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복 34회 이양언입니다.
이홍규가 연락해서 대은암 잘받아,보고있고,정성도 많이 들었게다 생각되고 김관영회장에게 감사하고,
이역먼리 동창중에는 나혼자 사는데도 불구하고 보내주어 무어라 표현할지 난감하군요.
70년 살아온 각자의 인생이 파노라마같이 감동을 주는군요.
나는 1989년에 가족과 함게 남미,3등국가에 이민와서 한국과는 오랜동안 단절상태로,내니리도,친구도
거리가 있군요.
밤새워가며 읽고 또읽어요(1월31일자 우체국에서 찾앗음)
먼저 세상떠난 벗에게 슬픈마음으로 애도하며 멋지게 성공해서 이제는 명사의 대열에 있는 친구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나도 손자 두놈기르고있고,아들은화학을 공부햇는데,무역과 삼성,LG전자 매장을 갖고있고,
나는 작은규모의 의류업체에 직장생활하고 있는데,항상 바삐살아요,
대은암에서,김항덕의 글은 감명 깊엇고( 문. 역, 철 300번 읽으라는 대목 인상 남아요)
나도 책을 좋아하나 워낙 거리가멀어 구하기 어렵지요...멋있는 글 많아 좋앗고,한국가는일 있으면 꼭 드려
이야기도하고,채값도 내겟으니 지금은 양해해 주시요.
나의 주소;Av. Avellaneda 111 Buenos Aires Capital-Federal Argentina
회사전화 ;4637-8391 (HP ;155-713-2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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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호의 심심한 감사와 연락할것을 약속하며 안 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