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마지막까지 '나'로 살고 싶은 노욕(老慾)
비온뒤 추천 5 조회 633 26.02.14 11:3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2.14 11:36

    첫댓글 <오늘의 팝송> Soledad / Amy Sky
    Amy Sky는 1960년생의 캐나다출신 싱어송라이터다.가수이자 작곡가, 음반 제작자, 연극 배우이기도 한다.
    1996년 데뷔앨범 'cool rain'을 시작으로 6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I believe in us와 짐 브릭만의 피아노반주에
    'G선상의 아리아'를 편곡해 부른 'Love Never Fails'는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곡이다.
    Soledad는 스페인어로 고독이란 뜻이다.드라마 “종이학” “첫사랑”에 삽입됐다. https://youtu.be/erIvyX78KUU

  • 26.02.14 11:57

    요즈음
    96세 아버지의 생활 수발을 들면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에 젖어 듭니다

    나 자신은
    최소한의 기본적인 존엄성은 스스로 지키며
    살아가고 싶다고,,,,
    다짐하고 다짐해 봅니다

  • 작성자 26.02.15 07:43

    고령의 어르신을 모시는게 쉽지않은데
    효녀이십니다. 아버님이 아직 눕지않으신 것
    만도 큰 복이고요...
    감사합니다. 리디아님.

  • 26.02.14 12:21

    그렇지요
    노년의 치열함은 주변에 폐안끼치고 끝까지 나로 살아가는 나의 대한 예의지요~

  • 작성자 26.02.15 07:44

    맞습니다. 주변에 폐 끼치지 않으려면
    건강관리를 스스로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국화님.

  • 26.02.14 15:04

    본문글
    잘 음미 하고 갑니다
    동영상도 즐감

    [>사의찬미<]

    소생은 긴여로의 낙평도곡지 2014.겨울
    X*_ mas
    59,세 부터 매일 수행정진 발회윤 하고

    천상서 부르심에 응답후 떠납니다.

  • 작성자 26.02.15 07:47

    매일 수행정진하셔서
    좌탈입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선라이즈님.

  • 26.02.14 18:36

    추하게 살지 않으려면
    가꾸어야 하고
    그러다보면
    오래 살기도 하고~
    잘읽고 갑니다.

  • 작성자 26.02.15 07:49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두발로 걸어다니려고 노력하다보면
    말씀대로 장수는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 26.02.15 01:17

    부단히 자신을 아껴야 합니다 무력감에 빠지면 안되지요 멋쟁이 노익장분들 50 60대 영포티 라고 ㅎㅎ 요즘 말하죠 비아냥 인지 보기 좋다는 건지 우야든지 자신을 아끼며 사는 거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 26.02.15 07:50

    공감합니다.
    자신을 아끼며 살아야 지요..
    감사합니다. 운선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