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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사랑과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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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서양말냉이
강바람 추천 0 조회 203 26.03.26 20:5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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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7 11:32

    첫댓글 꽃 이름 몰랐던 어린 시절 양면지에 손편지 쓰고 사이사이 개불알꽃을 붙여 보냈었습니다 ㅠㅠ

  • 작성자 26.03.27 12:06

    운동 간 사이에 댓글이...ㅎ
    이 풀이 그런 용도로 사용되었다는 걸 오늘 첨 알았습니다. 연상만으로도 즐거운 풍경이 그려집니다...^^

  • 26.03.29 12:39

    산책하기 좋은 동네에서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3.29 22:37

    편도 8킬로 둘레길이 있어서 좋습니다...^^

  • 26.03.31 06:05

    @강바람 편도 8키로면 왕복16키로, 저는 요즈음 십리벚꽃길 걸어서 가는데 50분 걸려요. 귀가시에는 야타를 부탁하는데 도둑놈처럼 생겨서 트럭짐칸에 타고 내려왔어요 ㅎㅎ

  • 작성자 26.03.31 06:26

    @호명산인 일찍 깨셨네요.ㅎ
    요즘은 몸이 안 따라줘서 왕복 6킬로만 다닙니만 꽃보는 재미로 쉬엄쉬엄 가다 보니 다리는 덜 아파서 좋은데 운동 맛도 덜해서 일장일단 입디다.
    이왕 야타하려거든 잘 골라서 하이소...^^

  • 26.04.03 08:12

    숨만 쉽니다..한숨만 ㅎ ㅎ ㅎ

  • 작성자 26.04.03 08:19

    젤 값진 일이 숨쉬는 일이니 더 열심히 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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