忠節詩(충절시)
한 수 감상하세요...
桐千年老恒藏曲 (동천년노항장곡)
梅一生寒不賣香 (매일생한불매향)
月到千虧餘本質 (월도천휴여본질)
柳經百別又新枝 (유경백별우신지)
오동(梧桐)은
천년이 지나도
늘 저 만의 곡조를 유지하고
매화(梅花)는
한 평생 추위에 떨며 살지언정
향기를 팔지않는다
달(月)은
수 없이 이지러졌다 가도
다시 본 모습으로 돌아오고
버들(柳)은
꺾여도 꺾여도
새로운 가지를 밀어올린다.
해설
忠臣과 선비의 변함없는 志操(지조)
와 올 곧은 精神(정신) 을 노래한 詩
한수 올려보았습니다
고르지 못한날씨에 건강에 유념 하시고
즐거우신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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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글방♬
忠節詩한수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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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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