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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파소 演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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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演歌 번역듣기▒ 酔月夜 / 歌:堀内美和
밀파소 추천 0 조회 85 20.01.22 07:0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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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0.01.22 22:57

    첫댓글 술취한 달밤에 여자의 가랭이가 벌어지니
    그 가랭이 속에 단지가 벌렁벌렁
    남자는 좋겠다!!

  • 20.01.22 10:01

    밀파소 님,
    이 여자는 남자를 잘모르는 것 같네요.
    벌릴 때는 좋겠지만 그 후는 미지수.

  • 작성자 20.01.22 12:42

    관상을 보니 단지가 紅顔別味(홍안별미) 같아요
    ※紅顔別味(홍안별미) : 얼굴이 발그레하면 맛이 기가 막히다

  • 20.01.22 21:13

    @밀파소 맛이 아니고요 혹시 버림받지 않을까 해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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