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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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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
리즈향 추천 4 조회 536 26.02.11 07:42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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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1 08:07

    첫댓글 잘 치유되어 나와서 다행이네~
    건강관리 잘 하시라고 안부 전해주세요.

  • 작성자 26.02.11 09:41

    절망 끝에서 새빛을 본거죠
    또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제작년에 우리 멋진 시동생도 뇌출혈로 하늘나라로 보내서 더욱 슬픈시댁 이라서요 ㅠ
    ♡♡♡

  • 26.02.11 10:44

    @리즈향
    주변의 모든 분들이 오래도록 건강한
    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2.12 15:16

    @적토마 감사합니다
    적토마 님도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 26.02.11 08:11

    다행이네요.
    시누이라면 부모세대는 아닐테니
    그만그만한 나이일텐데
    다행이예요.

  • 작성자 26.02.11 09:43

    저보다 한살 위의 시누이거든요
    계단 내려오는건 아직 못하네요
    석촌 님도 오래오래 건강 하세요
    ♡♡♡

  • 26.02.11 08:15

    제목만 보고서는
    안좋은 일인가 조마조마 했는데
    웃으면서 퇴원하셨다니 천만다행이군요.
    사이좋은 시누이의 후유증 없는 회복을 빕니다

  • 작성자 26.02.11 09:46

    정말 무서운게 후유증 이죠
    재활병원에 젊은분들도 많았어요

    건강을 위해 오늘도 운동은 필수 에요^^
    ♡♡♡

  • 26.02.11 08:16

    아휴,,,
    아무도 알수없는 미래.

    그만 하시길...
    정말 감사 하네요!🙏❤️

    마음고생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2.11 09:49

    오늘도 건강하게 걸을수 있음이 감사하네요

    시누이는 워낙 약해서 늘 걱정은 했었어요
    수샨님 먼곳에서 댓글 반가워요^^
    ♡♡♡

  • 26.02.11 08:46

    사고는 예고없이 닥친다 하죠
    나를 포함 내 주위에 그런 상황이 생기면 급하게 알아볼 것, 챙길 것도 많구요...
    요새는 큰병원에는 오래있지도 못해요..길어야 2주~~사정 사정하면 1주연장..
    사람들 인간성도 많이 느끼게 됩니다..
    부디 재활치료 잘하시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 작성자 26.02.11 10:16

    주변에 갑자기 이번일로 평생 불편하게 사는분들을 많이 봤기에 더욱 두려웠지요
    병원도 면회도 정해진 시간에 병실이 아닌 로비에서만 하던데...
    우리나라도 많이 변해가고 있네요
    아픈 사람이 너무 많아요
    건강 잘 챙기세요
    ♡♡♡

  • 26.02.11 09:12

    글 내용도 감동적이지만
    글을 엮어가는 솜씨는 더 감동적!

    살면서 겪어지는 일들
    지나고
    또 지나고나면

    봄날 벚꽃으로 피어나는 아룸다움!~

  • 작성자 26.02.11 10:22

    딱딱하고 각진 게시글에 이리도 여운이 남는 글이.. 역시
    노을섬님 이 에요

    살면서 겪어지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그렇게 한 계절을 건너
    봄날의 벚꽃처럼 피어나는 것이라면
    아픔조차도 언젠가는
    아름다움의 일부가 되겠지요.
    ♡♡♡

  • 26.02.11 10:01

    어머 전조증상 있을때
    빠르게 잘 대처하셨나봅니다
    타임 놓치지 않으면
    걸어서 퇴원한다고 하더라구요
    형제애도 두텁고
    정감가는 글이 이 아침 좋습니다
    늘 수고가 많으세요

  • 작성자 26.02.11 10:30

    제작년에 시동생 쓰러졌을때 대처가 늦어져 결국 먼곳으로 보냈기에 시누이랑 한없이 울었지요
    정아 님의 고운글에 감사가 넘치네요 ^^
    ♡♡♡

  • 26.02.11 10:17

    맞아요.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르지요.

    리즈향님도 시누와 친구처럼
    잘 지내시군요.
    저도 울시누와 친구처럼 잘 지낸답니다.

    가족이라 더 애틋하기도 해요.
    울시누가 저보다 2살 위인데
    작년에 유방암 판정받고 수술했지요.
    건강했던 시누가 얼마나 낙담했겠어요.ㅠ

    리즈향님 시누님 회복이 빨라서 다행입니다.

  • 작성자 26.02.11 10:36

    와~~~~ 반가워요
    제라 님
    오랫동안 안보이셔서 궁금했거든요
    얼굴은 못뵈어도 웬지 오래된 친구같은 느낌은 저만 그런가요? ㅎ

    시누이가 둘인데
    큰시누이랑 아주 유별나게 지내요
    제라님도 시누이랑 친구처럼 지내시네요
    우리 작은시누이도 유방암 3기로 수술하고 지금은 건강하더라구요^^
    ♡♡♡

  • 26.02.11 10:42

    @리즈향
    저도 리즈향님
    엄청 반가운 친구같다요ㅋㅋ

    저보다 4살 많은 시누가
    저를 예쁘게 보고 올캐 삼고 싶다고
    자기 남동생을 소개해줘서
    결혼했습니다.
    결혼전부터 각별히 잘 지내다 보니
    가족까지 되더라고요.
    그러니 어찌 잘 안지낼 수가 있겠어요.ㅋ

  • 작성자 26.02.11 10:47

    @제라 아하~~~~ 그런 리얼 스토리가 있었네요
    시누이랑 정말 실과 바늘 사이네요

    글만 읽어도 행복 하네요 ^^*
    ♡♡♡

  • 26.02.11 11:02

    늘 밝은 모습의 리즈향님의
    넓고 사려깊은 정 많은 내면을 읽습니다
    이젠 기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설 보내시길
    바램니다~~^^

  • 작성자 26.02.11 12:20

    반가워요
    통기타 언니
    언제 한번 멋진 모습 뵈어야지요^^

    제글에 예쁜글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 26.02.11 11:27

    시누이의 시를 빼도 된다는 말씀에
    평소 리즈향님의 진면목을 보는 듯 합니다.
    시댁의 평화는 오직 그 집안 며느리에게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댁을 지극히 생각하심은 무엇보다도 부부 관계가 원활 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리즈향님의 일상의 모습을 엿보며 여유롭게 잔잔한 호숫가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 작성자 26.02.11 12:56

    신혼때는 정말 두렵고 어색했던 시댁식구들이 이제는 친정보다 더 좋아요

    시댁의 평화가 며느리에게 달려 있다는 말씀..
    그 무게를 모른 척할 수는 없지만
    결국은 서로를 배려하려는 마음이 쌓여
    조금씩 숨 쉴 자리가 생기는 것이라 믿고 싶네요

    그 중심에 부부의 관계가 있다는 말씀에도 깊이 공감 하구요

    이렇게 마음을 헤아려 주시는 글 덕분에
    정말 글쓴 보람이 느껴지네요
    ♡♡♡

  • 26.02.11 11:28

    시한부를 받고도 장수하는 분들이 꽤 있어요
    시누이되는분이 아마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사신다니
    그 보상을 받으신거네요
    한시름 놓아서 다행입니다

  • 작성자 26.02.11 14:06

    집안에 풍파가 없어야 하는데 한고비는 넘겼어요
    이런일이 있고나니 운동이 더욱 중요하다는것도 새삼 느끼네요
    늘 수고많으셔요
    ♡♡♡

  • 26.02.11 12:29

    가족들과 병원의 의료진들이
    함께 빠르게 대처하여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고운 꽃님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리즈향님의 고운 마음의 기도와 함께
    모두가 한 마음으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온 몸으로 +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

    따뜻하고
    아름다운 봄날이 왔네요.
    온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2.11 14:13

    이렇게 고운 피케티 님과도 알콩달콩 댓글도 나눌수 있는 카페가 정말 좋아요

    따뜻한 봄이 벌써 온듯 꽃내음이 가득 하네요

    피케티 님도 언제나 건강 또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

  • 26.02.11 13:50

    돈 안들이고 미리 미리 건강을 잘 관리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어요.

  • 작성자 26.02.11 14:19

    맞습니다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 해야합니다
    일주일에 세번은 땀나는 운동을 하라고 하는것도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

  • 26.02.11 13:51

    걱정이 무색할 만큼 환하게 웃으며
    걸어 나오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서로를 아끼는 그 귀한 마음이 시누이님의
    회복을 더욱 앞당기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26.02.11 14:24

    멀리서 시누이의 어렴풋한 모습은 지금도 생각하면 꿈같았어요
    온가족의 기도 덕분이라 생각도 됩니다

    비온뒤 님
    건강이 최고에요
    늘 좋은글 감사히 읽고 있어요
    ♡♡♡

  • 26.02.11 15:55

    병원 현관을 환 하게 웃으며 두 다리로 멀쩡히 걸어 나오는 시누이 모습은
    아마도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던 응급처치 치료가 아닌가 합니다?
    한살위 시누이라면 시댁식구 누구보다 친근감이 있겠습니다

  • 작성자 26.02.12 04:16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산고향 님
    시누이랑은 시댁과는 별도로 친구처럼 지내요 ㅎ
    어려운 부탁도 언제나 콜 ~~ 그러니 제가 얼마나 놀랬겠어요

    산고향 님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 하세요
    ♡♡♡

  • 26.02.11 16:17


    따뜻하고 환한 봄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구같은 시씨 언니
    활짝 환한 퇴원 축하 드립니다 ㅎ

  • 작성자 26.02.12 04:20

    시씨 언니 ㅎ
    뭇별 님의
    산뜻한 글에 미소 지어요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

  • 26.02.11 16:57

    초기에 잘 대처 하셔서 좋은결과를 얻으셨나 봅니다
    참으로 다행한 일이네요~~~

  • 작성자 26.02.12 04:23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는걸 새삼 깨달았네요

    고들빼기 님
    여전히 손주들과 행복이 넘치시지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26.02.12 14:58

    @리즈향 이제 대학생이 네녀석 입니다 ^^

  • 작성자 26.02.12 15:15

    @고들빼기 와우~~~ 벌써요?
    대학생 넷이니 넘 든든하시겠어요 자상한 할아버지를 둔 손주들 축복 이네요^^
    ♡♡♡

  • 26.02.11 17:15

    네 빨리 좋은 소식 기다려요.
    나오면 꾸준히 운동합니다.
    저는 국선도. 수영 해요

  • 작성자 26.02.12 04:25

    늘 체력 관리 잘 하시고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는 자연이다 님
    역시 뭐하나 빈틈이 없으십니다 👍
    ♡♡♡

  • 26.02.11 20:01

    아고 축하 드려야 겠어요 리즈향님 시누님께
    달항아리님 같은 증세로 얼마나 걱정 했는지
    얼마나 다행입니까

    요즘 참 의학이 첨단을 걷습니다
    얼마나 잘 고치는지 그리고 환자 주변에서의
    빠른 대처도 한몫 했겠지요
    아뭏든 다행입니다 앞으로 더욱 시누님과 깊은 친분을
    나누시며 예쁘게 사십시요 ㅎㅎ

  • 작성자 26.02.12 04:33


    달항아리 언니 와
    나이도 같고 성품도 비슷해요
    의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네요
    병원 에서도 철저하게 재활운동을 시키더라구요
    아직은 계단은 내려오지못해서 맘이 아팠어요

    운선 님
    늘 한결같은 카페사랑 감사드립니다
    ♡♡♡

  • 26.02.12 02:04

    읽는내내 우선은 우리 리즈향님 내내 건강하시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을 접해 봅니다.

    말씀마따나 어찌 내일 일을 알 수 있겠습니까...
    그저 모난 일은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에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는 하루하루가 행복아닌가 그리 마음 편(便)히 함께요.
    그러자고 하는 마음으로 힘차게 3번째로 추천(推薦)드립니다., ^&^

  • 작성자 26.02.12 04:48

    건강을 위해 예방차원 에서 60 대 이후에는 뇌검사도 미리 해보는것도 필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삼족오 님의 진심이 담긴 귀한 추천에 또다시 힘을 내어봅니다

    삼족오 님
    가정에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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