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시절 한미연합사령부 회의에서 정작 중요한 안건을 논의할 때는 한국 장성들을 모두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고 들었다.출처는 본인의 안위를 위해 밝힐 수 없다.회의가 끝난 뒤 30분이면 북한 방송에서 회의결과가 흘러나오기 때문이라고 했다.군 내부에도 보안의식이 없거나 간첩이 침투해 있을 가능성이 있는 대목이다.북한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매설한 지뢰로 우리 장병들의 발목과 두 다리를 잃어도 도발이란 표현조차 마지못해 하는 국군, 도발을 지형변화라고 일컫는 장성들!총기에 실탄 삽탄 대신 3단봉 들고 비무장으로 경계서게 했다는 군 지휘부들!하기사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에게 전달한 USB에 무엇이 담겨있는지도 알려진 바 없다.황장엽 선생의 남한에 고정간첩 5만 명 주장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는 국정원 대공수사권을 박탈하고 경찰만 수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적폐청산 한다며 대공수사를 담당하는 경찰보안기능에 대한 숙청 작업을 진행해 간첩수사전문인력을 대부분 내몰았고, 겁을 먹은 경찰관들은 대공자료를 다 불태우거나 숨겨버렸다. 경찰의 분서갱유사건이라고 불린다. 그러다보니 전국 경찰서에 보안수사 전문 인력은 아예 없고, 시도경찰청에도 거의 없다. 이재명 정부는 한발 더 나아가 간첩 잡던 국군방첩사령부마저 해체시켜 버렸다.간첩이 활개칠 수 있는 무방비 국가가 되었다.이제는 대한민국 최고 안보기관인 국정원 직원의 미국 비자 발급이 거절됐고, 국정원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이종석 원장의 미국 방문도 거절됐었다는 보도도 나왔다.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마저 비자 발급이 되지 않아 미국 방문을 포기하는 지경에 이르렀다.한미간에 대북정보 공유는 현재 7개월째 중단된 상황이다.그런데도 사관학교 통폐합으로 비행장 없는 곳에서 공군장교를, 바다가 없는 곳에서 해군장교를 양성하겠다는 정권이다.한미동맹 정말 문제 없는 것일까?대한민국 안보는 괜찮은 것인가?군 장교들이여!사관생도 신조를 곱씹으며, 대한민국을 지켜달라~~#당진 #당진시펌)정용진 당진 국힘 후보https://www.facebook.com/share/1JQtdTrcj8/
정용선
문재인 정부시절 한미연합사령부 회의에서 정작 중요한 안건을 논의할 때는 한국 장성들을 모두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고 들었다. 출처는 본인의 안위를 위해 밝힐 수 없다. 회의가 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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