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인데
휴가는 포기합니다.
덥긴 무지 더운데
더울때는 와이프와 옛 이야기를 하곤해요.
저희 때에는
아침 조회때 몇 명은 쓰러지곤 했어요.
그후
교련복을 입고
먼지나는 운동장을 목총들고 뺑뺑이를 돌았었지요.
땀을 잘 안 흘리던 집사람도
퇴근 때 보면
땀을 많이 흘리고 있습니다.
회사분들이 소개를 해줘
휴가 대신
게장을 먹으러 가 봤습니다.
간장게장인데
2만원이면 괜찮은 것 같아요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하길래
세시쯤 간 것 같은데
직원분들이 무척 친절하더군요.
종업원 중에
외국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모두 친절해요.
고흥에 사는 사람으로
부럽더군요.
음식맛이야 비슷하더라도
친절하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비슷한 개가 있어
우리집 개도
간식을 얻어 먹었습니다.
드라이브하듯 다녀오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숫게이고 꽃게 치고는
작은 싸이즈입니다.
대신 부드럽지요.
더워도
아침, 저녁 운동은
꾸준히 합니다.
먹는 것도 가능하면 잘 먹으려 노력 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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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길면
또
얼마나 길겠어요.
말복 전에 끝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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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농사도
비가 안와서 망쳤대요. ㅠㅡ
그래도
모두 파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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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러게요
더워도 너무더워
저도 이번 휴가엔
걍 원주에 있을것 같습니다.ㅎㅎ
원주에있으나 고흥에가서나
에어컨 바람만 쐬고 있을듯해요.
초딩친구가 함께가기로 했었는데 계획이 바뀌었데요.ㅠㅠ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
요즘 고흥에 오는 것은
건식싸우나에서 습식 싸우나로 자리 이동하는 거라고 친구나 친척에게 경고해 뒀습니다. ㅎㅎ
항상 건강 유지하세요.
요즘 내몸이 온천수 터진거 같아요~ㅜㅜ
걱정돼..ㅜㅡ
밤에 하우스 불켜진 날도 있더라..
보양식 먹어가며 하세요.
해비치…
지난해에 가 본적 있는데 나름 괜챦더라구요. 잊고 있었는데 며느리가 간장게장 무지 좋아하는데…
한번 데리고 가야겠습니다. ㅎㅎ
오늘 갑자기 시원해진것 같어.
여름이면 바짝 말라버리는 것 같어 적당히 일 하십쇼. ^^
해비치 함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전에 녹동시장 근처 젊은 부부가 하는 가게 함 댕기왔습니다 깔끔하니 좋았네요 추천 감솨유~~
아... 다녀오셨군요
브라이언 아저씨 맛집이 꽝이 없어요.
저도 가끔이지만 회사근처라 단골이 될 것 같습니다
해비치'가 녹동에도 있는가 보네요..
저는 처음에 여기 인줄....ㅎ
사진에 보이는 득량에 있는 곳이 맞습니다.
녹동은 제주여객터미널앞 대성식당이 게장을 하는데 돌게장이지요. 그집도 꽤 괜찮았어요
식도락가 인가봐여--맛난거는 찿아다니니---ㅎ
요즘은 관광명소보다
명소 주변의 맛집을 먼저 검색하게되네요. ㅎㅎ
지리산은 시원하십니까? ㅎㅎ
휴가 잘 보내고 오세요
@행복한이 (포두) 지리산도 가물어서 계곡물이 넘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지리산답게 시원하게 트레킹 물놀이 반복 하다가 어제 귀가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