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지는해님 보셔요.
사투르누드 추천 0 조회 395 26.04.22 10:19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22 10:40

    첫댓글
    뜨앗!
    이럭케나 눈들이 사방팔방
    많은 사거리 대로변에서
    저를 대차게 부르시는 분
    뉘실까나...둑은둑은~

    설렘이 무색하고로
    듣자하니 하소연이요
    보아하니 겸양을 방패로
    은근 안(못) 생기심을
    어필하시어 나의 기대감을
    와르르 뿌사뿔믄 우짜나? 요?

    그런다고
    산전수전공중전 섭렵한
    역전의 용사 해여사가
    쉽사리 빽스텝을 밟으리요~

    이기고 지는 것은 하늘의
    뚯에 맡기고 일합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터이니
    염려부뜨러매시고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있으신
    그 어느날에 기별을 주시구랴
    (특뼈리 살살다루어드리리...)
    우헤헤~~^^

  • 작성자 26.04.22 12:03


    그러게요

    몇일전에 썻다가
    마땅한 제목이 없어서
    차일 피일 하다
    생각없이 올렸는데

    이게 또 그렇게 되네요.

    늘 응원 댓글 주심에
    감사 드리며

    지는해님께도
    사과 드립니다.

    다음부턴 대로변에서
    큰소리로 부르지 않겠습니다.

  • 26.04.22 15:21

    @사투르누드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저물녁의 여자사람
    인고로
    사알짝 불러주신들
    감당이불감당이오니
    이렇게
    이성의 내음(얼마만인고)
    으로 설레임의 잔향을
    흘려 주심에
    감읍 할 따름이외다
    그대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었기에
    지나온 청춘의 어느날
    꽃인듯 배시시~웃던날로
    잠시 피융~ 헤헤~^^
    나쁘지 않은걸요?
    복받으실거에요~~ ^.~

  • 26.04.22 10:49

    열심히 고생해서 돈 벌면서 아내가 주는 용돈에 만족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대한민국 남자들? 안타깝습니다

    나는 내나이 43세 때 부터 비자금을 꼬불치기 시작 햇습니다

    그랫더니 내가 살아 잇다는 느낌이 생깁디다

    비자금이 쌓여가니까 신납디다

    우리 남자분들 반드시 비자금이 잇어야 합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4.22 11:54


    사실 꼬불친거
    조금 있는데
    절대 비밀 입니다요.

    우리집 메두사 할마이
    아는 순간
    바로 압수 수색
    들어 옵니다요.

    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쥬.

  • 26.04.22 10:52

    이렇게 긴 댓글~
    둘이서 카톡으로 얘기하기바랍니다~^^

  • 26.04.22 10:55


    ㅎㅎㅎ~
    전화로 주고 받는
    그런 사이 아임돠
    혜량하소서~~꾸벅^^

  • 작성자 26.04.22 11:52


    아이고 이런
    언짢게 해서
    정말 죄송 합니다.

    저어 아래 내 어떤 글에
    지는해님이 응원의
    댓글을 주셨어요.

    너무 감사해서
    바로 이 글을 썻는데
    마땅한 제목이
    안떠오르더라구요.

    얼추 보름이 넘었네요.

    오늘 갑자기
    저 제목이 생각 났어요
    그래서 생각 없이
    올렸는데 ..

    제목이 문제지
    내용엔 문제 없지요.

    다시 한번 사과 드리고
    차후 같은 제목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26.04.22 11:15

    크 하하하~
    지금 한잔중이라 크게웃읍니다
    울 엉아 최고!! 이래서 요놈무 카페
    태평양 너울 너울 건너 목이 빠지라 입니다 ㅋㅋ
    일주일 후면 지도 분당오리역 사람으로 돌아갑니다
    용인 엉아!
    독한 빼갈 한잔 할 기회을 주시길 바랍니다 ㅋ

  • 작성자 26.04.22 11:56


    웃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선 넘었다고
    디스 할까바

    사알짝 걱정 했는데.....

    딱 보면 웃자고 쓸거
    표 나지유

    제가
    감자탕에 소주 한잔
    대접 하겠습니다

  • 26.04.22 11:42

    하소연인지 불만의 소리인지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26.04.22 11:54


    ㅎㅎㅎㅎ

    웃자고 쓴 글 입니다.
    이제 뭐 불만 있겄어요

    그냥 저냥 살아얍죠

  • 26.04.22 13:53

    누드님의 인생여정에 응원을 보냅니다

    세계적인 연주를 지는해님만 보라고 하시니 지천 받지요

  • 26.04.22 14:14


    으29~~
    삼대구년만에
    젝아 스폿라이트를
    쫌 받았기로서니
    그러케나 지청구를
    하시니... 뷁
    살아도못살겠구료~ 으윽

  • 26.04.22 16:29

    @지는해
    그건글코
    세계적인 연주라고
    하시기에 귀기울여보니
    음역 이탈은 다반사이고
    아예 음률을 몰고다니심
    ㅎㅎㅎ
    노래가 연주를 못따라가는
    안타까운 사례를 보았슴돠
    더욱 분발하시길...-.-;;

    노래는 단연 골드훅님이
    쵝오이심돠~ 굽신~^^

  • 26.04.22 17:41

    @지는해 푸하하하하하하하
    인사치레 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천기누설 해서 부끄럽사옵니다 ㅎㅎ

  • 26.04.22 17:53

    @골드훅

    립써비스 or,
    접대용멘트는 알지요만, ㅎ

    골드훅님의 노래솜씨는
    직관 한 입장에서 솔찍히
    말씀드렸슴을양지바람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4 03:10

  • 26.04.23 06:02


    재미있게 코믹하게 두분의 얘기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젊어서 착하던 아네 메두사가 되었고
    댓글 잘 써주는 여인에게
    대로 사거리에서 부르니
    부끄러워 냉큼 나오지도 못하고

    조용한 숲속에서 부르니 들릴리 만무하고
    암튼 두분의 코메디 잘 읽었습니다.

    나이드니 이런 코믹 러브하며 웃습니다.

    사투르님 글이 아주 가볍게 동동 뜨며 부담없이 재미있어서
    인기의 진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는해님은 닉에서 인생의 사향길임을 잘 느끼시고 계시구요.
    자주 오시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23 11:42


    웃자고 쓴 글이니
    위 다시바바님 처럼
    한바탕 크게 웃으면
    그만인데

    이걸 연서로 보는
    사람도 있네요

    질투 하는 건지
    시기 하는 건지

    이것 저것 따지면
    글 재료 찾기 어려워져요

    저는 이 글이 선을
    넘었다고 디스 할까봐
    노심초사 했는데

    엉뚱하게 연서 취급 하시니
    차암

  • 26.04.23 15:47

    @사투르누드
    ( 췟~
    기분 좋을래다 말음, )
    그로케나 억울하심꽈? ㅎㅎ

    탈대로 다 타고 남은,
    이제는 재 되어 온기 없는
    끝물의 연정도 때론
    품음직 하다마는
    차마
    홀로 부르는 아리랑의
    씁쓸한 여운을
    감당키 어려워라~

    그대는 거기서
    나는 여기서
    우리 각자 행복합시다~ 으흑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