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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제35회 에미상 TV영화/미니시리즈부문 남우주연상
1993년 캔자스시티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
1993년 남동부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
1994년 제19회 LA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
1994년 제51회 골든글로브시상식 남우조연상
1994년 제66회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조연상
1994년 제3회 MTV영화제 최고의 스크린듀오상
2005년 제32회 겐트영화제 그랑프리상
2005년 제58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2008년 제23회 산타바바라국제영화제 아메리칸 리비에라상
2012년 제60회 산세바스찬국제영화제 평생공로상
2012년 뉴욕온라인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2년 라스베가스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2년 댈러스-포트워스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2년 네바다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3년 휴스턴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3년 루와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3년 제19회 미국배우조합상 영화부문 남우조연상
2013년 주피터어워즈 외국남자배우상
여담
하버드 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는데 룸메이트가 미국 부통령을 지낸 앨 고어였다고 한다. 대학 시절에는 미식축구와 연기에 몰입했다. 2012년 하버드 예술상(Harvard Arts Award)을 수상했었다.
일본 산토리의 캔커피 브랜드 BOSS의 광고모델이다. 지구를 조사하러 온 외계인이라는 설정. 성우는 타니구치 타카시 → 스고 타카유키.
영상에 소개된 게 전부가 아니고 인터넷을 뒤져보면 끝도 없이 계속 나온다. 2006년부터 거의 20년간 시리즈물로 계속 나오고 있으며 당분간 계속 이어질 듯.
한국에서의 더빙은 대개 설영범이 맡는다. 그 외에도 김병관(도망자 MBC, 스페이스 카우보이 KBS)이 맡거나 SBS의 경우 유강진이 주로 연기한다. 토미 리 존스가 알려지기 전에 나온 저예산 SF 영화 《블랙 문 라이징》(1986)이 KBS 2TV 주말 특선외화로 방영할 때에 이미 김병관이 맡은 적이 있다. 린다 해밀턴도 나왔는데 되려 이게 국내 방송으로 하던 90년 초반 국내에서 당시 알려진 린다 해밀턴 이름을 걸고 홍보를 했었다. 당연하지만 린다 해밀턴 성우는 미녀와 야수, 터미네이터처럼 손정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선 유해무가 더빙을 맡았었다.
70을 훌쩍 넘긴 지금은 자기 나이로 보이지만 4,50대 전성기 시절에는 어지간히 노안이었던지라 스페이스 카우보이에서 같이 친구로 나온 클린트 이스트우드와는 16살 차이가 남에도 동갑으로 보였을 정도. 이뿐만 아니라 제임스 가너나 도널드 서덜랜드 등도 각각 28년생, 35년생임에도 별다른 위화감이 없었다. 당시 나이 기준으로 이 영화 주인공 4인방 중에 유일하게 50대로 최연소였다.
사는 곳에서 가까운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