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목요일 오후4시 이번주말 토요일은 미국서 인기높은 바랜타이 데이 가계가 미여 터지는 날임니다 나에 주말은 홀가분한 날이기도 함니다 금요일 하루뺀 일터가 나에게는 홀가분 함니다 작년 가을 한국서 온후 2주간 호되게 힘들었던 시간들 얼굴살이 빠지고 입맛 없고 무기력증 심하고 병원까지 갓는데 이상무 결국 내ㅡ나이탓으로 돌려봄니다 요즘 한창 이태리서 열리고있는 동계올림픽 그옛날 1972년 일본 삽뽀로 동계올림픽 그때가 주마등같이 스쳐감니다 그당시 남북대결로인하여 남자선수8명이서 몇년간 태능선수촌에서 훈련을 했지만 모두 탈락하고 남자선수는 나혼자 그당시 나에 500미터 최고 한국기록이 운좋게 올림픽 최고기록에 1초3까지 올린결과 장거리선수들은 아예 외국선수들에게 한ㅡ 두바퀴 꼬리를 잡히며 국위선양에 큰 도움 못된다는 결론 정말 운이 좋았던 올림픽출전 한국 최초에 중위권(28위) 이번 올림픽에 참가한 미국에 쑛트랙 국가대표 선수 2명이 한국선수 모두 한국체대 숏트랙 감독시절 초창기 선수 이창호선수가 씨애틀 밑 타코마에서 가르켯던 제자들이 참여했슴니다 올림픽 참가선수 모두 정부에서 20만 달러 ㅡ28억원씩 준다고 미국에 쇼트랙 최초 금메달을 안겨줫던 오너선수를 가르킨것또한 내 애제자 대구출신 장권옥 미국감독 대구서 무명 인라인 로러선수를 고3때 체대기숙사에 쳐박아놓고 무지막지하게 두둘겨 패가며 한국대표로 만들었던선수.외출도 못하게 머리를 삭발도 했고 그후 대구 전재수 나에 애제자는 미국 대표 항가리선수 감독으로 첫 메달을 안겨주고 지금은 중국대표선수 감독으로 대구 스케이트장서 매점을 하면서 어렵게 살던 제자 한체대 감독8년간 그당시 선수들 참 나로인하여 외국팀 감독을 많이도 했슴니다
나역시 어려서 선배들한테 많이도 맞아가면서 선수생활을 했었죠
그옛날 선수시절 요즘 올림픽 소식을 접하면서 젊었던 시절을 회고해봄니다 늘 겨울이면 파이프링크가 많았던 일본 각지로 전지훈련을 다녔던시절 어린시절 일본 티뷰서 늘 보았던 일본 앤까 ㅡㅡㅡㅡ 지금도 즐겨듣곤 함니다
72년 서독 하이델 오림픽 동계 오림픽이 일본에서 있었군예 어려은 시절에 운동 하셨군예 그때 유럽을 가려면 직항로 없어서 중간 기착지에서 증루 주입받아서 갈 시대이죠 날자로는 이틀 걸려서 유럽을 가든 시절 그 시절 운동시절 거듭 고생 많으셨고 그래도 젊은 좋은시절 보람으로 안고 행복 하시길예~~~
첫댓글 선배님
본문글 시진 즐감
건행 하이소
고마워요
지금 올림픽 중인데
감회가 크시겠네요.
기수가 본인이겠지요?
네
남자혼자라서 엊그제같은데
화려했던 선수시절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세요
고마워요
엄청나게 대단하신 분의 글을 보게 되다니 이거 영광입니다. ㅎㅎㅎ
과찬임니다
선수 시절이ᆢ
무척이나 그리웁겠읍니다ᆢ
고생많이 했어요
연습량이 많앗죠
72년 서독 하이델 오림픽
동계 오림픽이 일본에서 있었군예
어려은 시절에 운동 하셨군예
그때 유럽을 가려면 직항로 없어서 중간 기착지에서 증루 주입받아서 갈 시대이죠
날자로는 이틀 걸려서 유럽을 가든 시절
그 시절 운동시절 거듭 고생 많으셨고 그래도 젊은 좋은시절 보람으로 안고 행복 하시길예~~~
그시절
필랜드 경기 가는데 몇번을 갈아탔었죠
우와~
제이정님 대단하십니다.
운동선수와 심판
실력이 출중하십니다^^
지지리도
공부못해서 열심히 운동햇어요
부모님 바침
좋은 선생님 덕분이였죠
오늘 금메달 소식이 있더군요 제이정님 기쁘시겠어요 ㅎㅎ
너무 방가운 소식임니다
와~~대단합니다
두고두고 되새겨도 좋을 경험이 많으셔서 경험부자이신 제이정님이십니다. ^^*
수많은 나만에 기록을 남긴 인생을 살았죠
미국와서는 6년전 70살 기념 오토바이로 미국일주15000키로가 마지막 기록같아요
멋진 삶이네요.
늘 잘 읽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