이라면 이보다 더 “옳은” 순리의 방향이 있을까요?
그래서 당연히 글을 읽어도 시작은 왼쪽에서 하며 끝은 오른쪽으로 가는것이 그때의 옳은 방법이 아니었나 합니다.
물론 남의 글을 빌어쓰다가 나중에 도둑질하는 민족은 무엇이던 바꿔야 했을테니…챠이나 애들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반대로 썼을지도 모른다는 어처구니없는 상상…^^
그런것 보다는 고대 갑골문과 녹도문 그리고 가림글등을 해독하는데에도… 그것이 진정 빛을 따른 겨례의 글이라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보는것이 맞지않나 해서 주절거려봅니다.
벌서 아시는 내용이라면 송구하구요. ^^
좋은하루 되시길…
첫댓글 아하!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단한 발상!!!
^^
님의 창의적인 깊은 생각에 동의합니다. ^^




가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