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송제이
신의 악단이라는 영화를 저번에 한번 봤었지만 오늘 다시 한번 보디까 내용이 더 잘 이해되었었던 것 같다. 이 영화는 북한을 배경으로 실제로 있었던 일을 영화로 만든 영화였다. 북한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안된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하나님을 믿으면 잔인하게 죽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빨리 한국과 북한이 통일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영화를 보면서 재미있는 장면도 있었고 감동적인 장면들이 번갈아가면서 나오는 것이 괜찮았다고 생각했다. 감동적이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박교순이 안단을 탈북시키게 한다음 희생하는 장면이 감동스러웠다. 박교순이 진짜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찬양과 성격을 읽고 있었던게 아닌데 계속 성경을 읽어보면서 주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니까 박교순도 하나님을 실제 믿게 되는 것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을 보면서 하나님은 너무 대단한 분이구나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 사람들이 찬양을 하는 것을 보고 그냥 찬양하는 것이 아닌 그 찬양에 있는 가사를 잘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찬양을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앞으로 그냥 찬양을 부르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믿으면서 제대로 찬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훌륭한 김하은
제목 : 찬양한 중요한 것
매주 나에게 사모님이 하는 말이다. "넌 왜 맨날 찬양을 안해?" 그야 난 노래를 잘 못 부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영화학습으로 찬양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았다. 영화는 신의 악단이었다. 이 영화는 찬양으로 2억달러를 준다고 가짜로 속인 다음 연습하면서 공연할 날이 왔지만 하나님을 진짜로 믿는다는 것으로 사형을 받게 되고 죽는 이야기다. 난 이 영화를 보면서 찬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 이젠 찬양을 잘 부르고 열심히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겠다. 내 찬양으로 나도 구원을 받으면 좋겠다. 그래서 전도도 지금보다 훨씬 잘하고 기도도 가능하게 되면 좋겠다. 그렇게 되도록 지금부터 열심히 기도해야겠다.
활기찬 지윤건
나는 오늘 신의 악단이라는 영화를 봤다. 거기선 북한 군인들이 처음에는 연기로 예배를 드리다가 마지막에 진심으로 예배를 드리면서 나머지 사람들은 탈북시키고 죽은 내용이다. 처음에는 별 감동이 없었지만 끝으로 갈수록 감동이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성경을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 기뻐하는 걸 보고 나도 내가 평소에는 신경 안쓰는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박교순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는 장면을 보고 나도 그런 마음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예를들면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거나 하나님을 믿지 않던 사람들이 예배만 드리고 성경을 읽었을 뿐인데 하나님을 믿게 되는 과정이다. 사람들이 찬양 했을 뿐인데 이렇게까지 바뀌는 걸 보면 예배의 힘은 참 대단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