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운영팀입니다.
「おまかせ育成」 기능의 도입과 관련하여 6월 15일(월) 업데이트 전에 안내드리지 못해,
트레이너님들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해당 기능은 한국어판 도입을 목표로 Cygames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는 6월 15일 및 6월 29일 업데이트 시점에 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본 기능의 도입을 기다려 주신 트레이너님들께 이와 같은 안내를 드리게 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향후 도입 여부 및 시기에 대해서는 현재 확정된 내용을 안내드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만,
계속해서 협의를 진행하고 트레이너님들께 안내드릴 수 있는 내용이 있을 경우
공지사항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또한 6월 29일(월) 예정된 신규 기능 「자율 트레이닝」에 대해서는
트레이너님들께서 안정적인 환경에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업데이트를 기다려 주신 트레이너 여러분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보다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おまかせ育成」 은 현재 일본 서버에서 쓰이는 [반자동 육성] ← 중간 중간 조작 or 감독 해줘야 함
「자율 트레이닝」 은 "백그라운드" 에서도 돌아가는 [완전 자동 육성]
29일에 한섭, 일섭, 대만섭 셋 다 업데이트 하는 것이 「자율 트레이닝」
결론은
모종의 이유로 「おまかせ育成」 즉 반자동 육성은 공지 내용대로 도입이 안 된 상태고
29일에는 기존 공지 한대로 완전 자동 육성인 「자율 트레이닝」 업데이트 하는 것
「おまかせ育成」 과 「자율 트레이닝」 은 다른 기능으로 봐야 함
「자율 트레이닝」 추가하면서 「おまかせ育成」을 없앤다는 가능성도 있다고 봄.
예정보다 늦어지는 것은 아쉽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것임이기에 노력해주시는 운영진분들 감사합니다.
준비를 더 꼼꼼히 해서 무난히 업데이트 되길 바래용
기약없는 연기는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미리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그 사유가 뭔지 알 수가 없는 것에 유저들이 추측해가며 기다려야 한다는것이 답답하지만 그럴 사정이 있을거라 믿고 앞으로도 공개가 가능한 정보는 빠른 소통과 지속적인 안내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기능이 도입되지 못하는점은 아쉽지만, 29일 예정된 자율트레이닝은 문제없이 도입되어서, 현재의 잡음이 조금이라도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고생하시는데 힘써주시고, 미리 공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게가 기존 오미카세 시스템을 없애고 그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자율트레이너로 대신 패치해주겟다는 의미인가? 다야는 잘모르겟다야용
한섭 초창기부터 플레이해 온 유저로서 자동 육성 기능이 절실한 것은 맞지만 이번 상황은 이해하고 넘어갈 만하다고 봅니다. 초창기 운영 위기를 극복하고 지난 3년간은 게임을 훌륭하게 이끌어온 서비스진이니까요. 일섭 29일 업데이트 일정이나 타 패치 동시 적용 등 나름의 사정도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운영진이 공지를 조금만 더 명확하고 친절하게 작성해 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소통이 조금 아쉽다 보니 상황을 잘 모르는 일부 유저들이 초반부터 과격하게 반응하며 여론이 흐려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지난 3년간 게임을 훌륭하게 이끌어왔다고 하셨지만, 솔직히 그 부분부터 납득하기 어려워요. 평소 주년 이벤트를 제외하면 유저 유치를 위한 기본적인 홍보 활동조차 일절 하지 않는데, 과연 이것을 운영을 잘해왔다고 평가할 수 있을까요? 더욱이 이번 사태처럼 유저들이 당황해서 문의를 남겼음에도 3일 동안 철저하게 묵살하고 방치한 것이 과연 훌륭한 서비스진의 태도인지 의문입니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단순히 업데이트 일정이 밀렸거나 소통이 약간 아쉬운 수준의 문제가 아니에요. 점검 과정에서 오마카세 육성 기능 누락을 분명히 알았을 텐데도 최소한의 사전 공지 없이 유저를 기만했다는 점, 그리고 자동 육성 부재로 인해 유저들이 'TP 반값 이벤트'에서 겪고 있는 명백한 재화적, 시간적 손실을 그저 방관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운영진의 명백한 잘못과 유저들이 겪고 있는 실질적인 피해를 "나름의 사정이 있겠지"라며 가볍게 덮고 넘어갈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에셐 카겜 쉴드치려는건아닌데.. 사이게가 일일히 제한하니까 그러겠죠. 애초에 카겜에서 제안을 할 입장이 안됩니다. 그리고 우리랑 미래시 비슷한 대만섭도 똑같이 오마카세 기능 없애고 들어왔다던데 이러면 사이게가 일방적으로 통보한거로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이런 사전 공지도 사이게가 하지말라했겠죠.
@계필현마작하우스 대만 서버도 똑같이 오마카세 기능을 없애고 들어왔다고 하셨는데, 대만 서버는 아직 업데이트를 안 했습니다. 업데이트 일자는 27일 예정이에요.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사이게임즈가 일방적으로 통보했고 사전 공지도 하지 말라고 했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너무 나아간 추측성 옹호 아닐까요?
제가 가장 화가 나는 포인트는 '기능이 빠진 것' 자체가 아니라, '누락된 걸 미리 알고 있었음에도 유저들에게 공지하지 않고 3일 동안 문의를 묵살했다는 것'입니다.
카카오게임즈가 정말 제안할 입장이 안 되는 약자라면, 최소한 점검 시간에 "확인 중 오류가 발생하여 수정 후 기능을 넣겠다"라는 식으로라도 돌려서 유저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어야 합니다.
사이게임즈가 제한을 했든 안 했든, 어떠한 방식으로든 유저들의 불편을 덜어줄 소통 방식을 생각조차 하지 않은 게 진짜 문제입니다. 육성 UI는 한글화를 진행해 놓고 정작 해당 기능의 한글명은 비워둔 꼼꼼하지 못한 마무리나, 뒤늦게 사이게임즈가 적어주는 대본만 게시판에 올린 수동적인 대처를 보면 과연 퍼블리셔로서 최선을 다한 모습일지 의문이네요.
@에셐 맞는 말씀이셔요. 그리고 대만 내용은 제가 잘못알았나보네요.. 근데 이겜은 사이게의 권한이 절대적으로 알고있어서 그렇게 말씀드렸네요. 카겜도 이번 4주년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중 하나가 아무말도 없이 도입이 안되면 욕먹을걸 뻔히 아는데.. 침묵으로 일관했을거에는 다른 문제가 있었지 않을까.. 이것도 추측이긴합니다만ㅋㅋ 29일만 마냥 기다려야겠네요
그래서 손해 본 만큼 TP 반값 이벤트도 연장해주는 거지요?
사이게가 갑작스럽게 바꿔서 공지 못한거 아닌가?
그렇다면 이해해줘야…
미래시가 뻔히 있는 게임에서 이정도 찐빠는 사고 크게 친거 맞습니다. 뭔 실드여 실드는.. 육성 피로도에 접었던 사람들이 4주년 괜히 기다린 줄 아세요? 29일에는 별일 없길 바랍니다. 우마무스메 팬이기 전에 한섭을 플레이하는 고객입니다. 보상 해주실거면 넉넉하게 좀 주시구요.
매일 접속하면서 팔로워들 미접 정리할때 보면 진짜 한섭 이대로 끝나나 싶기도 합니다. 딱봐도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 키우셨던 분들이 한섭 삭제하고 딴겜하러들 가신다 이말입니다. 카겜 진짜 정신 차리세요. 저도 과금 많이하고 애정 가진 사람으로서 쓴소리 진짜 해야 되겠다 싶습니다.
일주일 늦게 나온 서버보다 자율육성을 늦게 사용하다니요? 이게 맞습니까?
자 일단 29일에 어떻게 나오는지 봅시다 아오 좀!!!
잘잘못을 떠나서 핵심적인 패치 누락 이슈에 댓글 100개도 안달리는게 더 슬퍼요