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봉사회, 어르신 가구 집 청소봉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재난대응봉사회(회장 송춘석)는 지난 5월 31일, 상동 부림주택에 홀로계신 어르신 가정에 집 정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여주시노인복지관 의뢰로 송춘석 회장과 4명의 봉사원은 노인복지관 선진영 담당자와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어르신 집안 환경정리에 힘썼다.
봉사자들은 출입문부터 집안 구석 구석까지 쓰레기로 잠식되어 있는 집안을 보았을때 막막하고 '총체적 난국이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날씨는 더워서 땀으로 흠뻑 젖고 기진맥진 했다. 온 건물에 악취가 풍기고 냉장고 안에는 음식이 상하고, 썩고, 바닥에 찌든때로 힘은 들었지만 맡은 일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회원들의 손길에 말끔해지기 시작했다.
어르신은 깔끔해진 집안을 보며 무척 좋아하셨고, 청소가 끝나고 깨끗해진 모습을 보며 보람있고 뿌듯해 하는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첫댓글 여주 재난대응봉사회(회장 송춘석) 봉사원님들 홀로계신
어르신 가정에 집 정리 환경정화 봉사활동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