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629.1m)은 예로부터 경기금강 또는 소금강이라고 불리우기도 하였으며 近畿五岳(송도의 송악, 가평의 화악, 적성의 감악, 포천의 운악, 서울의 관악)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풍수지리설에 따르면 한양을 에워산 산중에서 남쪽의 뾰족한 관악산은 화덕을 가진 산으로 조선조 태조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때 화기를 끄기 위해 경복궁앞에 해태를 만들어 세우게한 불기운의 산이라는 유래도 있다.
산행코스 : 서울대입구~돌산국기봉~칼바위능선~칼바위국기봉~장군봉능선~깃대봉국기봉~제2광장~관악산공원입구































첫댓글 관악산의 설명이 곁들인 관악산의 아름다운 풍광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찾아오셔서 이쁜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샘님 자세한 설명과 함께 경관 멎지게 찍어주셨네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과찬의 말씀으로 고래가 춤추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함께한 산행 즐겁고 행복하였습니다.
관악산 풍광 잘 찍어주셨네요
함께한 산행 즐거웠습니다
과찬의 말씀으로 쑥스럽습니다.
덕분에 산행을 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