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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음악 번개 했어요...🎶🎶
샤론 . 추천 2 조회 551 25.10.23 22:56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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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3 23:05

    첫댓글 좋다!
    언제 부를건디요?
    찜 하시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지 알쥬?

  • 작성자 25.10.23 23:07

    사랑하는 필하정님!ㅎㅎ
    이 노래는 감상용이지
    부르면 다 졸아요..ㅎㅎ

    필하정님도 좋아하리라 생각되네요.ㅎㅎ

  • 25.10.23 23:10

    저 음식 언제 다 드시려고 모이면 음식이 언제나 푸짐하네요
    가을이 깊어가는 길 너무 감성적으로 보이네요

  • 작성자 25.10.24 23:27

    음식은 제가 준비한다고
    그냥 오시라고 했는데
    무겁게들 들고오시니..
    넘쳐서 남으니..
    다시 조금씩 가져가셨어요.

  • 25.10.23 23:16

    음유시인인 로드 맥퀸의 유..
    카스에 까지 담아놓고
    제가 오래전 부터 아껴 듣던 노래에요.
    얼마전 월팝에서 드뫼님이 선곡하셔서
    너무 반가웠지요.
    음악 취향이 비슷한 샤론님.
    아름다운 날에 아름다운 분들과의 시간..
    행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늦었지만 생일도 축하합니다~♡

  • 작성자 25.10.24 23:29

    린하님 요즘 잘지냈어요?
    음악이 이렇게 행복을 가져다 주니
    우린 음악없이는 못 살을것 같아요.ㅎㅎ
    보고싶네요.
    어디서라도 한번 뵈야지요..^^

  • 25.10.23 23:27

    오늘 새벽 5시30분 기상을 해서 치료차 맛사지 받고
    오전에 볼일 두곳을 봐야 해서 마음은 조금 바빳지만
    샤론님의 음악번개 시간이
    딱 좋기에 흔쾌이 답을 하고
    이리저리 볼일을 보고 나니
    시간이 나기에 잠깐 잠을 잔다는것이 1시간을 족히 잔거 같아요^
    그사이에 땅콩을 삶는다고 올려놓고 압력솓을 까맣게태우고 그래도 흥이나는 마음으로 달려간곳 과천을 그리 갔어도 작은 호숫가는 처음
    간거 같아요^^
    숲길에 작은 호숫가에서 여유자작 하니 음악을듣고
    맛난 먹거리에 따뜻한 커피 에 심오한 인생을 이야기하고 10월끝에서
    안듣고 넘어가면 밀린 숙제가 생길거 같아서
    이용 에 잊혀진계절 들으니
    얼마나 좋던지요~~^^
    항상 만나면 반갑고 정이 가는 여성방 회원님 들 이시지요~~^^

    샤론님 손주케어 하시면 2시간 황금같은 시간 내어주시고 좋은 장소 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 작성자 25.10.24 23:51

    언니..
    요즘에 자주 못봐서 아쉬웠는데
    함께 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세상에나
    순살치킨에 사과 삶은 땅콩까지
    다 제가 좋아하는것만 가져오셔서
    고마웠어요.ㅎㅎ

  • 25.10.24 00:18

    음악이 깊은 가을을 대변하는것 같네요
    배경 풍경도 아름답고 쓸쓸함이 깔려 있는 음악 잘 들었어요

  • 작성자 25.10.24 23:52

    그쵸..음악이 아주 감성적이라
    듣고 또 듣네요! .

  • 25.10.24 23:54

    @샤론 . 감성이 너무 깊어서 우울증 있는 사람이 들으면 안될것 같아요
    사랑에 빠진 사람은 더 깊은 감성으로 들어갈것 같아요
    가사를 봐도 그렇구요 ㅎ

  • 25.10.24 00:36

    아주 멋스런 가을 스케치를 하고 오셨군요
    날씨도 포근했고 아름다운 계절 속에서
    멋진 여성휴게실 벙개였습니다
    그것도 음악회였다니
    더욱 ~ 훌륭하십니다

  • 작성자 25.10.25 06:10

    고맙습니다..^^
    오늘 정모 잘하고 오세요!^^

  • 25.10.24 01:08


    샤론님..

    낭만적인 번개였습니다.
    호숫가 벤치에서 찍은 사진들은

    눈길이 미쳐 다다르지 못했던
    멋진 풍경들을
    카메라가 세밀하게 잡아서
    더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행복님의 전문적인 사진 솜씨가
    자연에 잘 녹아 있네요.

    샤론님의 인터뷰가
    저절로 영상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바다사랑님의 백 뮤직이
    영상에서 풍부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룹니다.

  • 25.10.24 01:12


    개인적으로
    취미생활을 돋보이게 하는
    인터뷰와 스토리 영상을
    남기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영상이라고 하면, 주로 노래나 그림
    댄스 정도 였는데,
    책 내용을 전달하려다 보니
    어떻게 인터뷰로
    자연스럽게 넘어 갔네요.

    참 인상깊은 인터뷰였어요.
    그리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5.10.25 06:13

    @수 수 저도 언니의 영상 자주, 여러번 보았어요.
    방금도 영상을 먼저 보았네요.
    이런 영상을 남기는것도 흔치않은 일이지요.ㅎㅎ
    훗날 열어보면 좋은 추억이 될것 같네요.
    언니 덕분에 아주
    낭만적인 만남이 되었어요..

  • 25.10.24 04:21

    느림방 걷기를 가면 항상 시작출발점이 여기로부터 호수를 돌더군요

    날씨 넘좋아
    먹거리들 챙겨서 좋았네요
    벗들이 있어 언제나 좋치요

  • 작성자 25.10.25 06:14

    고맙습니다..
    함께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오늘 정모에서 즐겁게 놀다오세요.

  • 25.10.24 05:39

    급벙개로
    음악과 함께 숲속
    호숫가
    벤취로 초대해주신
    샤론님~~^

    덕분에
    이 좋은 계절인 가을이
    늘~~ 그랬듯이
    우리곁에 잠시 머물다 가지만..

    짧은 시간에
    온전한 가을을 느낄수있는
    기억에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시간이였네요.












  • 작성자 25.10.25 06:17

    제가 좋았었기에
    언니들께도 그 분위기를 선물 드리고
    싶어서 급히 초대했어요.

    이제 전문직 살려서 좋은데 취업을 하셨으니
    이런 기회가 쉽지않게 되어 아쉽네요..
    제가 제일 아쉽고만요..ㅠㅠ

  • 25.10.24 05:24

    번개불에 꽁볶은것 아니고
    번개불에 과일등 밤 저많은
    음식 다 드셨니요?

    행복은 서에번쩍 동에번쩍
    바쁘게 움직임 보기 좋아요
    마지막 끝자락 가을여인들

    만취에 젖은 모습들 행복해
    보여 보는 내내 행복 했슈 ㅎ
    늘 건강들 하세요

  • 작성자 25.10.25 06:19

    음악과 저 분위기를
    선물드리려고 급번개 쳤는데
    그냥 오시라니까 먹을게 넘치네요.ㅎㅎ
    초대 못해드려서 죄송해요..언니.~^^

  • 25.10.24 07:05

    네 분이서 저 많은 먹거리를...
    풍경 좋은 호숫가에 앉아서
    음악도 들으시고요...
    넘 멋져요~~~

  • 작성자 25.10.25 06:20

    ㅎㅎ 간식이 넘치네요.
    남아서 싸가셨지요..
    고운 댓글 감사드리며
    행복하세요.~^^

  • 25.10.24 08:56

    가을을 느끼시는
    멋진 언니들~~^^

  • 작성자 25.10.25 06:21

    고마워요..^^
    생일 잘 보내셨죠.?

  • 25.10.25 07:47

    @샤론 .
    친구들과 즐겁게
    보냈어요.^^

  • 25.10.24 10:03

    캬!!~~ 조타~~~
    수수님 정말 멋지분....
    함께 잇으면 낭만과 편안함을 느낄수있어서
    참 좋더라요...
    아마도...
    샤론이도 그리 늙어가지 않을까??~~

    사실은 내도 60살될때 참 좋았어요...
    근데 지금 70대...
    더 좋아!!~~~ 가벼워져서...
    젊었을때의 욕심과 열정이 없어져서
    몸과 맘이 점점 가벼워 지거든요....^*^

  • 작성자 25.10.25 06:23

    캬~~^^좋다~~~
    이 표현에 언니 얼굴이
    선명하게 상상이 됩니다.

    저도 나이 들으니
    욕심도 뭐도 다 내려놓고.
    가치의 기준이 달라지니
    마음이 더 평화롭고 즐거워지네요..

    즐겁게 사는게 최고이네요.~^^

  • 25.10.24 10:54

    좋와보이네요 ᆢ

  • 작성자 25.10.25 06:24

    감사합니다,언니..^^

  • 25.10.24 14:12

    집가까이 저리 좋은
    공원이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계획하고 만나는것보다
    갑자기 우리 만나자
    하고 만나서 싸가지고간 음식
    먹으며 얘기나누고, 음악들으며
    우정도 가을과 같이
    깊어 가니 좋구나요..

    그런데 저기에 보라가
    빠져서 아쉽구만요.. ㅎㅎ

  • 작성자 25.10.25 06:25

    보라님 동네에 호수 둘레길도 좋더군요..

    그래도..
    멀다는 이유로 늘
    못불러내어 미안해요..

    마음으로는 늘 함께하고 싶은 보라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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