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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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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이상하더라도 정상이예요
늘 평화 추천 1 조회 452 26.02.11 10:4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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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2.11 10:47

    첫댓글 오뎅먹는 사진

  • 26.02.11 10:48

    저는 펜글씨를 수시로 쓰는데 매일 써도
    다음날에 또 삐뜰어진 느낌이 듭니다.
    손자가 할머니를 많이 닮았네요 (^_^)

  • 작성자 26.02.11 10:51

    적토마님의 준수한 펜글씨 손때묻은 노트ㅡ광장시장서 본 그것이 기억이 생생하네요 ㅎ 제 삼자들은 그러는데 제 부모들은 지들 닮았다고 좋아하고 할머니 닮은건 아니라고~~그러거나 말거나 지 엄마가 누구 아들이야? 물으니 엄마아들이라고 하든갸 아빠아들이라 할줄 알았는데 할머니 아들이라고 하더래요 ㅋㅋ 아직 아들이 뭔지 모르니~^^

  • 26.02.11 10:56

    @늘 평화
    저도 가끔 저의 손때 묻은 노트를 들여다봅니다.
    할머니 아들이라고 하더래요 ? ㅎㅎ~
    아고~ 할머니한테 정이 푹 들었나봅니다.

  • 26.02.11 10:52

    좋은 추억 쌓으셨네요. ㅎ

  • 작성자 26.02.11 11:23

    네 고맙습니다
    추억쌓기는 진행형이예요~^^

  • 26.02.11 10:55

    늘 무엇이든 공들이는 모습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손자는 평화의 스승이고요~~

  • 작성자 26.02.11 11:23

    맞습니다. 아기들은 천진한 동심은 스승이예요. 고맙습니다

  • 26.02.11 11:14

    청력 장애가 있으심에도 어려움을 이겨내시려는 모습이 손자 사랑과 어우러져 무척 감동적입니다.
    저는 이상 없습니다만 손자는 한 쪽 귀가 거의 안 들리는 상태입니다.
    보청기 도움을 받아 서로 대화를 나누긴 쉽습니다.
    갓난애부터 언어치료를 받아 국어나 영어 발음은 아주 유창하고 또렷합니다.
    그만도 너무 고마워서 저 역시 손자 사랑이 지극합니다.

    왕초보를 왕으로 모시면서 가르치신다니
    저 역시 그 문하에 들어가 제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디 서울 근교에도 서예교실 하나 만드시면 어떨까요?

  • 작성자 26.02.11 11:19

    손자가요? 아주 총명한 손자네요. 나라의 큰 일꾼이 되겠어요 ㅎ 40대 50대에는 매주 서울인사동가고 강동구에 강의다녔는데 지금은 아시잖아요?ㅎ 가화만사성과 제 건강관리.창작에도 여의찮은걸~^^
    저보다 나으신분들이 서울에 유료.무료도많아요.곡즉전님은 기초만 하셔도 내공이 계셔서 잘하실듯요 ㅎ

  • 작성자 26.02.11 18:05

    시산글 답글에 계단사진 올렸어요~^^

  • 26.02.12 11:54

    @늘 평화 감사합니다.
    확인하겠습니다.

  • 26.02.11 11:16

    손자들과 놀려면
    안티노사우루스, 티라노 사우루스,.....
    아들, 딸집 가려면
    팰리체, 위브스,칸타빌,메르디앙,......
    외워야 할것이 너무 어렵네요 ㅎㅎ

  • 작성자 26.02.11 11:22

    그러게요. 아기상어와 뽀로로.공룡으로 먹고사는 사람들 아주 많고 세종시 언니사는동네는 동네이름들이 비슷한 순 우리말 아파트는 메이커브랜드들 두세개 붙여 생소해요 정신 바짝차리지 않으면 길잃거나 꼰대가 되겠어요~^^

  • 26.02.11 11:31

    공룡이름을 3개만 알아도 대단하지요 ㅎ
    저는 입력이 안되던데요
    보고 읽으라는거 100개도 됩니다 ㅎ
    손주가 너무 예쁘겠어요
    늘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2.11 20:20

    공룡종류가 많은데 작은 장난감 있는것은 십수개고 애착하는것은 10개미만이니 그것만 외운답니다 ㅎ
    오늘은 공룡대신 핍과 호지. 룰루와 ㅎ 로 시작되는 새 장난감이 생겼네요 으휴~~ㅋ

  • 26.02.11 12:18

    티라노,브라키오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등등
    다 외워서 손자와 놀던 생각이 나네요
    벌써 많이 자랐지만요
    요즘은 손자,손녀들
    만나러 나갈때가
    거울앞에 제일 많이 서게됩니다
    예쁜 손자와
    행복한시간 많이 즐기세요 ♡

  • 작성자 26.02.11 20:22

    어머나 ㅡ그 어려은것을
    다 외우셨어요?
    역시 다올님은
    남 다르셔요. 세월이 좀 천천히 가면 좋겠어요.
    늘 강녕하시고 설날 기쁨 듬뿍 행복하시길요 ~^^♡

  • 26.02.11 12:42

    무엇보다 손주와 할머니의 건강이 정상인것 같아 다행입니다.
    나머지야 극복하면서 즐기고 또 성장하면 되는거니까요.

  • 작성자 26.02.11 20:24

    지성이면 감천임을 믿어요 ㅎ
    하루 하루 매순간 최선 다하는
    점이 이어지다보니 정상의 일상의 선이 그어지는듯요.
    감사합니다
    까치설날 다복하시고 강녕하시길 기원합니다~^^♡

  • 26.02.11 13:46

    /이상하더라도 정상입니다/ 이 말이 전해주는 여운이 깊게 와 닿아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썩은 정신상태가 아닌, 얼이 바로 선 얼굴의 사람들한테는 다 통할 수 있는 말이 되겠지요.

  • 작성자 26.02.14 04:20

    댓글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리고 실수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저는 많이 옷하고 많이 넘어진 아주 이상했던 사람이라 다른 이상한 사람들이 잘 이해가 돼요 ㅎ

  • 26.02.11 15:30

    손자가 이제 많이 성장하였군요
    인형 수십개을 버리려다
    제 손자는 남자라 인형을 좋아하지 않해서
    아래층에 있는 여자아이에게 주니 많이 좋아라 하더군요
    손자와 같이 놀때는 저는 동심으로 돌아가서
    마음이 흡족 하였습니다,

  • 작성자 26.02.14 04:22

    어제도 새 아파트 옵션 하느라 딸 가족들 만났는데 손자가 자꾸 제 손잡고 안보이면
    날 찾아오거나 기다리고
    챙기고 하는게
    돌본 뿌듯함이 있더라구요 아직 어리고 나중 크면 제ㅈ갈길 가겠지만 피붙이 느낌은 좋은 선물 축복이예요 ㅎ

  • 26.02.11 17:12

    네 역시 글쏨씨 훌륭합니다

  • 작성자 26.02.14 04:22

    감사합니다

  • 26.02.11 19:53

    ㅎㅎ 귀여워라 제 손자가 거쳐온 과정을 그대로 답습합니다 평화님 손주께서
    공룡과는 오래 놀지 않더군요 요즘 워낙 장남감이 많고 다양해서 한 달 가는 장난감이
    없어요 늘 새로운거 새로운거 나오면 가지고 있던 것에 관심 꺼버려요 ㅎㅎ
    그래도 저 때가 젤 귀여울 때라서 가슴이 늘 새롭게 두근거리긴 해요 ㅎㅎ 아고
    옛날 생각이 나서 또 가슴이 포근해집니다

  • 작성자 26.02.14 04:24

    맞아요. 당근에서 참 많은 장난감 가져다주었는데 금방금방 크니 장난감졸업도 빠르더라구요. 어제도 새 아파트 옵션 하느라 딸 가족들 만났는데 손자가 자꾸 제 손잡고 안보이면
    날 찾아오거나 할머니 같이가자 하고 기다리고
    챙기고 하는게
    돌본 뿌듯함이 있더라구요 아직 어리고 나중 크면 제ㅈ갈길 가겠지만 피붙이 느낌은 좋은 선물 축복이예요 ㅎ

  • 26.02.12 01:52

    하하~~
    이쁜 손주랑 함께하는 늘 평화작가님 모습이
    참으로 보기 따뜻해 함께 기분이 좋아지나 봅니다.
    얼릉 반가운 마음으로 1번째 추천(推薦)드립니다., ^&^

  • 작성자 26.02.14 04:25

    댓글 고맙습니다
    여러사정으로 이제야 댓글답 드리네요. 사모님사랑이 각별하심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사랑넘치는 행복한 설날 되세요

  • 26.02.12 04:17

    커서 철이 들면 할머니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알고
    많이 그리워할 겁니다

  • 작성자 26.02.14 04:28

    손자가 커가면 나의 시간 그림자는 작아지겠지요
    그래도 온세상의 사회적성취와 명예보다
    더 축복인 사랑의 내리핏줄 손자입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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