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외팔목(盤外八目)의 지혜!?♡
♡'반외팔목'은 바둑 격언으로 '바둑두는 사람보다 구경하는 사람이 여덟 집 정도 유리하다는 뜻입니다.
♡바둑판 앞에 있는 사람은 감정이나 승부욕에 휩쓸려 수의 변화를 냉정하게 보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불안, 초조, 욕심, 등으로 인해 눈앞에 있는 자신의 이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걸 비유하는 말입니다.
나중에 복기하면 그때서야 왜 내가 그것을 보지 못했을까 하고 후회합니다.
♡인생도 그렇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고난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기에 자기만 불행하다고 여깁니다.
우리는 세상이라는 거대한 바둑판 위에 서 있습니다.
돌을 던지고 나가는 순간에 게임은 끝납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에겐 보여주지 못한 수많은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혼자 괴로워하지 마세요.
자신은 홀로 괴로워 할지 몰라도 판 밖에서 바라보는 사람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세상 모든 일이 나 혼자의 뜻대로 되면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인생에서 승패란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결과가 어떠하든 최선을 다하면서 내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좋은 날만 이어지는 법은 없습니다.
좋은 날과 나쁜 날이 번갈아가며 파도처럼 밀려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남아있는 날들을 위해서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생각의 위대한 힘으로 최선을 다해 자신만의 바둑을 두어보세요.
자신의 영토를 최대로 넚혀 나아가세요.
최선을 다해 둔 바둑이라면 그것으로 우리는 이긴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길이 있고,오늘 힘을 내서 한 걸음을 내디디면 어제보다는 확실히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국에서 결정적인 실수보다 내 길에 조금 더 힘을 쏟지 못한 것이 아쉽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생각,훈수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생각으로 인생을 좀더 가볍고 즐겁게 꾸려가시기 바랍니다!?.
ManDaRi...펌
26.07.28.劈朝
♣ 열정은 나를 움직이고, 집중은 나를 완성한다 ♣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 마크 피셔가 쓴 《골퍼와 백만장자》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한때 PGA 투어 챔피언을 꿈꾸었지만, 일찌감치 그 꿈을 접고 골프 강사로 살아가던 로버트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버트는 우연히 한 백만장자 노인을 만나게 됩니다.
노인은 그에게 함께 골프 라운드를 하자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한 홀 한 홀을 걸으며 골프뿐 아니라 인생과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백만장자는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두 가지 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바로 열정과 집중이었습니다.
먼저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뜨거운 마음으로 대합니다.
자신의 일을 하는데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부여하고 그 안에서 기쁨을 찾습니다.
열정은 힘든 시간을 견디게 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다시 일어서게 만듭니다.
그러나 열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뜨거운 마음이 있어도 그 힘이 여러 곳으로 흩어지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가 어렵습니다.
우리의 삶에는 해야 할 일도 많지만, 하고 싶은 일과 달콤한 유혹도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그때 성공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붙잡으려 하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무엇인지 정하고, 그 일에 자신의 마음과 시간을 집중합니다.
골프를 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홀에서 실수한 것을 계속 떠올리거나, 앞으로 남은 점수를 걱정하면 지금 눈앞의 공을 제대로 칠 수 없습니다.
몇 점을 앞서고 있는지, 뒤지고 있는지조차 잊은 채 오직 지금 이 순간의 한 타에 집중해야 합니다.
야구 투수가 정확하게 공을 던질 수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그는 지나간 공을 붙잡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공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호흡과 손끝에 온 마음을 모아 지금 던지는 단 하나의 공에 모든 것을 쏟습니다.
햇빛은 늘 우리 곁에 있지만, 그 빛이 그대로 종이를 태우지는 못합니다.
볼록렌즈가 흩어진 빛을 하나의 초점에 모을 때 비로소 뜨거운 열이 생기고, 검은 종이에 작은 불씨가 피어납니다.
반대로 오목렌즈는 빛을 여러 방향으로 흩어 놓기에 아무리 많은 햇빛이 비쳐도 불꽃을 만들지 못합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능력이 부족해서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힘과 시간을 너무 많은 곳에 나누어 쓰느라 아무것도 깊이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특별한 재능들을 가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했고, 그 일에 오래 머물렀으며, 남들이 쉽게 싫증 내고 떠날 때에도 한 걸음 더 나아간 사람들입니다.
몰입은 온 정신을 기울여 한 가지 일에 깊이 빠져드는 것입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로 그렇게 살아가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눈앞의 즐거움을 내려놓아야 하고, 다른 사람의 속도와 비교하지 않아야 하며, 결과가 보이지 않는 시간도 묵묵히 견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열정과 집중은 타고나는 재능이라기보다 삶을 대하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려는 마음, 시작한 일을 쉽게 놓지 않는 끈기, 지금 이 순간 해야 할 일에 마음을 모으는 습관이 쌓일 때 평범한 하루도 위대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흩어진 빛처럼 여러 곳을 떠돌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가슴에는 열정을 품고, 시선은 가장 중요한 한곳에 모으며, 자신이 선택한 길을 끝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기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 일에 마음을 다한 사람의 자리에서 조용히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곡주 한 사발 주고 받을 친구가 그리운 시대 풍경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이 세상은 어느 새,
사람보다 개가,
부모보다 반려
동물이
더 존중받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 젊은이는 사라지고, 노인만 가득한 전국 농촌에 학교가 문을 닫는 것을 넘어
서울 한 복판과 1기 신도시 분당의 학교까지 신입생이 없어 폐교하는 사이,
개·고양이 유치원과 호텔이 성행하는 시대를 넘어 앞으로 반려견 대학교가 생긴다 한들 그리 놀라운 일도, 생경한 모습도 아닐 것 같은 시대가 된 것 같다.
□ 죽은 반려동물에게 인간이 조문하고,
◇ 화장, 봉안당엔
애완동물의
영정사진이
빛나는 시대
◇ 정작 인간은 그보다 못한 존재가 되어
조용히 사라지고 있지 않은가?
● 원룸은 늘어나 1인 가구가 넘쳐나도 인구 총량은 줄어들고,
아이 울음 대신 개 짖는 소리만 골목을 메운다.
● 어떤 이는
개, 고양이를
넘어 파충류에게
조차 우리 또는
내아들, 딸 가족
이라 칭하며
혼자 사는
외로움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덧칠한다.
■ 2024년 기준 336개 대학이
향후 수년 내에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암울한 예측은 더 이상 뉴스거리도 아니다.
● 배울 것은 넘치지만,
가르칠 이도, 배워야할 이도
소리 없이 사라진다.
● 부모가 되기는 쉬워도
연로한 부모를 공경하는 자식은
찾아보기 어렵다.
◇ 무지하고 가난한 부모는 설 자리가 없다.
■ 아파트마다
집들이나, 생일잔치가 사라지니 교자상과 병풍은 폐기 쓰레기장에 나뒹군다.
● ‘가족’이란 말은
이제 단체사진 속 장식이 되었다.
◇ 젊은이들은 클릭 한 번으로 세상을 예매하고,
어른들은 줄을 서서 헤맨다.
● 맛집을 찾아 할인받는 젊은 세대와 달리
최신 정보 습득에 어려운 노년은
단골집만 찾는다.
● 우대 금리를 알지 못한 채,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노인들!
그 모습이 왠지 짠하다.
■ 지하철 안은 핸드폰 불빛으로 가득하고,옆에 선 어른은 민망해 출입문 쪽으로 피한다.
◇ 예식장은 주례도 없고,
노래와 괴성이 울려 퍼지며,
하객들은 밥표만 챙겨 식당으로 향한다.
■ 장례식장은
조화만 가득한 무인 자동화시대,
한 줌의 재로 변해 수납장에 안치되면
인생은 끝이다.
🔰이쯤 되면 묻고 싶다.우린 정말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 짐승만큼의 정과 예의조차
사라진 세상에서
누가 누구를 위로할 수 있을까?
◇ 그래도, 막걸리 한 잔 기울이며 웃던 친구가 그립다.
■ 앞으로 전설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아득한 옛날도 아닌 그 시절엔, 돈보다 사람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사람 냄새 가득, 따뜻한 정이 먼저였고, SNS 대신 눈빛으로 위로하던 그 때가...
🙋♂️이제 세상 탓하기 보다
남은 생을 영글게 살아가자.
◇ 슬퍼하지도, 비관하지도 말고,
그저 시대를 바라보며 한 잔, 막걸리 한 잔으로 씻어내자.
■ 출생신고 보다 사망신고가 많은 시대,유모차는 반려동물 용으로 더 많이 팔리고,
기저귀는 노인용으로 더 잘 팔린다는 통계치.
🙋그래도 말이다.
그런 시대 눈살 찌푸리기 보다
절친한 벗과 거나하게 술 한 잔을 주고 받으며
달라진 시대를 한탄하지 말고,
즐기며 살다 가자.
-퍼온 글-
https://youtu.be/zj7ebXU1-aI?si=G4b8FuA0weMfjrIn
"고난(苦難)과
시련(試鍊)"이
연마시키는 인생
서양 속담에
"흐르는 시냇물에서
돌들을 치워 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인생에
고난과 시련의
돌을 치워 버리면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없게 됩니다.
'할렐루야'를 작곡한
'헨델'은
건강이 매우 나빠져
병을 고치기 위해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그러고도
돈이 모자라서
남의 돈을
빌려 썼습니다.
그리고
건강도 찾지 못했고
돈도 갚지 못했습니다.
결국은 반신불수의
비참한 상태로
감옥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그는 불행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연주를 듣던
왕도 일어섰다는
불후의 명작
<할렐루야>를
작곡한 곳은
바로
이 감옥이었습니다.
불후의 명작
<할렐루야>를
작곡한 '혠델'이
호화스럽고
행복한
위치에 있었다면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헨델의 할렐루야'를
작곡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돈도 건강도 찾지
못하고
비참하게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얼마나
혼신의 힘을 다해
열정을
불살랐으면
<할렐루야>란 곡을
작곡 했을까요?
우리들도
인생 살아가면서
어떠한 고통과
시련이 온다해도
실망하고
좌절하여
쓰러지는 자가 아니라
오뚜기처럼
그 고통과
시련을 딛고 일어나
'헨델'처럼
제2의 인생을
창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채의 시(詩)
한 편을 올려드립니다.
"눈물 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이채)
비가
산과 들을
가려서 내리고
바람이
나무와 풀을
가려서 불던가
바위틈
작은 풀꽃에도
비는 내리고
갈대밭
풀벌레 소리에도
바람은 다녀가네
풍랑이 치고
해일이 일다가도
파아란 하늘이
얼굴을 내밀면
제 가슴 쓸어안고
고요해지는
바다여
살다보면 누구나
울고 싶을 때가
있다
울어야 할 때가 있다
고난 없는 삶을
바라지 마라
고난은
견딜 수 있을 만큼
주어지는 아픔이고
보람은
견뎌낸 만큼
얻어지는 기쁨이다.
오늘 내 몸이
수고로워야
내일
내 마음이
풍요롭거늘
무엇이든 쉽게
구하려 하지마라
눈물 없는
삶을 바라지 마라
울지 않고
태어날 수 없듯
울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
하루를 사는 데도
걱정이 많거늘
한평생 사는 데야
말해서 무엇하리.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
고통과 시련을
기필코
견디고 이겨내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https://m.youtube.com/shorts/QXsVG52ABKk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많이 읽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땡벌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https://youtu.be/zj7ebXU1-aI?si=rAWSZnFX1P352rhW
PLAY
인천갈매기님!
더 더워지는
맹폭염에
대비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반외팔목
바둑 격언으로 바두두는 사람보다 구경하는 사람이 여덟집 정도 유리 하다는 뜻입니다
오늘도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생각 훈수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생각으로 인생을 즐겁게 꾸려 가시기 바랍니다
열정집중
열정은 나를 움직이고 집중은 나를 완성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가슴에는 열정을 품고 시선은 중요한 한곳에 모으며 자신이 선택한 길을 끝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시대풍경
그래도 그런 시대 눈살 찌뿌리기 보다 절친한 벗과 거나하게 술한잔을 주고 받으며 달라진 시대를 한탄하지 말고 즐기다 살다 가자
고통시련
흐르는 시냇물에서 돌들을 치워 버리면 그냇물은 노래를 잃어 버린다
고통과 시련을 기필코 견디고 이겨내어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은빛축제
거문도 백도 은빛바다 축제
축하 합니다
땡벌
인천갈매기님의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7월
잘 보내시고
8월 맞이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굿모닝입니다
목요일 좋은 하루 보내세요
덥네요.
션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즐거운 여름휴가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