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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내 삶의 이야기 의기소침 & 두문불출의 변
페이지 추천 1 조회 725 26.02.14 08:48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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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16 11:38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16 11:45

  • 26.02.16 20:03

    어찌하다보니 페이지님께서 올리신 글을
    놓쳐버리고 느즈막 하게 인사합니다.

    그냥 페이지님을 잊지 않고 있다고
    방금도 그런 마음이 들었다고
    이렇게 말해 놓고
    순간에는 잊는다해도
    이런 순간만큼은 마음을 여는 인사 한마디라도
    소중하고 감사해서
    좀더 행복했다고 따스함 전합니다.

    새해
    모든것 다 잘 될겁니다.

  • 작성자 26.02.16 21:18

    와우~~
    우리 헤알님^^♡
    느즈막히 전해주시는
    댓글이 더욱 반갑고 값집니다.

    저는 헤알님 떠올리면
    얼음짱 같던 마음도
    금새 봄 눈 녹듯
    스르르르
    녹아든답니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하는 나의 헤알님^^♡
    새해엔 베풀어 주신 덕담 오억만 이천배만큼 복이 주렁 주렁 열리실거예요^^♡

  • 26.02.17 07:03

    그 많은 걸 지니고도 사는 낙이 없다 하시면
    어불성설입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있기에 좋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 같으면 휴머노이드들입니다. ㅎㅎㅎ
    사막과 황무지가 있기에 나의 문전옥답도 있습니다.
    마음을 좀 더 넓게 가지시면 훨씬 편해지리라 봅니다.
    재미삼아 장자를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장자를 읽으며 마음을 다둑였습니다.

    저는 10여년 전 대만에 가봤습니다만
    사람들이나 사람 사는 모습은 우리와 큰 차가 없고
    다만 자연 풍경과 환경은 우리와 결과 색이 많이 달랐습니다.
    거기 가셔도 장개석을 만나긴 어려울 겁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진즉 작고하셨거든요. ㅎㅎㅎ

  • 작성자 26.02.17 07:31

    설날 아침.
    말끔히 씻고 나와
    선배님의 댓글
    의미 깊게
    정독합니다.

    호접지몽
    만 알고 있는 장자

    교보가서
    사다가

    한번 제대로 읽어보렵니다.

    장개석 유머에
    웃음 지으며
    주방으로 달려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곡즉전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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