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본 해운대입니다. 오른쪽 젤 높은 건물이 85층으로 우리나라에서 젤 높은 아파트 엘씨티 더샾 포스코 건설 지음 인어상도 있고요. 좀 더 가까이... 해운대 모래가 모두 멀리서 실어다가 채운다는 것은 아시지요. 동백섬 주위. 조선호텔 옆입니다. 산책길이 아주 좋지요. 물과 돌과 어울림
이리 선탠하는 외국인도 있더군요. 해변 열차도 탔습니다. 좌석이 모두 바닷가를 보게 되어있더군요. 밑으로는 1951년 625당시 시작된 유엔군 전사자 묘역입니다. 엘씨티 더샾 가까이서 본 모습입니다.
부산도 볼거리가 많더군요.
잘 먹고 잘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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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몇분이 한국 길거리 구경이 재미있다하셔서 올려보았습니다.
부산에서 10년 넘게 근무하였습니다
지금도 추억이 많은 부산근무였지요
해운대 광안리 그리고 국제시장 자갈치 영도다리
젊은 시절을 부산에서 보내다 보니 지금보아도 그때가 그립습니다
지금은 해운대가 핫한거리라 부산가면 꼭 들려보는곳이죠
방장님 덕분에 부산의 새로운 정도 잘 보았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절벽님
즐 감사합니다.
부산도 나라발전과 더블어 마니 발전했지요.
부산은 항만도시의 멋도 있고
해운대 거대빌딩들도 대단하고
볼거리 많을것 같아요
한번 가볼 만 합니다.
시간되면 휘리릭이라도 한번 둘러 보세요.
동백섬주변도 아름답구요.
부산 여행
다녀오셨군요.
해운대
가본지가
언제인지도
모를정도로
오래 되었습니다
평화롭고 좋더군요.
시간되실 때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방장님
저 고향 부산 해운대 다녀 오셨네요.
푸른바다 언제나 어머니품처럼 그립습니다.
바다가 주는 즐거움이 큽니다.
가 볼만 한 곳입니다.
해운대 바닷가에
85층 아파트면 전망이 좋아
참으로 멋지겠네요~~
안방에 누워서 아침에 일출도 볼 수 있고요~~
바다 일출 사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네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바다도 좋구요
일출 일몰 다 좋지요.
안전성문제로 바닷바람 쎈 곳에 아파트라
말이 많답니다.
아마도 좀 불안하기도 한가봅니다.
바람의 저항을 줄이기 위하여
저리 라운드로 지는 듯요.
@캔 디(ca) 낙산 해수욕장 백사장 일출 모습입니다~~
@시니 바닷가라 염분 때문에
알미늄 같은 게 쉽게
부식되는 것도 문제 입니다.
예전의 해운대 모습은 어느 한구석에도 없군요
바다 옆 물과 돌의 어울림 사진이 맘에 듭니다 ㅎ
바닷가를 보고 앉는 해변열차도 있군요
유엔군 전사자 묘역이 깔금하게 잘 관리된 모습 보기 좋네요
20여년전 이곳에서
호주에서 여행오신 할아버지와 얘기를 나누었는데
한국전쟁때 공군으로 참전하였다며
그때 동료가 전사하여 부산 유엔묘지에 있다고
봄에 그 친구 묘역을 보러 한국을 방문할거라며
눈시울을 적시던 외국할아버지의 모습이
'유엔묘역' 이라니 떠오릅니다
남의 나라 자유를 위해 목숨바친 외국인 영혼이 있는나라!
참으로 미안하고 고마운 분들이 있는 나라~
자유수호가 되길 항상 비는 마음입니다
저에겐 해운대하면 예전 추억의 장면들만 떠오르는 곳,
높은 건물이라곤 거의 없던 풍경이지요
이렇게 리마인드 할수있는 이런 시간을 주시고
아름답게 잘 가꾸어진 풍경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땡큐!
건강한 생활 바른 판단과 이해심에 찬사를 보냅니다 !
록키는 아직 눈이 그득하지만
영상20도의 햇살 위력은 대단하니까요ㅎ(4/19)
멀리서 고향을 생각하는 캔디님을 위한 마음도 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가보았습니다.
저 묘역은 전쟁중 51년에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저기서 상영하는 영상물 10분짜리를 보니
외국에서 일부러 오시는분들도 많고 관장도 외국인인 적이 있다네요.
국립묘지보다 화려합니다.
일인당 차지 면적도 크고 꽃도 있고
잘 해놓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