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 장애가 있으심에도 어려움을 이겨내시려는 모습이 손자 사랑과 어우러져 무척 감동적입니다. 저는 이상 없습니다만 손자는 한 쪽 귀가 거의 안 들리는 상태입니다. 보청기 도움을 받아 서로 대화를 나누긴 쉽습니다. 갓난애부터 언어치료를 받아 국어나 영어 발음은 아주 유창하고 또렷합니다. 그만도 너무 고마워서 저 역시 손자 사랑이 지극합니다.
왕초보를 왕으로 모시면서 가르치신다니 저 역시 그 문하에 들어가 제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디 서울 근교에도 서예교실 하나 만드시면 어떨까요?
손자가요? 아주 총명한 손자네요. 나라의 큰 일꾼이 되겠어요 ㅎ 40대 50대에는 매주 서울인사동가고 강동구에 강의다녔는데 지금은 아시잖아요?ㅎ 가화만사성과 제 건강관리.창작에도 여의찮은걸~^^ 저보다 나으신분들이 서울에 유료.무료도많아요.곡즉전님은 기초만 하셔도 내공이 계셔서 잘하실듯요 ㅎ
ㅎㅎ 귀여워라 제 손자가 거쳐온 과정을 그대로 답습합니다 평화님 손주께서 공룡과는 오래 놀지 않더군요 요즘 워낙 장남감이 많고 다양해서 한 달 가는 장난감이 없어요 늘 새로운거 새로운거 나오면 가지고 있던 것에 관심 꺼버려요 ㅎㅎ 그래도 저 때가 젤 귀여울 때라서 가슴이 늘 새롭게 두근거리긴 해요 ㅎㅎ 아고 옛날 생각이 나서 또 가슴이 포근해집니다
맞아요. 당근에서 참 많은 장난감 가져다주었는데 금방금방 크니 장난감졸업도 빠르더라구요. 어제도 새 아파트 옵션 하느라 딸 가족들 만났는데 손자가 자꾸 제 손잡고 안보이면 날 찾아오거나 할머니 같이가자 하고 기다리고 챙기고 하는게 돌본 뿌듯함이 있더라구요 아직 어리고 나중 크면 제ㅈ갈길 가겠지만 피붙이 느낌은 좋은 선물 축복이예요 ㅎ
첫댓글 오뎅먹는 사진
저는 펜글씨를 수시로 쓰는데 매일 써도
다음날에 또 삐뜰어진 느낌이 듭니다.
손자가 할머니를 많이 닮았네요 (^_^)
적토마님의 준수한 펜글씨 손때묻은 노트ㅡ광장시장서 본 그것이 기억이 생생하네요 ㅎ 제 삼자들은 그러는데 제 부모들은 지들 닮았다고 좋아하고 할머니 닮은건 아니라고~~그러거나 말거나 지 엄마가 누구 아들이야? 물으니 엄마아들이라고 하든갸 아빠아들이라 할줄 알았는데 할머니 아들이라고 하더래요 ㅋㅋ 아직 아들이 뭔지 모르니~^^
@늘 평화
저도 가끔 저의 손때 묻은 노트를 들여다봅니다.
할머니 아들이라고 하더래요 ? ㅎㅎ~
아고~ 할머니한테 정이 푹 들었나봅니다.
좋은 추억 쌓으셨네요. ㅎ
네 고맙습니다
추억쌓기는 진행형이예요~^^
늘 무엇이든 공들이는 모습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손자는 평화의 스승이고요~~
맞습니다. 아기들은 천진한 동심은 스승이예요. 고맙습니다
청력 장애가 있으심에도 어려움을 이겨내시려는 모습이 손자 사랑과 어우러져 무척 감동적입니다.
저는 이상 없습니다만 손자는 한 쪽 귀가 거의 안 들리는 상태입니다.
보청기 도움을 받아 서로 대화를 나누긴 쉽습니다.
갓난애부터 언어치료를 받아 국어나 영어 발음은 아주 유창하고 또렷합니다.
그만도 너무 고마워서 저 역시 손자 사랑이 지극합니다.
왕초보를 왕으로 모시면서 가르치신다니
저 역시 그 문하에 들어가 제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디 서울 근교에도 서예교실 하나 만드시면 어떨까요?
손자가요? 아주 총명한 손자네요. 나라의 큰 일꾼이 되겠어요 ㅎ 40대 50대에는 매주 서울인사동가고 강동구에 강의다녔는데 지금은 아시잖아요?ㅎ 가화만사성과 제 건강관리.창작에도 여의찮은걸~^^
저보다 나으신분들이 서울에 유료.무료도많아요.곡즉전님은 기초만 하셔도 내공이 계셔서 잘하실듯요 ㅎ
시산글 답글에 계단사진 올렸어요~^^
@늘 평화 감사합니다.
확인하겠습니다.
손자들과 놀려면
안티노사우루스, 티라노 사우루스,.....
아들, 딸집 가려면
팰리체, 위브스,칸타빌,메르디앙,......
외워야 할것이 너무 어렵네요 ㅎㅎ
그러게요. 아기상어와 뽀로로.공룡으로 먹고사는 사람들 아주 많고 세종시 언니사는동네는 동네이름들이 비슷한 순 우리말 아파트는 메이커브랜드들 두세개 붙여 생소해요 정신 바짝차리지 않으면 길잃거나 꼰대가 되겠어요~^^
공룡이름을 3개만 알아도 대단하지요 ㅎ
저는 입력이 안되던데요
보고 읽으라는거 100개도 됩니다 ㅎ
손주가 너무 예쁘겠어요
늘 행복하세요
공룡종류가 많은데 작은 장난감 있는것은 십수개고 애착하는것은 10개미만이니 그것만 외운답니다 ㅎ
오늘은 공룡대신 핍과 호지. 룰루와 ㅎ 로 시작되는 새 장난감이 생겼네요 으휴~~ㅋ
티라노,브라키오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등등
다 외워서 손자와 놀던 생각이 나네요
벌써 많이 자랐지만요
요즘은 손자,손녀들
만나러 나갈때가
거울앞에 제일 많이 서게됩니다
예쁜 손자와
행복한시간 많이 즐기세요 ♡
어머나 ㅡ그 어려은것을
다 외우셨어요?
역시 다올님은
남 다르셔요. 세월이 좀 천천히 가면 좋겠어요.
늘 강녕하시고 설날 기쁨 듬뿍 행복하시길요 ~^^♡
무엇보다 손주와 할머니의 건강이 정상인것 같아 다행입니다.
나머지야 극복하면서 즐기고 또 성장하면 되는거니까요.
지성이면 감천임을 믿어요 ㅎ
하루 하루 매순간 최선 다하는
점이 이어지다보니 정상의 일상의 선이 그어지는듯요.
감사합니다
까치설날 다복하시고 강녕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상하더라도 정상입니다/ 이 말이 전해주는 여운이 깊게 와 닿아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썩은 정신상태가 아닌, 얼이 바로 선 얼굴의 사람들한테는 다 통할 수 있는 말이 되겠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리고 실수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저는 많이 옷하고 많이 넘어진 아주 이상했던 사람이라 다른 이상한 사람들이 잘 이해가 돼요 ㅎ
손자가 이제 많이 성장하였군요
인형 수십개을 버리려다
제 손자는 남자라 인형을 좋아하지 않해서
아래층에 있는 여자아이에게 주니 많이 좋아라 하더군요
손자와 같이 놀때는 저는 동심으로 돌아가서
마음이 흡족 하였습니다,
어제도 새 아파트 옵션 하느라 딸 가족들 만났는데 손자가 자꾸 제 손잡고 안보이면
날 찾아오거나 기다리고
챙기고 하는게
돌본 뿌듯함이 있더라구요 아직 어리고 나중 크면 제ㅈ갈길 가겠지만 피붙이 느낌은 좋은 선물 축복이예요 ㅎ
네 역시 글쏨씨 훌륭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귀여워라 제 손자가 거쳐온 과정을 그대로 답습합니다 평화님 손주께서
공룡과는 오래 놀지 않더군요 요즘 워낙 장남감이 많고 다양해서 한 달 가는 장난감이
없어요 늘 새로운거 새로운거 나오면 가지고 있던 것에 관심 꺼버려요 ㅎㅎ
그래도 저 때가 젤 귀여울 때라서 가슴이 늘 새롭게 두근거리긴 해요 ㅎㅎ 아고
옛날 생각이 나서 또 가슴이 포근해집니다
맞아요. 당근에서 참 많은 장난감 가져다주었는데 금방금방 크니 장난감졸업도 빠르더라구요. 어제도 새 아파트 옵션 하느라 딸 가족들 만났는데 손자가 자꾸 제 손잡고 안보이면
날 찾아오거나 할머니 같이가자 하고 기다리고
챙기고 하는게
돌본 뿌듯함이 있더라구요 아직 어리고 나중 크면 제ㅈ갈길 가겠지만 피붙이 느낌은 좋은 선물 축복이예요 ㅎ
하하~~
이쁜 손주랑 함께하는 늘 평화작가님 모습이
참으로 보기 따뜻해 함께 기분이 좋아지나 봅니다.
얼릉 반가운 마음으로 1번째 추천(推薦)드립니다., ^&^
댓글 고맙습니다
여러사정으로 이제야 댓글답 드리네요. 사모님사랑이 각별하심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사랑넘치는 행복한 설날 되세요
커서 철이 들면 할머니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알고
많이 그리워할 겁니다
손자가 커가면 나의 시간 그림자는 작아지겠지요
그래도 온세상의 사회적성취와 명예보다
더 축복인 사랑의 내리핏줄 손자입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